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임.
물론 일반 문학 범주에선,
조정래,
이문열(개인적으론 호모 엑세쿠탄스가 잼썼음, 역사 문학만 천만부 넘게 팔렸다.),
한강(거의 모든 책 다 삼, 그대의 차가운 손이 제일 재밌었다)등 많은 작가가 포진해있긴 하지만.(김진명 이 씹색구는 왜 뜨는지 모르겠다. 존나 필력딸리고 재미도없다.)
판/무 계에서 작품에 의미를 담는 몇 안되는 작가중에 수좌라고 생각한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임.
물론 일반 문학 범주에선,
조정래,
이문열(개인적으론 호모 엑세쿠탄스가 잼썼음, 역사 문학만 천만부 넘게 팔렸다.),
한강(거의 모든 책 다 삼, 그대의 차가운 손이 제일 재밌었다)등 많은 작가가 포진해있긴 하지만.(김진명 이 씹색구는 왜 뜨는지 모르겠다. 존나 필력딸리고 재미도없다.)
판/무 계에서 작품에 의미를 담는 몇 안되는 작가중에 수좌라고 생각한다.
김진명 소설 잼던데. 주모가 옆에서 뽕 맞춰주는기분. 호모 엑세쿠탄스도 잼지. 너무 열린 스토리라 붕 뜨는 기분이있긴하지만
ㄴ ㅋㅋ 호모엑세쿠탄스는 글 자주 안읽는 사람이 보면 어렵지. 얼렸다고 보기도 어려워. 현실 속이지만, 방대한 세계관이야 소설은 나이 문학이란 말처럼. 이문열의 숙성미가 느껴지는 글. 김진명은 씨-발 걍 쓰래기야 서점에서 보기만해도 불쾌함
전 작가 글 좋지 요즘 케릭터 못잡는 작가들 천지인데 본 좀 받았으면 한다
같은 파시스트여도 이문열하고 김진명은 머랄까......... 음 그렇지 뭐.
좃찐따 한국작가꺼 보지말고 해외로 눈 돌려라. 눈썪는다.
난 오히려 번역체보다 순수 한글로 쓴 글이 좋아서 읽는 편임. 물론 구성과 세계관은 해외 물이 평균적으로 높긴한데, 우리만의 표현을 살릴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문학이 난 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