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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씨발


이런 미친 도적놈들을 봤나


훔친 물건이 알고보니 하자가 있으니까 훔쳐도 괜찮다는거냐 뭐냐


종남파 무공을 평생 익힌 매좆도 씨발새끼가


평생의 깨달음을 긁어모아 창안한 신공이


종남파 무공과 아무런 상관도 없고


절대로 누가봐도 이건 종남파 무공 냄새가 안난다고 단언할


확률을 구하시오


하는 것도 아니고 이런 미친 소리를 듣고 있어야 한다니 ㄷㄷ




정리해보자면


조가 핏줄은 애초부터 종남파의 음기계열 무공의 최고봉인


칠음진기를 가져다가 지네 가전무공으로 삼고


종남파에는 알리지도 않고 모르쇠로 무려 200년을 일관하던 중...아니지


이 개자식들은 지속적으로 종남파의 약체화를 노리면서 음한무공의 씨를 말려왔었다


이 가문의 종자 하나가 필사적으로 찾아다닌 결과


드디어 매좆도의 은거지를 찾아


신공과 서로 다른 체위를 묘사한 성인피규어 3개를 얻었는데


신공은 기존의 내공심법과 궤를 달리하는 물건이라 이미 다른 내공을 쌓은 사람은 익히지를 못한다고 한다



근데 씨발 황보는 뭔데?


황보 이년은 씨바 태을신공 익히고 천양신공도 익혔잖아


기존에 다른 내공이 문제인게 아니라


육합귀진신공을 쌓는 순서 중에


태을신공 베이스로 쌓아야 대성할 수 있다는 가설을 뒷받침해주는 것에 불과한 이야기라고 보지만


그렇게 보면 모용단죽이 졸렬한 영감탱이의 발언과는 모순되는 부분이 있다


당연히 실 체험한 황보영옥이가 있으니


모용단죽의 변명은 개소리거나


1. 다른 내공은 안되지만 종남파 내공심법은 된다. 의 경우


이미 칠음진기를 변형한 음공을 익히는 조씨집안이 있기에 종남파 내공심법이라고 다 되는건 아니거나


변형한 건 안된다는 결론이 나온다


물론 진가놈이 과거 종남무공에 이상한걸 섞었다며 전풍개를 힐난했던 일을 볼때


종남 무공은 너무나도 완벽하고 결점이 없어서 변형하면


완전한 벨런스가 무너져서 다른 종남파 무공과도 상생하지 못한다고 볼 수 도 있다


물론 성라검법은 완벽한 종남무공에 포함되지 않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다른 내공 다 안되지만 '태을신공'은 된다는 경우


이건 당연히 주인공인 진가놈이 육합귀진을 완성할 거라는 전제에서 말하는 가설인데


진가놈이 육합귀진 없이도 야율척 썰고 군림천하 한다고 하면 뭐 그건 그것대로 상관없겠지만


딴죽씨로 분하고 있던 조익현 왈


야율척 잡고 싶으면 육합귀진부터 완성해야한다고 갖은 폼을 다 잡아가면서 훈계조로 지껄였기 때문에


진가놈이 더 강해질 수단도 이제 거의 없기도 하고


육합귀진 완성은 진가놈을 이제 탈인간 시키는 마지막 관문이 되겠지


그러자면 역시 육합귀진신공을 만드는 순서가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또해야하는데


종남 하면 태을이고 태을이라는 말이 상징이며


저 매좆도 개쌍놈도 종남파 최고수이기 때문에 태을검선이라는 소리를 들었기에


종남파 무공의 가장 기초이자 제일 중요한 심법은 태을일 수밖에 없다




졸렬단죽씨는 자기 사부인 석동이 어떤 무공을 복원했다고 했는데


이는 구양신공이 아니고서는 도저히 육합귀진 스토리가 전개가 안된다


여기서 내가 생각하는 의문점이 하나 생기는데


매좆도 이 병신자식은 왜 천양신공을 만들었을까 하는 점이다


천양신공이 불완전하고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는데


그런 단점이 있는데도 열심히 익힌 조익현과 석동은 대가리가 빠가인 무식쟁이라고 밖에는 말할 수 없게 된다는거다


물론 이것도 보완할 수 있는게


매좆도가 그냥 자기가 심심파적으로 생각해본 존나 웃기는 심법을 만들어보고 죽었는데


이 심법을 익히면 엄청난 부작용이 있다는 소리를 안써놨다고 하면 모순점이 생기지 않는다 ㅋㅋㅋㅋㅋㅋㅋ



매좆도가 검법은 자기가 세초식으로 잘 간추려서 만들어봤는데


심법은 씨발 종남파 육합귀진이 너무 완벽하고 천지음양의 조화가 기가막히게 잘 담겨있는지라


굳이 심법을 창안할 필요성을 느끼지는 못했고


검법 만들고도 수명이 많이 남은 듯하니


심심파적으로 상궤를 벗어난 특이하고 기상천외한 미친 심법을 한번 만들어나 볼까 했다던가


아니면 존나 완벽한 종남파 육합귀진신공을 뛰어넘을 나만의 신공을 만들어보자 하고


만들다가 도중에


'아 씨바 우리 종남의 육합귀진이 천하제일이라 헛짓거리만 했구나' 하고 엎었을지도 모른다




하고 싶은 얘기는 결국


매종도가 만든 신공의 부작용을 처음 익히는 애들은


매좆도가 만들었으니 개쩔거야 하고 무작정 익혔는데


매좆도는 책자에 써놓고도 '누가 봐도 병신 심법인데 보면 알겠지 뭐. 설마 어떤 병신이 이걸 익힐까' 하는 생각에


주의 사항이나 부작용을 안써놓았고


익힌 놈들은 열심히 다 익히고 나서야 씨바 이게 뭔 현상인가 하고


부작용을 경함하게 됐을것 같다는 거다


그러지 않고서야 매좆도나 조익현의 애비 둘중하나는 등신이 된다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매좆도가 신공을 만들 동기가 부족해보이는데


나는 여기서 용노사가 석동과 취와미인상 그리고 조익현과 육합귀진신공에 대한 설정은


초기구상에 없었던게 아닐까 싶다는 이야기가 하고 싶다


아무리봐도


무공광이라는 새끼가 마누라랑 결혼하고 무공을 미친듯이 수집하고 다니는 와중에도


더 좋은 무공, 초상승의 내공심법을 찾아서 그거 익힐려고


내공 쌀알 한톨만큼도 쌓지 앟고 참았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저게 납득가능하게 되려면 석동은 천하제일심법이 뭔지 알고 있었고 그걸 찾기위해 참았다고 해야 말이 그나마 된다고 생각한다


뭐 단정 짓는건 아니지만서도




차라리 석동이 부자니까 적당히 좋은 심법을 돈주고 사서 익혀보다가 무공의 세계에 미친듯이 빠져서


이 무공 저 무공 익혀보다가 내공의 상충으로 못익힐 수도 있고


초상승의 신공 종류는 다른 내공을 쌓고는 못 익히는 물건도 있다는 걸 뒤늦게 알았다던가


처음에는 초상승의 절세무공을 구해서 익힐 생각까지는 없었지만


무공광이 되고나서 절세무공을 처음부터 익히지 않은걸 후회하고


내가 못익히는 절세무공이라면


내가 익힐 수 있게 뜯어고쳐서 익히겠다!


하는 패기를 부리고 무공광 답게 천재따위는 따라오지도 못할 무공해석력으로


내공의 상충을 해소하고 절세신공을 하나 창안해버렸다고 하는게


석동이 훨씬 매력적으로 그려질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물론 이렇게 되면 석동이 최종 보스가 아니면 이상하지만


이런 부분이야 야율척이 그런 역할을 맡는다던지 하면 될 일이고


병신같이


'와 매좆도가 만든 신공이니 당근 천하제일신공이겠네. 당빠 이걸 익혀야지' 하고


평생을 들여 익히다가 치명적인 단점에 부작용까지 겹쳐서


ㅆㅂ ㅠㅠ 좆돼쓰요 한다니 이건 너무 작위적이지 않나 싶은거다





아무튼 이미 황보영옥이가 태을신공 위에 천양신공을 배운 전력이 있기에


다른 내공 익히면 안된다는 전제는 나가리가 된거나 마찬가지고


조씨일가가 못익혔다는건 육합귀진을 쌓는 순서가 잘못돼서


칠음진기 변형인 그거 + 천양신공은 익힐 수가 없고 익혀도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다는 이야기일 수 있다


문제는 천양신공을 익힌 석동이


오랜 시간을 들여 복원했다는 신공은 구양신공이 아니면 더 전개를 하기 어려운 지경까지 왔기에


당연히 구양신공일 것으로 생각되는데


천양신공과 구양신공이 얼마나 다르기에 칠음진기 변종을 익힌 조씨가 천양신공을 못익힌 것이며


이미 존나 완벽한 종남파 내공에 쓸데없이 인위적 가감을 하면


완벽한 균형이 무너져 육합귀진할 수 없게 되는 것이라서 못익힌 건지 아닌지


그 정도가 남은 의문이라고 할 수있겠다




그럼 황보영옥의 몸상태에 대해 또다른 생각을 해볼 수 있는데


만약 구양신공이었다면 태음신맥의 음기 폭주도 제어할 수 있었을 것이지만


쓸데없는 변형을 가한 천양신공이라 병신같이 음기제어를 못해서


몸뚱이를 망가뜨려놓은 것일 수 있겠다


황보는 천양신공을 태을 신공 배우고도 배우는게 가능했었고


 왜 예전에 운자추라는 진가놈 스토커가


모용봉한테 넘어간게 그나마 다행이라는 소리를 했던 것도


아마 음기폭주를 막을 수있는건 천양신공 정도 --- 천양신공은 다른 내공 있으면 못익힘 --- 근데 종남파 태을신공은 될지도 모름


---- 황보는 태을신공을 익힌 종남제자 --- 천양신공을 익혀서 목숨부지할 수 있을 지도?


라는 사고 흐름에서 한 개소리였던게 아닐까 싶다





설마 1부에서 죽은 운자추 따위가


진가놈은 4부에 와서 겨우 알게 되는 진실을 이미 다 알고 있었다고 하는 건


운자추에 대한 모욕이라고 생각하기에 나는 믿고 싶지 않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다음 연재분에서 치명적인 부작용이 뭔지


미완성이라는 이유가 뭔지 나올테니 그때 보면 될것이고


무공도적놈들이 '무공저작권자가 종남파의 전설적 인물인 태을검선이지만 구배지례하고 보라는 말도 없었으니 괜찮음'


이라는 개소리를 지껄일 줄은 몰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한다는 핑계가 '어차피 미완성에 부작용도 많은 신공이라 우리도 피해봤음 ㅇㅇ' 이라니


놀랍기도 하고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도 피해봤다는 뉘앙스는 아니었으니 피해자 코스프레는 아니겠지만


'하자있는 물건 훔쳤으니 돈 안내고 경찰서도 안가고 돌려주지도 않겠지만 괜찮지?'


라는 소리는 충분히 가능하니


그냥 개쌍놈들은 개쌍놈들이라고 까면 될 것 같다




부작용이라고 해봐야 씨발 고자되는거 말고 없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석동 새끼도 천양신공 익히기 전에 자식을 봤다질 않나


모용단죽은 아들놈 있다는 소리는 나온 적도 없는데 손자놈만 나오질 않나


조익현도 자식이 없다는 말이 나오면 그걸로 끝이다


뭐 모용봉 대성전 한시적 고자설도 있었으니


대성하고 나면 다를지도 모르지만


애초에 미완성인 신공을 무슨수로 대성을 하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미완성이니 뭐니 하는 것도 다 모용단죽의 핑계일지도 모른다



생각해보자


매좆도는 조심향과 정립병과의 삼각관계에 자기도 나름 충격을 받고


종남파를 떠난 인물인데


혹시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 아 좆대가리에서 나오는 음욕. 정이 문제다. 정욕에 휘둘리지 않는 신공을 만들어 익혀야만 무도를 궁극까지 추구할 수 있다'


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종도 조사님은 그런 큰 뜻을 품고 천양신공이라는 극양신공을 만들어


익히는 사람을 모조리 고자로 만들어 버리는 희대의 고자신공을 창안하신 것이 아닐까


좆대가리에서 나오는 음욕 때문에 흔들려 무공지로에 매진할 수 없다면


신공으로 좆대가리를 제어하리라!


천양신공을 익히는 연자여! 무공일로 매진하여 무의 궁극을 보려거든 천양신공을 익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큰 뜻 큰 그림을 모른 조익현 석동 모용단죽만이 졸렬한 마음자세로 천양신공을 미완성이니 뭐니 하지만


애초에 신공 창안 의도가 고자공이었던 것을...


종남파에 전하니 말라니 하는 이야기가 없던 것은 이것이 처음부터 고자공이기 때문에


매종도 조사님은 이를 종남과 결부짓지 않은 것이다


오직 무의 궁극 무도의 끝을 보고 싶은 자만이


좆대가리를 봉인하고 정욕을 버려 무도에 정진하라는 뜻이었던 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진가놈이 구양신공을 얻을 듯하고


단죽이가 가르쳐준다는 수법은 뭐 피규어 검초 세 초식을 파훼하기 위해


석동이랑 단죽이가 짱구를 열심히 굴려서 만든 새로운 검초겠지


피규어 검초 세초식을 가르쳐주고 파훼는 니가 알아서 잘 해봐라 할 수도 있지만


천하제일인 소리 듣는 양반이랑 만악의 근원인 인간이 수십년동안


미완성인 파훼식하나 못만들고 있었을거라는 것도 좀 그렇잖냐




이거 완전 마검패검 아닌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 수 없다 작가가 같은 사람이고 ㅋ



그나저나 석동 이 후레자식보소 ㅎㅎㅎ


조익현이 목매는 천양신공과 피규어 뿐만아니라 조익현의 약혼자까지 빼앗다니


어째서 이놈이 최종보스가 아닌걸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야율척이 페이크 최종보스가 되도 이상할게 없는 개자식인데



아 그러고보니 태음신맥 이야기도 있었지



태음신맥이 없으면 고자신세에서 벗어나질 못한다던가


아니면 현청건강기가 9성에 달했을때 주화입마에 들듯이


천양신공도 양기가 강해서 9성쯤 되면 극음기의 투입이 필요하다던가 그런거겠지


같은 종남 내공심법이니


현청건곤강기와 구양+칠음진기의 결합방식은 똑같다고 해도 무리가 아닐 것 같다


그래야 육합귀진 신공을 조합하는데 있어서 음양을 다루는 신공이 두개씩 있는 걸 설명하기 좋겠지


태을신공을 베이스로 태진강기를 배워


강유의 조화를 맞춰놓고 천단신공의 육신결로 내공의 변화폭을 넓혀 다른 신공과의 호환성을 높여놓고


현청건곤강기로 음양조화의 바탕을 쌓고


구양신공으로 양기를 쌓고 칠음진기로 양기에 맞춰 음기를 쌓다가


현청건곤강기가 결합된 방식으로 구양과 칠음의 음양조화를 이룬다는 순서.


그게 아니면


태을 태진  현청건곤강기 구양 칠음 수순으로 강유조화 음양조화를 한 상태에서


천단신공의 육신결로 여섯 신공을 하나로 스까버리는 순서.


나는 이 둘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고


어느쪽이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근데 진가놈이 배운 순서는 전자니까 전자일 가능성이 높겠지 뭐


특별한 무언가가 더 필요하다는게 순서말고 다른거라면 모르겠지만 말이지



태음신맥이라면 동정마법사 정립병 선생이 설명이 안되고


설령 동정이 아니었더라도 소선 우일기의 존재가 걸린다


조심향 이 미친년이 작정하고 세놈과 모두 잤다면야 의심의 여지도 없겠지만 ㅋㅋㅋ




아무튼 졸렬한 도둑놈들 하는 소리가 역겹다


고자공이 틀림없다니까  도둑놈들이 벌을 받은 게지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고자공이면 내가 혼자서 미는


조일평 조익현 손자설이 망가지는데 이거 어떡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석동처럼 천양신공 익히지 전에 아들 낳았다고 해야하나


양자로 이었다던가 친척 애들 대려와서 대를 이었다고 해야하나


조일평 이자식 분명히 뭔가 있다니까 서장의 보물인지 뭔지 응혈척 알아보던 것도 그렇고


야율척이랑 아는 사일지도 모른다 ㅎㅎㅎ



진가놈한테 지금 태을 태진 천단 현청을 완벽한 상태로 갖고 있고


칠음진기는 전반부 조금 갖고 있는데 이번에 석동이 복원했다는게 구양신공이라면


이제야 드디어 진가놈은 남해청조각에 가야만 하는 때가 온거다


드디어 이동심 소저를 만나야하는 스토리적 필요성이 생긴 것이다


강일비는 이제 안나와도 되잖냐


이동심 소저다 이동심 소자가 새하얗고 어여쁜 얼굴과 심성으로 칠음진기 구결을


당연히 종남것이라면서 갖다 바치고 황보의 회복에서 열심을 다하다가


황보는 이미 때가 늦어서 죽고


진가놈이 슬픔에 못이겨 폭주할 때 이동심 소저가 평생 익혀온 칠음진기 내공이


진가놈을 진정시킬 수 있을거다


나는 용노사를 아직 믿고 있다


진가놈의 주화입마, 이동심 소저와의 음양화합


그리고 육합귀진신공의 완성.


나는 이보다 더 완벽하게 황보의 종말과 육합귀진신공의 완성, 그리고 새로운 히로인의 등장까지


버무릴 아이디어는 없다고 본다


저대로 진행된다면 용노사와 군림천하는 한무최고의 타이틀을 영원히 자기것으로 할 수 있다


완벽한 스토리는 이미 정해져 있거늘 용노사는 어찌하여 망설이고 있는지 알 수가 없다





답을 알고 있는 자는 과정에 일희일비 하지 않는 법이다


참고 기다리는 자에게 이동심 소저와의 음양화합씬이 찾아오리라


이동심 소저만이 군림의 희망이요 명작의 열쇠니라


본인은 완벽한 답을 찾았기에 서안파트의 날림전개 마저 웃으며 볼 수 있었다


믿어라


이동심 소저만이 진리요 빛이자 구원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