반지의 제왕
영국도 신화적인 이야기를 가져 민족의 자부심에 도움이 되고 싶다.
김용 무협
무협 저질임.. 나 그딴거랑 엮이고 싶지않음..
언론인으로서 신문 팔려고 연재한거에 불과
나 자꾸 무협작가로 부르지마.. 나 언론인이야..
버린 자식이지만, 말년되니 불쌍하네..
등장인물들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다.
옜다. 의천도룡기 여주들 다 살려서, 장무기랑 이어줄게
일단 한국의 판타지 작가는, 한국의 무협작가를 급낮다고 깔봐도 된다.
대중들의 문학으로서 인정, 판매량, 태생적 한계, 확장성 등 모든 면에서 판타지가 우월함
의천도룡기 여주 다 살려서 장무기랑 이어준다는 얘기는 뭔 소리냐? 첨 듣네
판타지는 문학 장르까지 포함하는 훨씬 큰 개념이라 당연히 무협보다 수준이 높지 , 물론 만화방에서 빌릴 수 있는 그런 판타지는 말고
개화기때 사무라이도 역시 펜싱검에 털렸고, 대중문학조차 판타지가 무협보다 우월
무협은 판타지의 일부일뿐임
코난 도일이 셜록 홈즈 쓰기 싫어하니 추리물은 쓰레기로군
장르에 우열 가리는 병신새끼들 존나 많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