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대운-군림천하 아직도 마무리 못짓고 스토리 흐름봐서 걸작으로 마무리 짓는건 물건너 갔고좌백-몸이 안 좋음설봉-근래 사건있었고그나마 장경 이재일이 꾸준히 분투하고 있었는데 장경마저 병사이제 태극문 대도오 이후로 내려온 신무협은 지탱하기 어려워진거전생검신같은 기환무협이 주류될듯
망하든 말든 뭔 대단한 시장이라고. 수요와 공급이다 하루에 망하는게 얼마나 많은데
지탱은 개뿔ㅋㅋㅋ 막말로 설장 합쳐서 달조니 전검이니 온갖 양판한테 판매부수 비벼볼만 할 때나 지탱이란 말을 쓰는거지. 이미 순수한 무협 자체가 쟝르판에서 하위소수 쟝르로 전락해버렸는데 무슨 얼어죽을 지탱. 그건 지탱이 아니라 '간신히 명맥만 잇다'라고 하는거다.
ㄴ이분 군림전성기 때 구매수 못보신분
ㄴ 이 ㅅㅋ 요즘 웹소설 시장 규모 >>>>>>>>>>>>>>>>넘사벽 2000년대 책방 무협 모르는 분
명막만 잇는거 맞는듯..
장경이 인기 많지는 않앗던걸로 아는데
장경연재하던거 노잼이었는데 주인공성격이 이유도없이 장경스타일로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