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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하는말이냐?

오래전에 무갤에서 한번 까고 종결된 쓰레기 비유 아니었냐?

 

아무리 장르소설 자체가 열화문학이라지만

그래도 무갤은 안 그랬잖아?

나름 자존심도 있고 장르소설이라도 양판소 거르고 그러는 곳 아니었냐?

무갤대공자인지 뭔지하는 씹덕냄새 풀풀 나는 고닉새끼 수준이 요즘 무갤 수준은 아니겠지?

 

칠척 거구의 산적이 그 깃털같은 몸을 날려왔다

 

저게 맞는 비유 같냐? 아닐걸?

 

거구라는게 믿기 힘들 정도로 깃털처럼 가볍게 몸을 날려왔다

 

차라리 이랬으면 맞는 비유겠지

비유라는건 고급이든 저급이든 작가 좆대로 할 수 있는거지만

틀린 비유가 허용된다는건 아니야

 

공허감이 따끔따끔?

 

공허감은 날카로운 이미지를 가진 단어가 아니야

 

가슴에 구멍이 뻥 뚫린듯 공허감이 엄습해왔다

또는

공허감이 묵직하게 가슴을 눌렀다

 

공허감은 저렇게 쓰는 단어야

따끔따끔?

그게 꼬투리라고?

 

 

대여점 시절에 장르소설 수준이 점진적으로 낮아지는 게 작가탓인지 독자탓인지 크게 논란된적이 있는데

저 씹덕냄새나는 자칭 무갤대공자 같은 놈들 보면

독자탓인게 맞아보인다

 

저런 쓰레기 비유조차 위화감도 느끼지 못하고 넘겨주니까

작가도 지가 병신이라는걸 자각못하고 계속 쓰레기를 배설하는거야

 

좆생좆신 빠새끼들이 무갤 점령하고부터 무갤 한동안 안왔더니

아니나다를까 무갤 수준 또한 좆생좆신 만큼이나 떨어져 있구나

개탄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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