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속도와 성실성

전검 : 주 5~7회 성실연재

군림 : 건승



세계관

군림 : 전형적인 무협 세계관

전검 : 무협+크툴루 스까 세계관



무공

군림 : 오직 종남만이 최강이였다.

전검 : 30권 넘게 백련교 4대무류와 장삼봉 칠대절학을 우려먹는 중. 다른 강력한 무공도 있지만 등장 빈도나 묘사 면에서 부족함. 게다가 무공을 대체할 수 있는 술법, 마법, 기술 등이 많아서 존재감이 떨어지는 편



스토리

군림 : 대살성 진산월과 부하들의 종남파만 잘살아보세

전검 : 전생자 백웅과 친구들의 인류구원기




개연성

군림 : 대체 왜 배신자 두기춘에게 신위를...?

전검 : 설정이 너무 많아져서 개연성이 어그러지는 부분이 이곳저곳 보인다. 그래도 떡밥 회수는 잘한다



문체

군림 : 쓸데없는 묘사로 질질질 늘어지는 문체. 안그래도 연재 속도가 극악인데 헛소리 한가득 늘어놓다가 1회분이 허무하게 날아가 버린다.

전검 : 작품 전체에 비문이 넘쳐나고 상황에 맞지 않는 어휘가 너무도 많다. 삼황오제같은 고대신이 시정잡배나 내뱉을 만한 말을 한다는게 말이나 되는가?



대중성과 인기

군림 : 현재 신규 독자 유입은 거의 없는 상황. 애초에 무협 장르 자체가 마이너한데, 잦은 건승 때문에 골수팬들도 등을 돌릴 정도이니 말 다했다. 그래도 여태까지 팔아먹은건 많다.

전검 : 현재 카카오페이지 46.5만 뷰로 무협부문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꾸준하게 유입이 들어오고 있다.(1위는 우각의 화산권마 56만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