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생검신
- 침체된 무협장르의 새로운 활력소
- 주7일 성실연재 현재는 주5일
- 일일연재 분량이 보통 작품의 1.5배
- 댓글이 칭찬글이 주를 이룸
- 필력은 무난한데 몰입력 있는 스토리텔링 능력이 좋음
- 네이버북스에서 단권대여(900원) 가능 가격 혜자
- 현 카카오페이지,네이버북스 탑 5안에 드는 초인기작
2. 군림천하
- 신무협 장르를 크게 일으킨 흥행작
- 일상적인 지각 연재
- 일일연재 분량도 적은편
- 지각연재로 사과문 올리더니 이제는 연중
- 댓글이 작가 욕 대다수..
- 그럼에도 독자들이 끊지 못하는 망작
- 스토리 전개는 단순한데 필력도 허접
인정
외쳐!
전생검신!
전형적인 전검빠 게시물이넴
왜 전검빠들은 비교대상으로 가져오는게 항상 군림임? 병신된건 맞는데 지금 병신인 애하고 비교해서 내가 잘났다고 해봤자 뭔 의미가 있다고 ㅋ
무협 읽는 애들이 아니니까.. 묵향 비뢰도랑 비교안한게 어디냐
ㅇㅈ 그리고 크툴루 신화 가져와서 쓰기 쉽다는데 군림을 비롯한 각종 무협 명나라에 구파일방, 마교, 세외세력 이 틀에서 그만가져와라. 이게 내가 보기에는 무협침체의 주범임. 어디서 본 소재 재활용에 지겹다 지겨워. 진짜 과거 당나라나 아니면 명 뒤 청나라 이 시대를 배경으로해서 총칼 서구세력에 대항하는 참신한 소재를 써보던지.
그냥 취향차지 이정도면
위에 병신새끼는 툭하면 크툴루실드질인데 러브크래프트 원전이나 읽고 이 지랄하는건가?
필력이 무난... 개쩌는구나... 황보 빠구리...
전검 초반과 지금 연재를 비교하면 구로수번의 필력은 확실히 좋아지긴 했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