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기린외전에서의 저 문장은 일부러 저렇게 한것
전쟁이난 상황의 마을들의 가라앉은 분위기에
부잣집 도련님들을 대신해 군대를 가게되는 가난한 사람들의 우울하고 비참한 분위기를 만들어내기 위해 긴호흡을 쓴거임
분위기가 가벼운 소설은 저렇게 호흡이 길지않음
모(125.184)2017-08-21 17:47:00
언어9등급들만 모였나, 저게 뭐?
ㅁㅁ(121.175)2017-08-21 18:10:00
걍 끊어읽어도 되는 부분인데
나루(223.62)2017-08-21 18:41:00
와 댓글보니까 숨이 턱턱 막힌다 글쓴애는 말본새 보아하니 무슨 국어 선생같은 뉘앙스인데, 만약 그렇다면 진짜 답이 없네 ㄷㄷ
충영(210.57)2017-08-21 23:31:00
저거 실제 책으로 보면 석 줄도 안될 문장인데, 석 줄 이내 문장으로 지랄하려면 그냥 만화만 봐라.
Machiavelli(redhot27)2017-08-22 09:20:00
ㅋㅋㅋ 저 문장이 뭐??? ㅋㅋㅋ 미치겠다... 요즘 다 이래??? 문장의 길이가 문제가 되는 경우는 뜻을 모호하게 만들 때이지, 그렇지 않다면 긴 문장으로서의 맛도 있는 거다. 아무 문제 없음.
지나가며(210.125)2017-08-22 12:02:00
난 혈기린 내용 아무것도 모르고 딱 저 글자만 놓고봤을때 아무 문제가 없는데? 가을만 제외해놓고보면 얼마나 운치있냐.. 서정적이고.. 나는 그렇게 느꼈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 해 가을은 좋다고말하는 사람이 없다는건 매우 안좋은 상황이 있었다는거같은데 - dc App
익명(175.223)2017-08-22 22:06:00
가독성이 떨어질정도로 긴 것도 아닌데
녹단요시(greendanyoshi)2017-08-23 00:01:00
필자가 말하고싶은건 그해를 너무 중복해서 그런거 아닐까 생각해봐 니가 생각하고 있는 그생각을 이런느낌이지
익명(112.151)2017-08-23 00:50:00
어디 시발 좆밥같은 논술 배우다와서 깝싸대는거같은데
븅신새끼들(39.7)2017-08-23 01:23:00
112.151. // '그해'가 제목에 있고, 앞의 단문에 있고, 그리고 문제로 삼은 '긴' 문장에는 딱 한 번 나오는데 뭐가 중복이라는 거냐? 이게 "니가 생각하고 있는 그 생각"에 견줄 사례야? 뭔 소리들을 하는지... 아, 진짜 요즘 애들 다 이런 상태냐? 궁금해서 그래. 카톡에서 사용하는 어휘가 몇 개 안 되고 ㅋㅋ ㅎㅎ ㅉㅉ로 도배되는 건 봤다만. 난 이재일빠지만, 좌백의 저 문장 가지고 시비터는 건 이해하기 정말 어렵네...
지나가며(210.125)2017-08-23 12:59:00
솔직히 좌백 글 못쓴다 아니 무협 작가 중에 잘 쓰는 사람 하나도 없어 우리나라는 진짜 글 잘썼으면 등단하지 명예를 중시하는 토양이라 인재가 전부 순문학으로 빠져서 장르 문학이 발전할 수 없어
익명(218.38)2017-08-23 22:40:00
한무 최고봉이라고 일컫는 작가들 글에도 비문이 널려있고 짜임새 자체가 엉성함 그러나 재미는 있음 그러니 과도하게 빨지는 말자
익명(218.38)2017-08-23 22:47:00
지나가며 틀딱님 틀리 악물고 그러지마요ㅠㅠ 전 까려는 의도 없었어요
익명(112.151)2017-08-24 00:21:00
ㄴ 이 녀석은 자기가 쓴 글이 무슨 뜻인지도 몰랐나 보네... 필자의 의도가 중복 지적이라고 자기가 풀어 말하곤, 중복 아니라고 말하는 지나가며를 틀딱 어쩌구 하며 비아냥거리기나 하네. 그게 틀딱 아닌 젊음의 아름다움이니? ㅡ,.ㅡ
Skeptic(117.53)2017-08-24 01:09:00
전검충들 ㅋㅋㅋㅋㅋㅋ 나이 많은 새끼들이 취향으로 틀딱 운운하는거보소 미안한데 좌백빠중에 학식충 꽤 있고 나도 그렇거든 ㅋㅋㅋ
Simple is best!
리얼루다가 10린정 하는 바이다
저건 좀 과하긴 하다
길어도 유려한 문장이 있는 반면에 저건 읽다가 숨넘어가겠다 답답해서
혈기린외전에서의 저 문장은 일부러 저렇게 한것 전쟁이난 상황의 마을들의 가라앉은 분위기에 부잣집 도련님들을 대신해 군대를 가게되는 가난한 사람들의 우울하고 비참한 분위기를 만들어내기 위해 긴호흡을 쓴거임 분위기가 가벼운 소설은 저렇게 호흡이 길지않음
언어9등급들만 모였나, 저게 뭐?
걍 끊어읽어도 되는 부분인데
와 댓글보니까 숨이 턱턱 막힌다 글쓴애는 말본새 보아하니 무슨 국어 선생같은 뉘앙스인데, 만약 그렇다면 진짜 답이 없네 ㄷㄷ
저거 실제 책으로 보면 석 줄도 안될 문장인데, 석 줄 이내 문장으로 지랄하려면 그냥 만화만 봐라.
ㅋㅋㅋ 저 문장이 뭐??? ㅋㅋㅋ 미치겠다... 요즘 다 이래??? 문장의 길이가 문제가 되는 경우는 뜻을 모호하게 만들 때이지, 그렇지 않다면 긴 문장으로서의 맛도 있는 거다. 아무 문제 없음.
난 혈기린 내용 아무것도 모르고 딱 저 글자만 놓고봤을때 아무 문제가 없는데? 가을만 제외해놓고보면 얼마나 운치있냐.. 서정적이고.. 나는 그렇게 느꼈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 해 가을은 좋다고말하는 사람이 없다는건 매우 안좋은 상황이 있었다는거같은데 - dc App
가독성이 떨어질정도로 긴 것도 아닌데
필자가 말하고싶은건 그해를 너무 중복해서 그런거 아닐까 생각해봐 니가 생각하고 있는 그생각을 이런느낌이지
어디 시발 좆밥같은 논술 배우다와서 깝싸대는거같은데
112.151. // '그해'가 제목에 있고, 앞의 단문에 있고, 그리고 문제로 삼은 '긴' 문장에는 딱 한 번 나오는데 뭐가 중복이라는 거냐? 이게 "니가 생각하고 있는 그 생각"에 견줄 사례야? 뭔 소리들을 하는지... 아, 진짜 요즘 애들 다 이런 상태냐? 궁금해서 그래. 카톡에서 사용하는 어휘가 몇 개 안 되고 ㅋㅋ ㅎㅎ ㅉㅉ로 도배되는 건 봤다만. 난 이재일빠지만, 좌백의 저 문장 가지고 시비터는 건 이해하기 정말 어렵네...
솔직히 좌백 글 못쓴다 아니 무협 작가 중에 잘 쓰는 사람 하나도 없어 우리나라는 진짜 글 잘썼으면 등단하지 명예를 중시하는 토양이라 인재가 전부 순문학으로 빠져서 장르 문학이 발전할 수 없어
한무 최고봉이라고 일컫는 작가들 글에도 비문이 널려있고 짜임새 자체가 엉성함 그러나 재미는 있음 그러니 과도하게 빨지는 말자
지나가며 틀딱님 틀리 악물고 그러지마요ㅠㅠ 전 까려는 의도 없었어요
ㄴ 이 녀석은 자기가 쓴 글이 무슨 뜻인지도 몰랐나 보네... 필자의 의도가 중복 지적이라고 자기가 풀어 말하곤, 중복 아니라고 말하는 지나가며를 틀딱 어쩌구 하며 비아냥거리기나 하네. 그게 틀딱 아닌 젊음의 아름다움이니? ㅡ,.ㅡ
전검충들 ㅋㅋㅋㅋㅋㅋ 나이 많은 새끼들이 취향으로 틀딱 운운하는거보소 미안한데 좌백빠중에 학식충 꽤 있고 나도 그렇거든 ㅋㅋㅋ
ㄴ 학식이든 급식이든 좌백빠는 수준자체가 질이 낮은거지 ㅋㅋ 어린놈이 그러면 더 암울하지
ㄴ 설마 전검빠 보다야 못하긋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