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하루종일 말도 안하고 씻지도 않으면서 자폐아 놀이하고 있었는데 그당시 같이 왕따였다는 이유만으로


두기춘-소지산관계를 용대운소설에 흔히 나오는 진정한 친구 였던척 하는것도 웃기네ㅋㅋㅋ


20권넘어가면서 앞의 설정까먹거나 구멍낸다는 점에서 이젠 묵향 비뢰도나 군림천하나 동급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