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무리수라고.
기존에 있던 방대한 도교설정을 크툴루로 바꿔놓고는 잘 안맞는 건 지 입맛대로 바꿔버리니까 말도 안되는 무협묘사가 나오고 유사과학이 나오고 온갖 잡종교가 나와버리는거지.
게다가 도교설정기반 위에 무협을 올리면 그게 도술이지 무공이냐? 이런 게 판타지고 동양팡타지. 촉산전은 무협설정기반 위에 도교를 얹어서 기환무협인 것이고.
익명(175.223)2017-11-10 19:23:00
ㄴ잠만 근데 무공에 도교랑 불교를 결합해서 만드는건 대표적인 무당 소림 무공 클리셰잖음. 그 부분은 문제가 아님. 문제는 무공이라고 말만하지 묘사수준이 도술 수준밖에 안되니깐 문젠거
그러니까 밑의 갤러 말처럼 재해석이란 단어 들어가면 워크 소설도 무협이라고
절묘하지는 않지 ㅋㅋㅋ 그냥 도교를 잘 모르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잘 엮은것처럼 보일 뿐
그러니까 무리수라고. 기존에 있던 방대한 도교설정을 크툴루로 바꿔놓고는 잘 안맞는 건 지 입맛대로 바꿔버리니까 말도 안되는 무협묘사가 나오고 유사과학이 나오고 온갖 잡종교가 나와버리는거지. 게다가 도교설정기반 위에 무협을 올리면 그게 도술이지 무공이냐? 이런 게 판타지고 동양팡타지. 촉산전은 무협설정기반 위에 도교를 얹어서 기환무협인 것이고.
ㄴ잠만 근데 무공에 도교랑 불교를 결합해서 만드는건 대표적인 무당 소림 무공 클리셰잖음. 그 부분은 문제가 아님. 문제는 무공이라고 말만하지 묘사수준이 도술 수준밖에 안되니깐 문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