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대운 좌백은 작은 성과에 안주해 잊혀져가는 퇴물이고 구로수번은 노력하는 다크호스라는 점에서지


다 내팽개치고 시험에서 백지만 내는 과거 우등생 vs 열심히 공부하고 꾸준히 시험봐서 8,90점까지 점수 올리는 신입생


누가 더 기대받고 우수한건지 당연한거 아냐?


전생검신과 크로스번은 한무 아니 무협의 미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