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여기서 내가 몇 번이나 적어댄 건데 그래도 또 모르는 사람들이 나오길래.
좌백은 신인 무협 작가가 자기 이름 걸고 자기 쓰고 싶은 대로 써서 대박작품을 낼 수 있음을 증명.
80년대는 작가사무실이란 글공장에서 무협 생산. 사무실 실장이 감독과 검수 하에서만 무협이 나옴
93년부터 서점 판본으로 무협 팔리고 작가 사무실 새로 생기면서도 일단은 출판사 산하의 작가사무실이 있고 실장이 무협 생산을 감독
그런 상황에서 태극문 이후 용대운이 뫼 출판사 작가 사무실 실장이 되고 자기 마음대로 무협 못 써서 난 무협 쓰는 재능 없나 보다 하면서 땅만 파던 좌백 보고 쓰고 싶은 대로 쓰라고 함
그렇게 나온 게 대도오
대도오 대히트 이후 말빨이 선 용대운은 이후 작가 사무실에 들어온 신인들에게 각자가 쓰고 싶은 걸 쓰게 해줌. 그렇게 이루어진 게 2세대 무협
전검충놈들 지들 불리한 글에는 댓글 달지도 않네 좌백갖고 먼저 시비건게 그쪽이구만 ㅋㅋㅋㅋ
그넘들은 tmg옹 글뜻도 이해못할듯 2000년대 대표작가 좌백뭐 그딴소리하는 넘들이라:::
그래서 지금 2세대 무협 작가들 상태가? 결국 뫼 사단 말년엔 다시 공저 시스템으로 돌아갔지ㅋㅋㅋㅋㅋ 답은 될놈될 안될안이었을 뿐
가내수공업시대네 유행은 돌고돈다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