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야기가 전개될 장소 설명.(이곳은 화월루라는 곳으로 서안의 삼대기루로 손꼽히는...)
2. 장소에 얽힌 배경이야기.(ex화월루는 본래 소금을 파는 염방의 조직원들이 운영하던 작은 정보단체였는데 그것이 세월이 흐르며 기루로....)
3. 장소에 있는 사람 설명 (장안의 호색가들이 한번만이라도 올라가보길길 소망한다는 화월루의 3층에 가사를 걸친 중이 있다는 사실은 그야말로 놀랍기 그지 없다 할 수 밖에 없었다.)
4. 사람의 외양 설명. (이 고승이 언뜻보기에는 다른 중들과 크게 다를 것이 없었으나 만약 견식이 밝은 강호인라면 가사자락 아래서 영원히 끊어지지 않을 물레바퀴처럼 쉼없이 돌아가는 염주의 빛깔이 특이하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고 놀람을 금치 못하였으리라.)
5. 사람의 내력과 사문 설명 (바로 해남의 오대산에서 나는 특수한 흑달목이라는 나무의 열매의 씨앗을 깎아 만든 것으로... 중략... 흑달목이란 십년에 한번 열매를 맺는 나무로서 그 열매의 과육은 쉽게 구할 수 없는 귀한 약재이나 씨앗은 스치는 것 만으로도 사람의 목숨을 해하는 무시무시한 독주와도 같은 것이다. 뭇 강호인들이 선망한다는 마도 십대기병에는 미치지 못하나 그에 뒤떨어지지 않는...중략
이 무시무시한 흑염주를 가공하여 손안의 공깃돌 처럼 가지고 노는 문파는 당금천하에 서안 제일문 하나뿐이라 할것이다.
6.자문자답
서안 제일문! 그렇다면 이 비루한 고승이 서안제일문의 적전제자 고루거사 나찰이라는 말인가?
7. 자문자답.
그렇다면 고루거사 나찰이 기다리고는 자는 대체 누구란 말인가?...중략...
8.다른 인물등장하고 4부터 7까지 반복하고
9. 등장인물끼니 비슷한 소리 잠깐하다 1회분 마감.
용잘알
뭐 다 이해한다쳐도 결말나야할 부분에서도 이 지랄하는건 진짜ㅋㅋ
저 패턴 보면 용노괴가 고룡 영향을 많이 받긴 받았구나.. 하고 느끼게 되더라
100원 내고 질소 먹는 기분
자문자답ㅋㅋㅋ
아 저게 고룡 스타일이었구나...
고룡이 즐겨 쓰는 방식이긴 한데 용노괴처럼 저렇게 늘려 쓰지는 않음
비슷하긴하네
대필해도 되겠네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용노괴 ㅅㅂ 십수년째 같은 패턴 전검처럼 수십번 전생해도 완결 절대 못냄 - dc App
이건 용잘알 수준이 아니라 용노괴가 자학개그 하는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