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매종도 인맥에 대한 묘사를 보면 모두 경애하면서 거리만 두엇지 친구를 몇 없다고 나오는대 이걸 봐선 인간관계에선 찐따 그 자체라고 볼수 있다.
그에 비해 콩립병은 어릴때 종남 있을때부터 패거리를 이끄는 뤼앙스가 나고 커서도 인맥이 넓다는 묘사가 나오지.
그리고 여자에 대한 둘에 태도도 상당히 다른대 콩립병은 조심향을 꼬실때도 후손으로 매종도를 이기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꼬심. 그러기에
ntr당하고 매종도한테 줘털렷을때도 ntr에 상처보단 자기 자신의 무공이 매종도의 발끗도 못 따라간다는거에 더 좌절감을 느낌.
거기에 비해 매종도는 처음 여자랑 물고 빨고 해봐서 그런지 조심향과 콩립병사이에서 온 인간관계에 부담감을 못이기고 종남에서 빤스런하지.
후에 둘이 은거했을때 상황도 차이가 나는대
콩립병은 뒤늦게라도 종남이 휘청인다니까 다시 돌아올 생각을 하는거를 보면 역시 책임감이 잇는것이 사회생활을 많이 해본 티가 나는대에 반해
매종도는 방구석 히키 답게 방구석에서 씹덕들 메리수 넣은 펜픽쓰듯이 익히면 고자 되는 천양신공같은거나 만들고
피규어나 조각해서 딸치면서 놀고 있음.
현실에서 아싸는 사람들이 잇는지 없는지도 잘 몰라요..
찐따 ㄴㄴ연예인으로 따지면 지드래곤 이런 연예인 탑급이 어중이 떠중이랑 놀겠냐 피규어때문에 오타쿠 이미지일 뿐 걍 고고한 고자신공창안자
돈 많은 아싸
세상을 따 시킨 놈과 왕따는 한끗차이다.
급이 다르니까 급에 맞는 애들이랑 놀겠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