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쓸데없는 수식과 설명, 묘사를 싫어한다.

카네기 인간관계론을 읽어보았는가?

A4지 한장 이면 충분할  내용을 설득을 위해서건

책을읽게하기 위해서건 불려놓았다.


전생검신 작가는 스스로 자신의 한계를 알고 있는듯,

수식 묘사등을 최대한 생략 후, 자신의 강점을 살린다.


스토리, 설정, 설계 그것이 전생검신의 재미다.

인과 관계와 사건 사고의  나열만해도 스토리와 설정이

주는 재미로인해 충분히 흡입력있다.


밥한번 먹고 맛있게 먹는 상황, 어떤 소설가라면

10페이지에 쓸 것이고 어떤 소설가는 한줄을 할애할

것이다. 난 한줄이 좋다.

부족한  것은 나의 상상으로 채워넣으면 그만.


전생검신 일독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