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ㅋㅋㅋ 아니 왜 거기서 백모란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동심 소저가 나와야할 타이밍 각이다 하고
두근두근 하면서 읽고 있었는데
음양쌍반진 나오자마자
이건 이동심 소저가 드디어 등장할 타이밍이구나 하고
무릎을 탁 쳤거늘 어째서 거기서 백모란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살도 넘은 할매가 이십대 중반인 젊은 애송이랑 음양쌍반진 ㅋㅋㅋㅋㅋㅋ
단죽이 개자식이 할말이 있고 안할말이 있지
세상에 이 미친 인간이 누가 음양쌍반진으로 커플댄스 추겠다고 확답이라도 한 것 처럼
밀어 붙이네?
진가놈이 조익현이랑 지들 사부 제자 두놈이 싸우다 뒤지든 말든 뭔상관인데
당연하다는 듯이
'너님은 이제 구양신공을 익히서 백모란 할머님을 모시고 커플 탱고 댄스경연대회에 나가야함'
같은 개소리를 지껄이고 있냐
천양신공이 고자공이라고 좀 불쌍하게 봐줄려고 했더니
역시나 종남 무공 배운 티를 낸다 졸렬한 새끼
안봐도 그림인게
진가놈이 '제가 왜 두분의 개인적 원한에 나서야 하는지 모르겠군요' 하고 거절할라 치면
'구양신공 안갖고 싶음?' 이지랄 할텐데
진가놈은 씨발 또 화는 나면서도 특유의 병신같이
남편한테 두둘겨 맞으면서도 남편이 착한사람이라고 두둔하는 마누라마냥
구양신공을 회수할 수 있으니 우리에게 있어 큰 이득이다 중산
이러면서 괜찮은 척 하겠지 ㅅㅂ
진가놈이 아무리 발버둥치든 모용단죽을 놀라게 만들 제안을 역으로 하든
해봤자 칠음진기 구결까지 내놔라 + 음양쌍반진 쓰려면 구양신공 말고도 삼락검 중 하나인
낙전칠검이었나 낙뢰구검이었나 검법도 필요하니
그것도 준비되어 있겠군요 하고 다 종남파에 돌려내놔라 하는 정도겠지
진산월이 장문인인데 종남파 무공을 버젓이 익힌 놈들이 장문인 앞에서
씨바 말 뽄새보소 ㄷㄷ
진산월이 당장 기사멸조의 죄를 물어 사지절단하고 단전을 깨부셔도 시원찮을 판에
매종도가 남긴 무공은 미완성이라 종남에 남길 생각이 없었다는 개소리를 하냐
진산월도 의심했듯
매종도는 이제 매좆도로 불러서는 안될 큰그림 장인이셨던 것 같다
그동안 좆도라고 욕해서 심히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올리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종도는 정립병의 혈선비록 이후 조심향의 행적을 알고 있는 유일한 인물일 가능성이 높다
정립병은 매종도와 한판 후에 그대로 나가서 조심향은 커녕 다른 종남파 사람조차
마주친 적이 없어서 조심향의 우일기 레이드를 몰랐고
우일기 일기장에 남긴 조심향의 배신은 매종도가 눈치채고 있었는지
나중에라도 알았는지 의문이 있었지만
진가놈이 의심하는 구절을 넣어준 것으로 봐서는 매종도가 머지않아
자기한테도 조심향의 조씨 혈족이 찾아오거나
자기를 포섭할 거라는 걸 알고 있었을지 모른다
우일기 레이드 당시 복면남 1이 '소선이 이렇게 강하면 매종도는 씨발 얼마나 쎄다는거냐'라는 단서를 남겨주셨으니
우일기 레이드 때는 적어도 매종도가 무사했다고 봐야지
매종도도 정립병과의 일이 있고 나서는 종남파를 떠났다고 하지만
정말 그일 때문에 나간건지 뭔가 낌새를 채고 나간건지 사연이 추가될 가능성은 있다고 본다
그래서 매종도는 일부러 직접 익혀보기 전에는 절대 알 수 없는
고자공을 만들어 조씨의 대를 끊어버릴 생각을 한게 아닐까 싶네
아무리 천하제일인이어도 나이는 먹고 수명이 다해서 죽을게 뻔하고
혼자 힘으로는 아무리 강해도 다굴에 장사없다는 건
군림천하에서 꾸준히 간간히 강조해주던 사실이다
조일화도 다굴로 갔고 성락중도 다굴과 문파의 물량싸움에는 답이 없어 줄행랑 쳤었다
매종도 또한 고금제일고수일지도 모르지만
우일기를 레이드해서 잡을 실력이 있는 고수가 다섯 사람만 더 추가 되면
승패를 장담하기 어려웠을거라고 생각한다
문제는 그럼 천양고자신공만 남기면 됐지 왜 피규어를 남겼냐 하는 점인데
매종도가 정말 조씨혈족의 음모를 알고 고자공을 남겼다면
피규어에도 흠결을 만들어 종남파 무공에 정통한 사람이라면 알아보고 파훼할 수 있게
안배를 해놨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
아니면 피규어는 정말 아무의도도 없이 미인상을 깎다가 저도모르게 검초를 남기게 됐다고 할 수 도 있는데
아직은 과거비사가 확실하지 않으니 뭐라 말할 수가 없네
나는 아직도 저 피규어에 남긴 검학 삼초식을 보면
마검패검이 연상되서 그런지
검정중원으로 절대삼초를 깨는 구도가 나올 것 같다는 생각만 든다
사실 오늘 그 수법이야기도 나는 삼초를 깨는 파훼법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음양쌍반진이라는 걸 보고 반은 열불이 나고 반은 기뻤더랬다 ㅎㅎㅎ
지들이 만든 수법도 아니고
천양신공이랑 다르게 음양쌍반진이랑 구양신공은 종남파 딱지가 붙어있는 확실한 물건인데
씨발 이걸 당연히 장문인께 두손으로 공손히 갖다 바쳐야 할 것들이
뭐 대단한 수법이라도 창안한 것처럼 거드름을 피우고 있냐
졸렬한 새끼들
음양쌍반진과 칠음진기를 익힌 여인이라는 소리에
'씨바 드디어 이동심 소저가 나오는구나' 하고 기뻐했던 내 순수한 감동을 돌려내라 ㅠㅠ
백모란이 뭐냐 백모란이
아무리 외모가 젊어보이는 단봉공주라지만
씨발 애새끼가 무당파 대엽진인이라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런 경우가 다있냐
할매랑 댄스댄스 레볼루션하는 것도 아니고
너무 충격적이라 상상조차 해본적 없는 전개에
나는 생각할 힘도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양쌍반진은 남녀의 호흡이 잘 맞아야 하네
서로 연인이라면 가장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조익현을 상대하는데 있어서 치명적인
틈을 만들지도 모르네
그래서 말인데 남녀가 서로 익숙해지고 자연스럽게 화합하기 위해서는
일단 한번 자는게 최고라고 생각하네
백모란이 천하제일미녀라고 강조한 것은 자네가 그녀를 할머니라는 선입견을 갖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일세
자네가 구양신공을 익히고 7일 후에 그녀가 이곳에 당도할 것일세
그녀는 이미 자네를 여러번이나 봐서 그런지 아무런 부담도 없이 다리를 열기로 했다네
그녀가 바로 자네가 망상속의 연인으로 재보던 단봉공주일세
어떤가 이제 하물에 양기가 차오르지 않나?
아쉽게도 나나 내 사부님은 그런 감각을 잊은지 너무 오래되서 아쉬울 뿐이네
자네..? 허허 벌써 그렇게 흥분을 한 걸 보니
백모란과의 교합에 자네가 불쾌해할까 걱정했던 우리가 바보 같이 느껴지는군
사부님 말씀으로는 백모란이 비록 나이는 많지만 주안술 뿐아니라 몸도 젊은 시절에
못지 않아서 자네가 실망할 일은 없을거라 하셨다네
오히려 100여년의 경험이 있으니 자네는 횡재를 한 셈이지
뭐? 아직 동정지신이라고? 푸헐헐헐 자네는 정말 행운아야
그녀는 천하제일미인인 동시에 천하제일명기일세 그에 더해서 100년의 방중술까지 더해진 여자에게
동정지신을 풀게 된다니 자네는 아마 다른 여자로 만족하기가 상당히 어렵게 될걸세
아 사부님에 대한건 걱정하지 말게
사부님 또한 천양신공을 극성까지 익혔다 하나 고자이긴 매한가지일세
자네가 그녀와 동침을 하던 임신을 시키던 그분은 되려 백모란에게 기쁨을 줄 수 있어 자네에게 고마워할거야
백모란...아니 단봉공주도 몇십년 만의 정사에 크게 흥분해서 만만의 준비를 하고 온다고 하더군
자네는 각오를 크게 해둬야 할 거야 뿌헐헐헐
이렇게 진행된다면 군림천하가 갓명작임을 인정하고 이동심소저와 정소소를 포기하고
용노사가 와노사를 뛰어넘었음을 무갤에 널리 전할 것이다
........하......근데 남해청조각 떡밥은 풀생각이 있기는 한가?
백모란이 직접 칠음진기 알려주면 되는건데
남해청조각 이동심 소저의 등장 필요성이 점점 떨어지는 것 같아서 불안하다
근데 백모란이 칠음진기를 어떻게 알고 익히고 있는건지 참.....
조익현 이 등신이 한때 약혼자였다고
'우리 집안 사람이 될거니까 상관없지 뭘 헤헤' 하고 칠음진기를 알려줬으면 진짜
조익현 이 불쌍한 자식 ㅠㅠ 이 되는 거고
석동이 마누라 무공 훔쳐다가 가르쳐줬다면
철혈홍안 불쌍한 여편네 ㅠㅠ 가 되는건데
석동이 아무리 무공광에 천재라지만 철혈홍안이 칠음진기도 알려줬을거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근데 천양신공이랑 피규어도 줬는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씨 개자식들도 석씨 개자식들한테는 한 수 뒤진다고 봐야하나
궁금한건 이제 천양신공 익힌 발기부전 환자들도 대성하면 회복이 되는가 하는 것과
진가놈이 순순히 음양쌍반진 같이 하겠다고 할 것인가 정도
그리고 육합귀진신공을 완성하기 위해 필요하다는 무언가 정도다
이제 쾌의당주 따위는 별로 궁금하지도 않다
백모란 단봉년이 모용봉이 천양신공 대성하기 전에 황보영옥 찾아가라고 했던 걸 생각하면
대성하는 순간 발기부전의 저주에서 풀려날 가능성도 있겠고
아니면 뭐 태음신맥의 여자는 예외라고 할 수도 있기는 할테지만
추잡스러운 이야기라 별로 생각이 더 나가질 않네 ㅎㅎ
참 황보영옥이 찾아간다는 '그녀'는 백모란일까 철혈일까 했었는데
지금 구도로 보면 의외로 철혈쪽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백모란은 진가놈이랑 음양쌍반진으로 조익현을 잡겠다는 계획에 동참하고 있고
조익현은 나름대로 조익현대로 가만히 기다리고 있지만은 않을테니
석동이 2:1을 준비한다면 조익현도 자기 여동생한테 손잡자고 한다거나
뭔 대책을 하기는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해보는 소리다
그렇다고 뭐 황보가 어디 쓸데가 있나 싶지만
석동도 복원하는 구양신공을 더 쎄다는 조익현이 못하리란 법도 없지 않나 싶네
조익현도 누구 준비했으려나 싶지만 설마
점창파의 십방랑자 사효심이 혹시 석동이 아니라 조익현이 준비한 한 수 일려나?
그동안은 석동이 야율척을 상대하기 위해 기재를 찾는다고 해서
사효심의 실종과 무림맹에 급등장한 것이 석동의 제자가 되서 한수 배우느라 그런게 아닌가 했었는데
구양신공과 음양쌍반진이 답이라고 하는 걸 보면
사효심을 키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든다
뭐 조익현을 상대할 수랑 야율척을 상대할 수가 같으란 법이 없으니
사효심 석동 제자설도 틀렸다고 보기는 성급하지만
조익현이 아무것도 안하고 구궁보 밥만 처먹고 있다가 음양쌍반진에 당해줄 등신은 아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든다
그나저나 석동 이새끼 참 무능하다고 해야할지 대단하다고 해줘야 할지
구양신공 복원은 존나 대단하다고 해줘야 하기는 한데
조익현 꺾을 수법이 겨우 2:1 음양쌍반진이라니 좀 실망스럽다
마검패검을 좋아해서 그런지
매종도의 절대삼검초를 파훼할 파훼식을 만들어 왔다고 해야 없던 포스라도 생길텐데
참 등신같다고 해야할지 대단하다고 해야할지 모르겠어 ㅋㅋㅋ
전부터 생각하고 있었던 건데
매종도 피규어 검초에 홀린 놈들은 매종도 검초 이상의 검학은 존재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게 아닐까 싶다
이건 본인들이 매종도의 동등한 수준에 올라서기 전에 존나 대단한 매종도의 검학 수준을 일찍 보고
그 경지에 감탄한 나머지 그 경지를 넘을 생각은 못하고
누가 더 완벽하게 '매종도를 재현'하느냐 가지고 싸우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나는 이 피규어 동호회는 아무리 강해져도 매종도와 동급조차 되지 못할 거라는 생각을 한다
검학을 만든 사람의 수준과 그 검학을 열나게 익힌 사람 수준이
같을 수가 없잖냐
석동이나 조익현이 아무리 강해도 생전의 매종도 앞에서는 되려 일검에 무너지지 않을까
야율척이 정말 최종보스라면
야율척만큼은 피규어 검초에 눈이 부신나머지 그것만이 최고라고 맹종하지 않았으면 싶다
정말 패기가 있는 양반이면 매종도라도 자기 발아래로 굽어볼 패가가 있어야
매종도를 뛰어넘든 매종도 급이 되든 할 것 같다
반면에 진산월은 정립병과 곽일산의 삼대에 걸쳐 내려온 미완의 검초를 자기가 완성한 사람이다
곽일산과 정립병이 잘 토대를 닦아놔서 가능했다지만
구상단계에 있던 검정중원을 현실로 구체화시킨게 진산월이니 검정중원이라는 절대검초를
만든 사람이 진산월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저 만들어놓은 피규어검초를 배우기에만 급급했던 동호회 회원들과는 궤를 달리한다고 생각한다
비록 매종도에 비교하기에는
진산월의 경험치나 검학의 풍부함이 좀 떨어질 수는 있어도 절대검초를 만든 사람과
만들어진걸 처먹기만 하는 사람과의 차이는 메꾸기 어렵다고 본다
야율척 또한 다른 동호회원들 처럼 그저 피규어 감상에 급급할 뿐
피규어를 만들 생각은 못한 덕후라면
검초를 창조한 진산월의 상대가 되기 어렵다고 생각이 든다
물론 검정중원의 완성도가 피규어삼검초에 밀리지 않는 다는 전제에서의 이야기지만
아무튼 음양쌍반진이 이제와서 나온다니 좀 신박했다
황보영옥이랑 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지만
용노사는 과연 범인의 상상을 뛰어넘는 분이셨다
형산파와의 결전에서 건곤벽이었나 그게 나올지도 모른다는 예상을 했던 사람들도 많았었는데
합격진이 최종전 비슷한 거에 나오면 좀 실망스럽지
진가놈이 무공만 처먹고 할매랑 댄스는 못하겠다고 하면 좋겠네
단죽이든 석동이든 진가놈이 무공만 처먹고 죽여버리고
단봉년도 칠음진기만 빼먹고 죽여버리면 더 좋을텐데 말이지
하 왜 여기서 백모란이냐
이동심 소저도 칠음진기 익혔을 가능성이 충분한데
왜 젊은 여자 놔두고 할매를.............................
얼마나 울분이 차올랐으면 계속 같은 말을 이렇게 장문이나..
황보랑 합격진 할 각이고.
커피갑충성충성충성!!!!
모용단죽 고자너프가 너무 심하다.
그냥 내리면서 대충 본 중에 동감하는게 나도 이동심인 줄
한 40년을 발기부전으로 지냈다고 생각하면 패기고 뭐고 움츠러드는게 당연할지도 모른다 ㅋㅋㅋㅋㅋ
간만의띵리뷰 ㅊㅊ
음양쌍반진에 낙전칠검 필요없다 남자유운검법 여자월녀검법리드
나도 하도 이거 리뷰보면서 세뇌됐는지 음양쌍반진?! 이동심?! 설마?! 라고 상상했었음ㅋㅋ
근데 솔직히 합격진으로 이기면 멋없다. 용노사 스타일아니야. 진산월이 거절한다에 한표
여자는 월녀검으로 기억하는데 남자는 유운검법이던가 기억이 안났음 ㅇㅇ 땡큐
지금 찾아보니까 남자는 구양신공과 삼락검이네. 뭐 낙하구구검 아니까 상관없겠지
진가놈이 낙하구구검 회수한걸 모를테니 다른 삼락검 중 하나는 알고 있을거라는 예상에서 한 소리
후후 그대들이 종남파 무공을 도둑질한 대가는 치뤄야겠어 후후!
후후! 그대들은 종남파 무공을 차지할 자격이 없소 고작 일다경 만에 죽다니 후후!
엣날에 용노괴 인터뷰인지 간담회인지에서 청조각 가는거 넣을지 말지 고민한다고 했던거 같은데 진짜 청조각 가는 테크였으면 백모란이 아니라 이동심이었을수도 있겠다
칠음진기 회수에 청조각쪽이 아닌 백모란이 튀어나왔으니 이동심은 안나오겠네
올만에 띵리뷰 개추
미쳐버린 커피선생ㅋㅋㅋㅋㅋㅋㅋ
뿌헐헐헐~
'너님은 이제 구양신공을 익히서 백모란 할머님을 모시고 커플 탱고 댄스경연대회에 나가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플 탱고 댄스경연대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백모란라하고 합을 맞추겟냐 ㅂㅅ아 임영옥이 천봉공주한테 배워서 진신월이랑 임영옥이랑 합을 맞추겟지 ㅂㅅ아 정황상 임영옥이 천봉궁주 만나로 가는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