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무협에서 아무리 암울하고 절망스러운 스토리라도
결국은 인간이 인간에게 나쁜짓하는거였고 인간사의 고리였다
그러나 전생검신은 인간이 우주에서 한없이 보잘것없는 것이라는걸 상기시키면서 무림조차도 아무것도 아닌 촌동네임을 밝혔다
이런 시도는 이전까지는 없었던것같다
비록 작가의 문장력이 썩 좋지는 않지만 이런 실험적 시도는 좋아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