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툴루 옛날부터 있던 거 가져다 쓰는 게 뭐가 신선하냐 하는 글도 봤는데
각종 문화 예술에서 수없이 많이 하는 일이 바로 기존에 있던 것들을 새롭게 변주하고 조합하는 거다.
그런 것들 또한 창조적인 활동인 거고.
영화를 예로 들면 곡성이 높은 평가를 받았던 이유 중에 하나가 무속에 기독교를 잘 결합했다는 거지.
크툴루 옛날부터 있던 거 가져다 쓰는 게 뭐가 신선하냐 하는 글도 봤는데
각종 문화 예술에서 수없이 많이 하는 일이 바로 기존에 있던 것들을 새롭게 변주하고 조합하는 거다.
그런 것들 또한 창조적인 활동인 거고.
영화를 예로 들면 곡성이 높은 평가를 받았던 이유 중에 하나가 무속에 기독교를 잘 결합했다는 거지.
난 그런거 떠나서 그냥 재미없음 고딩때 봤던 양판소느낌 예전에는 그런게 재밌었는데 지금보면 못보겠다
무협이 아니니 당연한 소리. 판타지에 무협 향을 조금 탔을 뿐이니.
도교에다 삼황오제 끌어다와서 크툴루에 비벼댄 건 좀 신선한 변주였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