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로 태어나 무림에서 손꼽히는 후기지수가 되었으나
16년간 무림을 군림하던 석불 이창호의 벽을 넘지 못한다.
타도 이창호를 외치며 수련했고 결국 그를 이기지만
그를 이길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의 실력보다 이창호의 전성기가 끝났던 덕분이다.라는 평가가 많다.
한동안 무림에서 군림했으나 그의 전성기는 짧았다.
석불을 이기고 정상에 올라섰지만 그의 전성기도 끝나가고 있었던 것.
그렇게 전성기를 끝내고 무림을 떠날 시기가 올 때
말미에 새로운 인외지경의 절대고수가 나타남.
무림의 대표로 그와 싸웠으나 결국 1승4패라는 전적을 남기고 쓸쓸히 퇴장.
그는 그렇게 무림을 떠난다.
바둑 이야기 볼때마다 무협 같아서
이세돌을 모델로 무협지 쓰면 재밌을거 같다
조훈현, 이창호의 일생도 무협소설로 쓰면 대단할 듯
딱맞음 그런데 조훈현이 좀더 무협적이지
일본에 가서 바둑배우고 스승과 함께.자랐는데 그 스승은 단.세명의.제자만 거뒀고 그중 한명은 현대바둑을 열어젖힌 오창원 그리고 한국을 완벽히 석권한 조훈현 그리고 조훈현이 군대를.갈때가.되자.스승의.마음이.너무 서러워서 스승은 자살
이것만 해도 상당한 스토리지
그것도 그렇지만 응씨배 우승은 진짜 말도 안 되는 일이었지
인외지경의 절대고수가 아니라 신 그 자체겠지.... 알파고라면...
알파고면 무림에 총이등장하는거에 빗대도 괜찮을듯ㅋㅋ
알파고는 하늘에서 외계인이 떨어진 격이라고 봐야할듯
알파고가 애매함 인간이 만든거라 그거대로 따라가기 애매해 게다가 알파고는 바둑계에선 새로운 시대 교체 같은 느낌도 있는데
조훈현 왈: 이세돌은 천재인 척 하는 수재이다
알파고는 서역의 마법사들이 세상의 온갖 살상기술들을 모아 그것을 학습시킨 살상병기같은거 아닐까?
알파고는 인외지경의 고수보단 인외지물이지 - dc App
쓸쓸히 아니지
'너는 능히 천하제이인의 자격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