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는 개지루한 평범한 작품

2부는 한결 완숙한 필력으로 다듬은 수작

3부는 그야말로 무협의 완성.. 


이렇게 작품이 발전해나가는 건 처음본다.. 괜히 신필 신필 이런게 아니였구나... 미쳤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