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이라는 장르는 애초에 중국에서 왔고 


그 무협을 한국으로 들여와서 우리나라 스타일로 재창조 함


그 과정에서 초창기 무협 작가들이 여러 작품을 내면서 


그 작가들이 쓰던 문체나 자주쓰인 단어들이 익숙해진 거지


원래 무협은 이렇게 써야한다 이런건 없는거지


초창기 무협이 나왔을때도 그 당시 살던 사람들의 언어를 사용해서 집필했듯이


요즘 나오는 무협들이 현대어를 넣는다고 해서 그걸로 까는건 이해 안됨.



전생검신에서 '암 걸린다' 라는 표현을 썼는데


옛날 구무협에서 그당시 사용하던 말을 안썼을까 과연?



그리고 애초에 무협지의 배경이 되는 시대에 어떤 말투를 썼는지 제대로 아는 사람이 있을까?


TV에 나오는 정통 사극드라마에 나오는 말투도 실제 조선사람들이 사용하던 말투랑은 완전 다를텐데. 


무협지의 정통이란 어디에 기반을 두어야 되고. 또 왜 그래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