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검 ㄹㅇ 이번회차가 역대 최악일수도 최고일수도 있다

그 백웅 암천향 돌아온 이후에 제갈사 과거 회상 때 살짝 루즈해지다가

검마 각성 때 다들 지렸다가

이후 다시 루즈해짐

그러다 천우진 신공표를 계기로 욕함

허나 그다음에 현왕의 인 얻은 후 사이다

현왕의 인 끝나기 무섭게

답답하다...노잼이다...이런 글 올라옴

그치만 창힐 천암비서로 내쫓은 후 일요시련 가니 다시 재밌어짐

저번화 이번화가 근래중에는 개인적으로 제일 괜찮았음

원래 무술을 통해 성장하고 인연을 넓혀나가면서

일어난 소소헌 이야기를 통해 즐거움을 주었던데 전검임

지금 작가가 초심을 찾은 것 같기도 하고

어쩌면 더 성장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