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쓸데없는 수식과 설명, 묘사를 싫어한다.
카네기 인간관계론을 읽어보았는가?
A4지 한장 이면 충분할 내용을 설득을 위해서건
책을읽게하기 위해서건 불려놓았다.
전생검신 작가는 스스로 자신의 한계를 알고 있는듯,
수식 묘사등을 최대한 생략 후, 자신의 강점을 살린다.
스토리, 설정, 설계 그것이 전생검신의 재미다.
인과 관계와 사건 사고의 나열만해도 스토리와 설정이
주는 재미로인해 충분히 흡입력있다.
밥한번 먹고 맛있게 먹는 상황, 어떤 소설가라면
10페이지에 쓸 것이고 어떤 소설가는 한줄을 할애할
것이다. 난 한줄이 좋다.
부족한 것은 나의 상상으로 채워넣으면 그만.
전생검신 일독 권한다.
니 말대로 1줄 묘사로 하면 전검 30여 권이 1권이나 많아야 2권으로 줄어들걸? ㄲ 엉뚱한 데에서 존내 상투적인 묘사로 질질 끌어서 니 말대로 1줄 묘사가 아니다. ㄲㄲㄲ
ㅋㅋㅋ 한계라고 하기엔 수준이 너무 낮은거 아니냐 그리고 전검 문제는 수식 묘사가 부족하다기 보다 대화가 어색한데 작가는 그걸 어색하다고 생각하지 못한다는거지 ㅋㅋㅋㅋ 주인공은 아직도 좆찐따스러운데 작가혼자이정도면 독자들도 주인공이 성장했다고 생각해주겠지 하면서 헉 저나이에 저렇게 노련하다니 이딴 연출 쳐허고 자빠졌는디 ㅋㅋ 간결함하곤거리가멀지ㅋㅋ
필력 = 세부 묘사가 아니야. 니 말대로면 초딩 일기장이 필력 1등이겠다 - dc App
개인적 취향과 가치관까지 부정하는 좌백충들 혐오스럽다
볼만해
츼향 뭐라고 안그러는데 필력이란 단어를 좆고 말도 안되게 설명해버린게 극혐리가
내 느낌이랑 비슷하네... 작가가 자기 한계를 명확하게 알고 욕심 안 부린 느낌
욕심을 좀 부려야될거같은데 ㅋㅋㅋ
요새 작품들이 죄다 요약줄거리에 대사 넣은 수준이야 뼈대만있고 가죽이고 살이고 하나도 없음
ㄴ 그것이 트렌드입니다. 실리와 실효를 추구하는 현대인의 지향점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긴 글없이 요약으로만 꽉차있는 소설.에센스 100프로의 고농도 화장품이죠. 물탄게 좋으시면 평생 구무협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