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와 하위를 연결하는 중간문학


그러니까 반지의제왕이나 해리포터 같은 문학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작품들 말하는 거야


미국이나 일본은 이런 중간 독자층이 아주 잘 형성되어 있어.


잘 몰라서 그렇지 미국 일본도 저질 작품들 어마어마하게 많다. 


한국 문학 극단적인 구조라 필연적으로 무갤러 같은 중간 문학을 갈구하는 독자들이 고통받을 수밖에 없어.


이게 다 시장 크기가 작아서 그런 거야. 


명작 무협 소설을 원한다면 난 차라리 중국어 배우길 권장함... 다만 그게 한국인 테이스트에 맞을 지는 나도 잘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