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대로 써가면 되거든. 가령. 

ex) 레이드물.


1. 주인공은 최하급 헌터임.

2. 주인공이 힘을 얻음.7. 

3. 조금씩 조금씩 레벨업.

4. 마치 게임하는 것처럼 사냥터 높여감.

5. 조력자 등장.

6. 히로인도 등장.

7. 드디어 주인공이 인정받기 시작하시고.

8. 주인공을 따르는 세력이 등장하고.

9. 주인공을 시기하는 세력도 등장하고.

10. 시기하는 세력 당연히 좆망.

11. 중국 일본 엮이면서 국뽕 한사발 들이키고.

12. 주인공 부자라구요.

13. 무언가 적이 나오고 부수는 엘레베이터식 전개.

14. 주인공의 힘과 관련된 최종보스 등장.

15. 격파 후 엔딩~~~~~




... 이건 좀 극단적인 경우기는 한데, 갑질물이라는 장르 특성상. 

캐릭터가 작가 편의적인 걸 넘어서... 그냥 깽판치는게 스토리임.

자기만족 과시. 그 스토리라인은 이미 선각자들(...)이 다 짜놓은 상황이고

그 선각자들(남희성, 실탄) 의 수준도 낮은지라 카피하기도 쉽다.

어느정도 수준 있는 작품 가령

드라 카피하려다가 피똥싸는 작가들하고는 대조적이지.





전검의 작가 편의성이 양판 중에서도 문제일 지경이라고?

뭔 양판을 보다 왔는지는 모르겠는데 양판 95% 이상이 저거하고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