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검신은 기존의 무협이 가지고 있던 세계관을 여기저기서 끌어쓰고 있고
이 기준에서 한걸음도 나가지 않았음.
크툴루 신화를 무협이 가지고 있던 신화적인 요소와 연계하여 상상의 나래를 펼쳤지만
기존의 틀은 무협이라는것.
퇴마록은 이 틀을 깨고 나갔기 때문에 판타지이지만
전생검신은 전혀 그렇다고 볼수가 없다.
전생검신의 장점이 너무나도 많지만, 기존 무협이 가지고 있는 매너리즘을
다양한 세계관으로 타파했다는것을 매우 주요하게 보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에 거부감 느끼는 고인물들이, 무협이 아니니 이야기를 꺼내지도
말라는고 나오는것은. 기존의 우물안 무협의 세계관에서 벗어나지 못한
폐쇄적인 시각을 가지고 우겨대는것과 동일하다고 볼수 있다.
물론 전생검신의 충격이 크다보니, 다수의 라이트 유저들에게 영향을 끼쳐서
기존 무협은 등한시 되고 전생검신 얘기만 나오는것에 대한 불만도
나름 타당하다는건 알겠지만. 이를 대처하는 태도가 도를 넘어 보인달까.
갤러리나 사이트 망해온 패턴을 쭉 봐온지라 데쟈뷰가 느껴지는데
더 나아가면 소수의 썩은물 취급 당할수도 있다는걸 알아야함.
나도 수십년 넘게 무협 봐오다가 언젠가 부터 매너리즘을 느껴서
진짜 잘 만들어진 무협만 진짜 가끔씩 보니까 진짜 가끔씩 오는 갤러리가 되던데.
전생검신 얘기 한번씩 하는데 따로 전생검신 갤러리까지 가서 얘기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
충실하게 무협에 테두리 안에 있으니 무협으로서 한번씩 이야기 하기 딱이라랄까?
전생검신 얘기만 꺼내면 무협이 아니라며 말도 꺼내지도 말라는 식의 논리는
매우 오만하다고 볼수도 있음.
개소리는 전검갤에서
역시 썩은물 색히 기어나오는구만
새계관이 문제가 아니라 감성이 문제지.... 에효... 너도 참 답답하다..
- 크튤루설정이 모든 것의 기반이라 무공도 캐릭터도 심지어 내공이나 신까지도 크툴루애서 벗어날 수 없다. 묵향은 앞부분일부는 무협이라 불릴만 하지만 전검은 그럴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고 이것이 한계다. - dc App
- 세계관을 깬 것이 아니라 크툴루 설정에 맞게 짜맞춘 것 뿐임. 이에 대한 부작용으로 원래는 가지지 못한 힘이나 약점을 가진 신들이 등장 - 무협은 협의와 무공이 나와줘야 하는데 협사로서의 활동은 피부에 와닿지않고 빡웅성장기로 밖에 보이지 않아 협의도 약함. 한편 무공은 내공과 기타무공설정이 너무나 약해서 무공이 아니라 마법으로 보일 지경. - dc App
4~50대나 보는 소설 정확한 논리로 깠더니 틀딱이라고 빼애액되는 어거지나 피우고 글 주작이나 하고 상대안할력ㅎ 거진 1년간 안왔는데 먹이를 주지 않아도 계속 이러고 있다는게 대단하다. 편집증 환자를 보는 기분이야
아니 받아들이는 자세라도 있어야 하는데 그런거 하나 없이 빼액만 하니... 거참...
무협은 무협이지
맞는 말이지 뭐. 무갤이 병맛 집합소라 이런 소리해봐야 말 안 통해
무갤의 패턴은 이렇지. [정상인이 말을 한다] > [본인이 병신인지 모르는 병맛 무갤러가 개소리로 왈왈 짖는다] > [그 개소리를 들은 병맛 무갤러 2, 3...들이 와서 같이 거들어준다] > [정상인이 개떼 병맛러들의 병맛에 놀라 튄다] > [역시 우리 병맛러들이 합심하면 우주 최강이지! ^^ 하면서 정신승리한다]
ㄴ 라고 자기 글도 지운 패배자가 댓글로 짖네?
깨긴 뭘 깨...
무협 맞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