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나오면 XX도 이러고 YY도 이런다 전검만 그런거 아니다
허구언날 이 소린데 좋은 말을 들을리가 있나
허물을 가리려고 다른걸 가져와서 깍아내림
망량이 데스노트에서 머리굴리는거 반의 반만 해도 저런 말 안나올거다
초반에나 진짜 개빡대갈인 백웅 뒷바라지하면서 대안도 좀 제시하고 했지
지금은 뭐 그냥 백웅이 예전을 회상하고 인간다움을 잊지 않기위한 인형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제갈사처럼 수틀리면 극단적인거라도 할수가 있나 아니면 천우진처럼 절대지경급 술법으로 한손 거들수가 있나
솔까말 흥미가는 전개가 전검의 가장 큰 장점이자 거의 유일한 장점이었는데
요새는 뭐...
오늘 연재분은 보고 어처구니가 없었다
천신경으로 추적을 잘하는 프렌즈를 찾아줘! 했는데
띠용! 당신은 뇌신류의 귀혼일파? 다음번에 한수 배워야겠군
야 시발 이래놓고 개연성 지랄하냐
차라리 객잔에서 한데모여 지지고볶는게 말이 된다
흩어진 뇌신류 뭐하러 찾어 그냥 천신경으로 불러내서 무공배우고 회귀하면 되는데
하튼 요새 좆노잼이다
물타기 절대지경 졸자
생각해보니까 검마가 화신류들어가서 쌍검술 배울 필요도 있냐? 천신경으로 불러내서 배우면 되는데
안되 생각하지마ㅜ 깔거수십개나와
걍 누가봐도 전검빠 새낀데 아니라고 바득바득우기면서 전검까면 커버 존나 치면서 존나 빨아재낌ㅋㅋㅋㅋㅋ
이게 개념글이냐? ㅋㅋ
천신경으로 불러내서 배우긴 뭘 배워 ㅋㅋㅋ 천신경의 술법이 그런거냐? 그리고 검마가 왜 사서 고생하는지 설명 다 되었구만 뭘 말도안되는 지적을 하고앉았음? 소설을 제대로 읽긴 하는거냐?
뭐래 옥뢰어쩌구 만나서 귀혼일파 얘기들을까 제갈사찾아줄까 하다가 아 담에 듣자 하고 가는구만 - dc App
천신경의 단점이 범위가 크지않다였는데 어제 영혼으로 영혼불러오기나오면서 다 깨졌구만 뭔 소리야 - dc App
대놓고 무공 설명해줄까 제갈사 찾아줄까 영혼이 묻기까지 하는구만 - dc App
무공 설명해주긴 뭘 무공을 설명해 걔 살던 시대 뇌신류 정보를 말해주느냐 제갈사 추적을 할거냐 택1이었는데
1. 천신경 빙의한다고 무공 바로 배우는거 아님. 애초부터 백웅이 빡대가리라서 불가능. 검마가 쌍검술 괜히 배우는 건 백웅같은 둔재에게 알려주기 위해 자신의 시간을 허비하는 것.
2. 그리고 앞으로 천신경으로 백웅이 뇌신류 실전된 무공 구결 전달하고 시연해서 진소청 같은 애들이 보고 듣게해서 복원한다고 뭐 문제있냐? 설정파괴도 아니고. 천신경으로 이청운 불런려는 시도는 이미 했음. 이미 책사들이 제시했던 아이디어임
너나 제대로 읽어라. 덤으로 추종술인 옥리추혼을 얻으면 앞으로의 전생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았다 - dc App
문장 고대로 가져온거다 - dc App
진행 템포나 내용이 중구난방이라 노잼이다 뭐 이런 까는 의견은 그럴 수 있다고 봄
그래 그건 내가 잘못봤네. 그렇다고 그게 단점이 되냐는거지. 바로 그 기술을 얻어서 한편만에 백웅이 추종술 달인이라도 되었냐?
아니 난 천신경의 범위라는걸로 나름 막나가는 전개에 족쇄를 채워놨구나 생각했는데 오늘 연재로 그런거 개나 줘버려서 뭐라고 하는거라니까 - dc App
백웅이 재능도 안되는 주제에 무공이든 술법이든 이것저것 다 찔러보는게 뭐 처음 있는 일도 아니고.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지만 불러낸 영이 그에 도움되는 영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는거고 기회는 한번 쓰잖아
이제 그냥 영혼불러다가 당신 시대에 이러저러한 무공을 익힌 무인이 있었소? 있었다면 좀 불러주시오 하고 구결듣고 틀만 배워도 검마나 진소청주면 흑요석으로 전해주면 끝아님? - dc App
작가가 만들어놓은 설정을 전개편하려고 자기가 망가뜨린게 존나 이상해서 하는 말임 - dc App
방법론으로는 그 말이 맞을수도 있다. 그런 해법이 앞으로 무슨 문제가 생겼을 때 제시될수도 있고. 그런데 저게 뭐야 초사기네 노잼.. 이런 반응이 나올 이유가 뭐가 있어? 그걸로 지금 백웅이 해야하는 중요과제가 아주 간단히 바로 해결되기라도 했냐?
사실 전생검신 까려고 하면 얼마든지 깔 수 있지. 누군 못까서 안까나 어차피 무한회귀라는 조건이라면 독자들 한명한명 나름대로 해보고 싶은 망상같은거나 내용 진행에 합리적이라고 회로 돌리는 방법같은거 수도없는 것. 다 그런거 감안하고 읽는거지... 그런거에 태클 걸면 아니 왜 무한회귀인데 방탕하게 해보고싶은거 다 해보지 않나요? 라고 의문을 표하는거나 마찬가지잖음
아니 지금 개뜬금없이 말도 안되는 꽃놀이패를 쥐어줬는데? 작가가 나름 한계를 그어놓은걸 지가 망가뜨린거 아냐 - dc App
존나 이상하다 이말임 나는 - dc App
그게 독자 입장에서는 밸런스 파괴 꽃놀이패로 보일 수 있지만.. 그 기발한 아이디어를 작중 인물이 당연히 사용해야 하는 것은 아니잖아
그리고 난 그런 방법 쓴다고 해도 보패 다 꼴아박고 대운대박! ㅇㅈㄹ 하는 것보다는 선을 지키는 것 같은데..
가능성의 다양함으로 따지면 이미 한참전에 정도를 벗어났지.. 목표가 비정상이라 그나마 내용 흐름의 틀을 유지하고 있을 뿐
보패 다 꼴아박고 대운대박은 무조건 죽는다 라는 사실때문에라도 함부로 못쓰게 되어있는데 이검 그게 아니잖아 - dc App
그건 생각하기 나름이지. 천신경 꼼수도 어차피 10지 다 쓰면 죽고나서 해야하잖음
쓰면 무조건 뒤짐이랑 열번의 기회안에서는 아무 부작용없이 뽑기가능이랑 같냐. 참... - dc App
걍처봐라
뭘 걍 쳐봐 병신아 ㅋㅋㅋ - dc App
뭔 아직도 좆림빠는 틀딱같은 새끼들이 일케 많아 - dc App
이 부분은 Caledfwlch가 맞는 말 함
작가가 너무 글을 대충대충 씀. 대충 페이지 넘기면서 보면 잘 안느껴질지 몰라도 각잡고 정독하면 눈에 거슬리는 부분이 한두개가 아니다.
전생빠 보면 개소름 돋는다 인정할 부분은 인정해라 니네가 더 틀딱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