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

영국도 신화적인 이야기를 가져 민족의 자부심에 도움이 되고 싶다.



김용 무협

무협 저질임.. 나 그딴거랑 엮이고 싶지않음..

언론인으로서 신문 팔려고 연재한거에 불과

나 자꾸 무협작가로 부르지마.. 나 언론인이야..

버린 자식이지만, 말년되니 불쌍하네..

등장인물들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다.

옜다. 의천도룡기 여주들 다 살려서, 장무기랑 이어줄게



일단 한국의 판타지 작가는, 한국의 무협작가를 급낮다고 깔봐도 된다.

대중들의 문학으로서 인정, 판매량, 태생적 한계, 확장성 등 모든 면에서 판타지가 우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