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케찹&감튀
내가 [케찹&감튀] 얘기를 꺼낸건 그 표현 자체에 문제가 있다거나,
그 표현이 들어간 단락의 내용에 문제가 있다는게 아니다
니가 전생검신이 [케찹&감튀]가 아니라고 느끼는건 니 감상이고
다른 사람이 거기에 개입할 건덕지가 없다.
내가 문제삼는건 그 단락의 제목이다.
[케찹&감튀]가 들어간 단락의 소제목은 [퓨젼의 한계]다.
이것을 해당 단락의 내용에 근거해 진술 형태로 수정하면
[퓨젼 장르에서 한계를 지닌 작품들이 많고
전생검신 또한 그 범주에 속한다.]
정도로 풀이할 수 있다.
근데 문제는 그런 진술 내용을 함축한 소제목에 비해
막상 그 단락의 내용을 보면 그 주장을 뒷받침할만한 근거가 없다는 거다.
그 단락의 내용을 살펴보면 이내용 저내용 꺼낸 얘기는 많은데
결론은 "난 이게 좋다, 난 이게 싫다" 수준의 호불호를
이리저리 바꿔 말하는 것뿐 근거라고 할 만한 내용이 전혀 없다.
그러니 단락내용에 비춰볼 때 소제목이 적절하지 않다는거다.
[퓨젼의 한계]라는 화두를 제시했다면 왜 한계를 지니는지,
납득할만한 근거가 있어야하는데
[난 아닌거 같어, 난 싫어] 수준의 진술밖에 없으니
보는 사람이 으응? 하게 되는거지.
처음부터 소제목을 [퓨젼에 대한 내 취향] 정도로 수정했으면
내가 이런 반박을 하지도 않을 것.
2. 퓨전의 한계
1번 단락에서 얘기했듯이 이건 허락을 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다.
논리적으로 제목과 단락과 진술의 내용이 매치되지 않는다는 얘기다.
게다가 [정통을 압살한 퓨젼이 있었나]라고 하는데 요즘
장르소설 시장에서 웹소설의 대세가 정통 무협/판타지가 아니라
현대/판타지/무협 가리지 않고 크로스오버시키는 퓨젼이
대세인건 알고 하는 얘긴가?
3. 패러디의 문제
[후반부 갈수록 느껴지는게 너무 디테일한 부분까지 싹 갖다씀
설정덕후들은 이래서 더 좋아하는것도 있겠지만 난 무협지를 포기한 거의 패러디로 변질된 느낌까지 받았어]
이 단락에서 니가 [패러디]를 언급한 근거는
[디테일한 부분까지 싹 갖다씀]
이거다.
근데 패러디의 개념은
[완성된 작품의 특징적인 부분을 발췌하여 도입하는 것]이다.
[디테일한 부분을 다 갖다 쓰는 것]과
[패러디]는 개념적으로 전혀 매치가 되지 않고 오히려 모순되는 개념에 가깝다.
나는 니 말의 앞뒤 개념의 오류를 지적한거지
말꼬투리를 잡는게 아니다.
명백하게 앞뒤가 맞지 않는 말을 해놓고서 그걸 지적당하니
말꼬투리잡기라고 얼버무리는건
발뺌이자 회피밖에 되지 않는다.
그냥 쿨하게 인정을 해라
[패러디]의 개념을 잘 몰라서 말 실수를 했다고.
4. 유행어/드립에 대한 문제
[유행하는 드립에 대한 의견에 무작정 '편견' 이라는 도장을 찍는 건 바르지 못함]
먼저 "무작정" 편견의 도장을 찍었다고 하는데
내가 언제 "무작정" 편견의 도장을 찍음?
[니가쓴 글: 유행하는 드립을 소설에 자꾸 섞음
글이 킬링타임용 3류 작품되는 지름길인데..
무협지에서 노오오력이 어떻고 저떻고;;
이런건 지금 당장은 웃길지 몰라도 3년뒤엔 어색하고 5년뒤엔 병신같음
명작의 반열에 오르려면 이런 요소는 싹 빼야한다고 생각]
이게 니가 최초에 쓴 글의 해당 단락이다.
이 단락의 내용을 분석해보면
[유행어나 드립이 들어가면>킬링타임용 3류작품 되는 지름길]
핵심은 이거지.
근데 막상 이 주장에 근거가 있는지 보자.
주장에 대한 근거가 있음?
너는 유행어나 드립이 들어가면 3류라고 얘기했는데 정작
왜 3류가 되는지에 대한 언급 자체가 없어.
그래서 내가 [서브컬쳐]의 개념과 관련한 근거를 제시해서
그것이 니 편견이라고 반박한거고.
"무작정"이라는 표현은 너처럼 근거도 제시하지 않고
주장만 꺼내놓는 화법에나 어울리는 표현이지.
본인 스스로 디씨가 느슨한데라 의식의 흐름대로 썼다고 밝혀놓고
오류를 지적당하니 지적한 사람보고
"무작정" 편견 도장을 찍었다고 하는건 이상하지 않음?
내가 보기에는 약간 본인이 무슨 소리를 하고 있는건지 스스로도
잘 모르면서 글을 쓰는 것 같음.
니가 다른 사람이랑 무슨 얘기를 나눴는지 궁금한게 아니라
니 생각이 뭔지를 말하라고.
이런건 지금 당장은 웃길지 몰라도 3년뒤엔 어색하고 5년뒤엔 병신같음 <- 이게 근거가 아니면 뭐냐?
너는 한심한게 말싸움을 위한 말싸움을 하려고 하고있음. 스스로 되돌아봐.
1. 문제삼든말든 신경안씀 계속문제삼으렴. 2. 최초 글 작성할때 90년~00년도 소설만 봐왔다고 미리 언질했음. 최신 트렌드 모른다고 양해구했던걸 떠올릴것. 그리고 요즘 인기있는거랑 위대한 작품이 나오는거랑은 관련이 없음. 너는 논리가 많이 모자람. 3. 니가 말꼬투리잡는게 맞음. 니가 쿨하게 인정해야 하는 부분인데 지기 싫어서 억지부리는것
4. 점점 니 글 읽으면서 느껴지는건 자존심 쌘 어린애 보는거같음 더이상 답변해줄 가치가 없네
밑에서도 얘기했지만 정신승리하려는 억지토론하는 버릇은 버리길. 그런걸로 잘난척해봐야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고 욕만 먹는다
흥끼// [근거]에 대한 개념이 없네.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라는건 객관적으로 참이라고 인정할 수 있는 사실이어야지. 누가 [현역 축구선수중에 메시가 최고] 라고 주장을 했는데 그 근거로 [멋있으니까]라고 하면 그게 근거가 되나? 단순히 개인이 좋아서 그런 얘기를 한다면 그것도 근거가 되지만 객관적인 설득력과 타당함을 지니려면 메시의 득점률이나 수상내역처럼 객관적으로 인정되는 근거가 뒷받침되어야하지 않을까?
마찬가지로 당장은 웃길지 몰라도 나중엔 "어색하고", "병신같다"라는게 객관적인 사실이냐? 아니면 주관적인 감상이냐? 그건 객관적인 근거가 아니라 주관적인 감상일 뿐이고 그걸 근거로 3류라고 얘기하면 그건 [근거가 있는 비판]이 아니라 [자기 취향을 진술]하는 것 뿐이다. 그리고 근거없이 자기 취향만을 가지고 3류 도장을 찍는다면 그걸 편견이라 부르는거고.
너같은 사람들 꽤 많은데 볼때마다 불쌍하다는 생각을 많이함
나중에라도 정신차리길
혼자만 풀발중인데 뭔 보는 사람이 으응?이냐 니 댓글 보고 쯧쯧이겠지
와 제 완패입니다 님 짱먹으셈;
대괄호말고 ''로 해라.
설명 안해도 다 알아듣고 넘어가는걸 혼자 못알아먹고 근거가 없으니 하며 빼액대는 꼴이란..
친구랑 얘기하다 메시가 최고인거같아 하면 먼솔? 호날두가 최고지ㅋㅋ가 나오겠지 수상내역이 어쩌구 수치가 어쩌구 근거 대라고 하는건 너같은놈밖에 없을듯
Recycle// 미안한데 넌 진짜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 스스로 모르는 것 같다. 니가 최초에 쓴 답변 글에서 니가 말하길 "너 스스로 디씨가 느슨한 곳이다 보니 대충 썼다, 논리를 완벽하게 구축하지 않았다"라고 하고서 답변을 했지. 이건 너 스스로 니 글에 구멍이 있다는걸 인정을 했다는 얘기야. 그리고 난 반박글 1, 2를 통해서 니 글의 구멍과 오류가 뭔지를 지적한 거고. 근데 이제와서 나더러 말싸움을 하려든다, 대답할 가치가 없다라고 하면 너 스스로 니 말의 앞뒤가 안 맞다고 느끼지 않냐? 무작정 쿨한척, 자기 잘못 인정 안한다고 멋있는게 아니야. 자기가 잘못 알고 잘못 얘기한 부분이 있으면 인정을 하는게 멋있는거지 나보고 어린거 같다고 하는데 너같은 태도야말로 어린거야.
그냥 쿨하게 인정을 해라 내가 극도의 중증 전검빠인데 까는걸 용납못해서 그랬다고
밤톨아// 니 말의 오류가 뭔지 아니? 친구면 그런 대화를 할 수 있지. 근데 Recycle하고 내가 친구냐? 친구가 아니니까 니 말이 왜 성립하지 않는지 알겠지?
당연히 앞뒤가 맞지. 나는 친절하게 구멍이 있을 수 있다라고 얘기해줬고 동시에 말싸움을 위한 말싸움을 거는건 찔찔하다고 밑에서부터 얘기해둠. 그런데 너는 계속 말꼬리잡으면서 정신승리하려하고있으니 애처롭고 불쌍하지
갤로그를 보면 알겠지만 나는 무협갤에 아는사람이 없음. 그런데 사람들이 모두 내 얘기는 이해하고 널 이상하게 보는부분에 대해서 스스로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하지 않을까? 모두가 yes 라고 할때 no 라고 하는건 멋있을때도 있지만 한번쯤 너 스스로 문제가 있지않나 고민해봐야해
모든사람이 지구가 평평하다고 생각한다고 둥근 지구가 평평하게 되는것도 아니지만, 너는 갈릴레이가 아니고 행간 사이를 못읽는 답답이에 불과한걸.
밑 반박글 댓글엔 친구랑 축구얘기라며 ㅡㅡ 지 댓글 기억도 못하네 닌 친구아닌거 알고있는데도 왜 예시를 그딴식으로 들었니?
그런 태도가 어리다는거야. 니가 "패러디"같다고 느꼈다는데 그 니가 말한 근거와 "패러디"라는 표현이 왜 개념적으로 앞뒤가 맞지 않는지 정의를 얘기했는데도 그걸 말꼬리라고 하는건 니가 개념을 몰라서 잘못 말한걸 인정하기 싫으니 억지부리는 것 뿐이야. 그러니 그런 태도가 어리다는거고. 너는 논리적으로 반박을 하는게 아니라 니가 말한 모든 사항에 대해서 나는 전적으로 잘못이 없다고 어떻게든 말이 되든 안되든 다 끌어가면서 억지쓰고 있는것 뿐이야.
예를 들어서 니 친구랑 축구 얘기하면서 [난 메시가 최고의 선수라고 생각한다]라고 얘기했는데 [친구가 왜 그렇게 생각하는데?]라고 물어보면 너는 [응? 아니 딱히 왜 그런지는 없고 그냥 의식의 흐름대로 얘기해본 거야 격식있는 자리가 아니니까] 이렇게 얘기하는건 아니잖아? 이건뭔데
그 못된 자존심과 아집 내려놓을 용기가 생기면 놀리는거 그만하고 얘기들어줄께
그리고 너는 논리적인 소양이 많이 부족한 거 같다. 논리학 개론서만 봐도 니가 지금 "무갤의 다른사람들" 운운하는 행태를 소위 "대중에 호소하는 오류"라고 부르는걸 알텐데... 본인의 논리가 없으니 다른사람도 나처럼 말하는데? 라고하는 유형의 오류라고 함. ㅇㅋ?
너는 왜 패러디가 문피아, 조아라 등지에서 쏟아지는 킬링타임용 3류 글조각 의미한다는걸 '너 혼자만' 못알아들은거에 대해 기를쓰고 숨기려고함?
Recycle// 미안한데 니가 뭔 말을 하는지를 못알아듣겠다. 킬링타임용 3류 글조각? 글조각이 대체 뭔말이야? 그런 단어가 있어? 말을 알아듣도록 써;;
열심히 정신승리하렴 안쓰럽다.......
니가 뭔 말을 하는질 몰라서 "글조각"이 뭔지 물어보는데 왠 정신승리 타령?
아니 오타를 쳤으면 제대로 쳐주고 말을 하던가 지금 니가 하는 행동만 봐도 버젓이 본인이 오타 쳐놓고 상대방한테 정신승리 타령하는게 뭔가 이상하지 않음?;;
너는 기본적으로 다른사람이 다 하는 유추를 전혀 못해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진 못하더라도 남들 알아듣는거 만큼은 따라가야지 오타가 아니야. 대부분의 패러디물은 완결을 낸다기보다 단편적으로 끄적이니까 전체-조각 이라는 의미로 글조각이라 키보드를 두드린거잖니
내가 가르쳤던 학생들도 너보다는 한글 잘 알아들었다..
Recycle// 제발 논리학 개론서라도 좀 보고 오와라 ㅜㅜ 토론, 토의를 포함한 일체의 논쟁 등에서 아주 기본적인 발화 태도중 하나가 상대방이 알아들을 수 없는 은어나 속어를 피하라는건데 글조각이라는 어디서 듣도보도 못한 사전에도 나오지 않는 표현을 써놓고 상대방이 못알아듣는다고 상대방을 탓하는건 무슨 경우? 벙찐다 정말..;
너는 아주 기초적으로 여기가 디시인사이드라는걸 인지하지 못하고있어 밑에 명제, 주제부터 시작해서 발화태도같은 용어 쓰는거보니 진짜 눈물이 다난다.. 친구는 있지?
그 찐따 친구들 말고 주말에 클럽도 다니고 여행다니는 친구들 두세명은 있지?
대학교 친구들이랑 다같이 바다 놀러가본적 있어?
지금 다른걸 얘기할 상황이 아니라 너의 사회성에 대해서 진지하게 얘기가 필요하다고 느껴지네
간단한 유추나 비유도 못알아듣는척하는건 지 지능 문제지 발화 태도 운운ㅋㅋ
아니 머리가 나빠도 사람은 착한애들 많은데 이 유동닉은 뭔가 꼬여있어.. 그게 가장 문제임..
그냥 지는거 인정하기 싫어하는 거임 키배 벌어지는곳에 꼭 한둘씩 장판파 여는
Recycle// ;; 열받는건 알겠는데 유치하지 않냐 인신공격은? 본인이 실수를 했으면 인정을 해 그냥. 본인이 잘못 해놓고 잘못 지적당하니 인정을 안하는 그 태도가 어리다는거야.
넌 그냥 너의 모든 발언에 대해서 근거도 제시 못하면서 어떻게든 지지 않겠다고 이말 저말 되지도 않는 말을 만들어서 허세 부리고 있는 것 뿐이야. "글조각"이란 단어도 본인이 듣도보도 못한 은어를 써놓고 물어보니 못알아듣는다고 상대방 탓하는 너같은 애는 진짜 첨본다;;
지혼자 다른주장하면서 누가 그거 지적하면 대중에 호소하는 오류 운운하는거가지 클리셰임 완전
나는 널 계속 불쌍하다고 생각하고있는데 왜 열받았다고 몰아가려는거야? 다시한번 물어볼께 제대로 된 친구들 있어?
소양이 없으면 괜히 어줍잖게 글을 쓰지마. 괜히 어줍잖게 글 쓰다가 지적당하니까 쪽팔리잖아. 니가 지금 대화하는 수준만 봐도 니 수준이 어떤 수준인지 알만한 사람은 다앎
아니 내 친구관계를 내가 너한테 왜 알려줘야되는데 ㅜㅜ 너 스스로 지금 너가 정줄 좀 놓은거 같지 않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눈물날거같아..
차마 거짓말도 못하고있어.. 그래그래 뭐 언젠가 널 이해해주는 사람들을 만나겠지
아니 쿨한척한다고 멋있는거 아니라니까? 아까 "글조각"지적당하고서부터 너하는 행동보면 걍 피식거리는 수준밖에 안되..
장르소설 사이트나 무갤 다니면서 "글조각"이란 단어는 태어나서 처음들음;; 그런 은어 를 써놓고 상대방이 못알아듣는다고 멍청 운운하는 니 수준이 어떤 수준인지 스스로 가늠이 됨?
니 심리가 너무뻔히 보여서 와.. 밑에서부터 글이랑 덧글 다 캡쳐한다음 주변사람들 보여주고 자랑해줘
꼭 부탁할께!
알겠다 패러디가 아니라 표절이라고 하면 되는 거지? 이브 트스틸부터 작가 멀쩡히 살아 있어서 갖다 쓰면 안 되자너 ㅋㅋㅋ
Recycle// 심리가 뻔히 보이는 건 너고 이 사람아;; 본인이 말 실수한거 지적당해도 전혀 인정할 생각도 없고 댓글에서도 명백하게 본인이 말실수해놓고 인정할 생각은 않고 인신공격이나 하는 수준보면 인격의 수준이 보인다 그냥
디시가 너무 수준떨어지는 애들만 있어서 널 못따라가나봐 ㅠㅠ 맨 처음 내가썼던글부터 해서 빠짐없이 긁어가지고 다른 무협커뮤니티에 올리고 니가이겼다고 자랑해줘!
지기 싫어서 쿨한척 멋진척한다고 쿨하고 멋있는게 아니야. 그냥 니 수준이 보여서 안쓰러울 뿐이지
니 글 자체가 어디 퍼갈 깜냥이 안 되는 글인데 어딜 퍼가? 되도 않은 말 하지말고 갈땐 그냥가라. 그게 멋있으니까
여기선 다 니가 틀렸다고 하고있잖니 다른곳에 더 현명한 사람들한테 물어보고 오라고 ㅎㅎ
내용도 없이 물고 늘어지고 , 인신공격따윌 하는 태도야야 말로 "정신승리"라고 부르는거임 ㅇㅋ?
적어도 그 '알만한 사람'은 여기 없는거같다.. 상상친구한테 헬프라도 치지그러냐
Recycle// 아 미안한데 너란 인간의 바닥까지 본거같아서 대화할 기분이 안 든다 ㅜㅜ 마지막까지 댓글 남기렴 정신승리라도 해야하잖니 그게 너같은 인생이 사는 낙.
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없고 사회성없고 지능이 떨어진다는걸 너무팩폭당하니 말할 기분이 아니겠지.. 미안미안
"글조각" ㅋㅋㅋㅋㅋㅋㅋ
4번 써놓은거 보고 이 글쓴이는 독해력이 부족하다는 판단을 내렸다. 근거를 지가 써놨는데 근거를 안 써놨다니 이 무슨 레고밟고 똥싸는 소리ㅑㅇ
ㅋㅋㅋㅋ 그저 웃음이 나오네 이제 막 대학 들어간 새내긴가
4번 단락에서 근거가 보이면 논증의 개념이 없는 거임
문학린 고정적인가 유동적인가
3번은 글쓴이가 완전히 잘못 알고 있는데? 패러디라는 개념이 '완성작 특징 발췌 후 도입' 이라니. 패러디라는 용어는 그 정도로 개념이 명확히 정의된 말이 아니야. 그리고 그 설명도 개념을 정의하기엔 너무 추상적이라 부적절하고. '완성작의 특징'으로 정의될 수 있는 게 얼마나 많은데 그런 식으로 막연하게 정의를 하려고 그러냐. 논증 운운하기 전에 개념어부터 깊게 생각했으면 좋겠다. 지금처럼 기본 전제가 어긋나면 논증 백날 치밀하게 해봐야 결론은 오류만 도출되잖아.
211.186// 난 니가 번짓수를 잘못 짚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패러디의 정의가 아무리 학술적으로 단순명료하게 정의할 수 없다고 해도 '한 작품의 전체 설정을 끌어다 쓰는 것'을 패러디로 정의하는 경우는 없어. 난 그 개념상의 부조리를 지적하기 위해서 모순되는 특징을 단순화해서 제시한 거지. 거기서 패러디에 대한 정의를 가지고 학술적 개념 운운하는건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진거지. 글쓴놈 문맥에서 논리적인 부조리가 보이지 않으면 니 눈이 좀 이상한 거야.
나는 리사이클 쟤가 무슨 소릴 하든 전혀 관심이 없어. 지금은 이 글에서 패러디의 정의를 명백하게 잘못 내리고 있으니까 그 부분을 말한 거야. 너는 분명히 3번을 이야기하며 잘못된 패러디의 개념을 기준 삼아 논증을 시도했어. 난 명백히 핵심 논거의 오류를 지적했는데 그거에 대해 해명을 해야지 왜 엉뚱한 소리만 하냐. 개념상의 부조리를 지적하려면 개념을 똑바로 알고 말하는 게 맞지. 리사이클이 무슨 오류를 저질렀든 너는 지금 잘못된 논거로 공격했다는 말이야.
211.186// 내가 쓴 댓글 제대로 읽은거 맞아? 나는 글쓴놈이 제시한 명백하게 틀린 개념을 지적하기 위해서 모순되는 특징을 제시한 거라고 했지. '전체'와 상반되는 개념으로서의 '부분'을 언급한거란 말이야. 그게 모든 패러디의 개념을 정의한다고는 하지 않았어. 이렇게 얘기해도 이해를 못하면 넌 정말 맥락을 전혀 못짚는 거야. 니가 가진 개념에 천착해서 딴지를 위한 딴지를 거는 것밖에 안 되는 거야.
왜 자꾸 같은 소리를 반복하냐. 그냥 니가 패러디 정의를 아예 잘못내렸다고. 모든 패러디의 개념이고 뭐고 니가 자의적으로 내린 정의 자체가 아예 틀렸다고. 넌 지금 잘못된 지식을 기반으로 논증 시도하고 있다고. 몇 번을 반복해야 알아들겠니? 너는 내가 꼬투리를 잡는다고 계속 말하는데 너야말로 내 꼬투리를 잡고 있는 거지. 너는 단 한 번도 내 핵심 주장에 접근하지 않았어. 너 패러디가 뭔지 똑바로 알고 있는 거 맞아? 니가 패러디의 정의를 잘못 썼다는 건 인지하고 있음? 그리고 갑자기 그게 모든 패러디의 개념을 정의한다고 하지 않았다니. 니 글 어디에서 그런 말이 있지? 무슨 애드 호크 이론이라도 써먹는거냐? 그건 니가 니 글에서 언급한대로 지지 않으려고 자존심 부리고 있는거야.
너 또 딴소리할 까봐 그냥 새 글 판다. 앞으로는 거기서 얘기해라.
211.186// 너 진짜 좀 답답하구나. 벽창호니? 똑같은 소리를 하고 있는건 내가 아니라 너고 이 사람아... 이 글이 패러디에 대해 토론하자고 쓴 글이 아니라고 몇 번을 얘기하니? "[명사] <문학> 특정 작품의 소재나 작가의 문체를 흉내 내어 익살스럽게 표현하는수법. 또는 그런 작품." 패러디라는 표현이 아무리 문학 차원에서 다양한 해석과 논의가 있을 수 있다고 해도 보편적으로 상용되는 정의나 기법의 측면에서 글쓴놈은 뚱딴지같은 개념으로 저 표현을 쓴 거야.
난 그 맥락에서 틀린 개념을 지적한 거고. 그걸 얘기해줘도 패러디의 개념이 맞네 어쩌네 똑같은 얘기를 단어만 바꿔서 똑같은 내용으로 댓글을 쓰고 있으니..;; 넌 지금 상대방하고 '대화'를 하는게 아니라 그냥 너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서 혼자 땡깡 부리고 있는 거야 그냥. 아마 이 댓글을 달아도 99.9%의 확률로 "패러디의 개념은 그게 아니라고! 넌 틀렸어!" 이 드립 칠 거라고 예상한다. 심히 노답이로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heroism&no=332037&page=1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heroism&no=332038&page=1
역시나 아니나 다를까 똑같은 소리 또 하네. 아무튼 새 글 팠으니 앞으론 거기서 얘기해라.
왜 똑같은 소리하는게 본인이라는걸 모를까. 211.186 니가 게시한 1번과 2번 댓글을 보면 내가 답변한 내용과 무관하게 문장 배치만 몇개 바꿔서 똑같은 소리를 반복하고 있다. 반론이란 상대방이 제시한 논거에 대해 논박을 하는 과정이지 목청 높여서 자기 주장만 크게 떠벌리는게 반론이 아냐. 니가 새로 팠다는 글 역시 다른데서 얘기한 것처럼 내 예상을 한치도 벗어나지 않고 똑같은 소리 10절 늘려쓴 글이라 읽다가 스크롤 내렸다 ㅇㅇ/
씹강간의 현장 ㄷㄷ
좆찐따새끼 바락바락 악쓰지만 아무도 동의 안하죠?
여러분... ㄹㄹㄹ은 머리에 든 정보 조각은 많은데 그걸 어떻게 써야 하는지는 모른답니다... 나무위키학 박사 혐오를 멈춰주세요..
여러분, 개들이 모여서 크게 짖어댄다고 개짖는 소리가 사람 이기는게 아니에요. 시끄러우니 피하는 거지
님들이 뭐땀시 같이 무리 지어서 논리도 뭣도 없이 개처럼 짖어대는지 속이 너무 빤히 보임 ㅜㅜ
무갤 탐방해본 결과 211.186 같은 얘는 문자 비슷한 문자는 쓸 줄 아는 수준인데 말귀를 못알아먹기는 반푼이고, 열 명 중에 90%는 그냥 사람이 아닌 개(犬) 수준, 1% 정도가 평균 이상의 '정상인'. 한마디로 누구 말을 빌리면 말이 안 통하는 병맛 집합소임
여기 와서 내용도 없이 개처럼 짖어대봐야 본인 개(犬) 근성만 드러날 뿐이니 맘대로 하세용~
아니나 다를까 막댓글 날리고 정신승리 ㅋㅋㅋㅋ 자폭 시원하게 몇 번 하더니 정상적인 게시물로는 무갤에 얼씬도 못하는 새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