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인공이 힘을 얻음.
2. 그 힘으로 열시미 갑질을 함.
3. 오오오오 주인공~ 사람들 환호(주된... 아니 유일한 컨텐츠)
4. 주인공 외의 캐릭터는 공기
5. 사실 주인공도 존나게 평면적

이 주된 메타인 현 연재판소 계에서
그나마 생각하며 쓰는 작가기 때문이야.

1. 주인공이 힘을 얻기는 하는데 그러고도 최강이 아님.
2. 그러다보니 고난이 끊이질 않고 텐션 유지됨.
3. 그나마 애미없는 대리만족 씬이 적은편.
4. 애새끼가 약하다 보니 다양한 캐릭 조명.
5. 그래도 그럭저럭 캐릭터성 가지고있는 애들(미호 빼고)

여기까지 보면 잘쓴 양판소 양판소로써는 정점급
이라 하여 김정률하고 또이또이 쳐준거고

여기에 끊임없이 회귀하며 양판소 초반부수준 재미
유지하는 방식이 조금은 신선했기에
양산형이라 보긴 어렵다.

이렇게 말하는데
ㅆㅂ 전검 문장 ㅂㅅ인거 잘도빠네
ㅂㅅ이라 그런걸 빨지
차라리 김용고룡을 빨아라

거기에 문장가지고 존나 뭐라하며
앞써말한 요즘메타 소설들 보다도
문장이 떨어지니 문장이 ㅂㅅ이다 하길레
어이쿠 장르에서 무슨 문장을 따진다구
드라 세돌도 개정판 아닌 초판 기준으로
지금보면 별루다. 하니.

ㅆㅂ 저 ㅂㅅ년이 드라 세돌 건들인다.


까놓고 니들하고 소통할 생각 없고
기적 일어나서 니들 생각이 바뀌어도
졸자 졸렬한건 사실이라 여전히 없을태고
니들도 없을거 같으니 걍...
존나 욕이나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