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째서 모용봉의 사대신녀중 하나가 남궁선에게 눈웃음을 첬는가

2. 왜 단봉공주는 진산월에게 사매를 되찾고 싶냐고 묻더니 모용공자의 천양신공이 아직 대성이 아닌것이 기회라고 알려줬는가

3. 어째서 최고의 포텐을 가졌을 것으로 예상되는 조씨세가에 조일화 이후 인물이 없었는가

4. 화산파의 기재들은 어째서 조일화의 비전을 익히다가 폐인이 되었나

5. 멀리는 곽일산부터 매종도, 정립병을 지나 비교적 최근으로는 석동, 모용단죽에 현세대로는 모용봉, 진산월에 이르기까지, 군림 세계관에서 최강자들은 \'무엇인가\'를 희생해야만 한다는것...



6. 용노괴가 맨날 \'그렇게 얻은것과 그 과정에서 잃은 것 중 무엇이 더 소중한가는 훗날에야 알게 될 것이다\' 라는 표현을 상투적으로 쓴게 이제보니 빅픽쳐였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