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임.


물론 일반 문학 범주에선,

조정래,

이문열(개인적으론 호모 엑세쿠탄스가 잼썼음, 역사 문학만 천만부 넘게 팔렸다.),

한강(거의 모든 책 다 삼, 그대의 차가운 손이 제일 재밌었다)등 많은 작가가 포진해있긴 하지만.(김진명 이 씹색구는 왜 뜨는지 모르겠다. 존나 필력딸리고 재미도없다.)


판/무 계에서 작품에 의미를 담는 몇 안되는 작가중에 수좌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