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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립을 만난 빙봉은 고마워하며 한편으로는 한립은 문제없겠지만 청룡이 제자들을 해꼬지를 하지 않을까 걱정한다 한립은 걱정할 필요 없다며 표린수를 보여주며 지금 청룡이 입은 상처는 금방 회복할수 없으며 표린수는 변이 영수라 합체 중기까지 이길수 있다며 표린수를 보낸다 낌새를 눈치챈 청룡 비밀 전송진을 통해 즉시 도망가지만 결국 표린수에게 당한다
짜파고님 쓴 이부분 이후에서 대승기 올라가고 이후 진선계 가기전까지가 1부인가요?
너무 궁금한데 이후 스포라 쓰인곳은 2부 이야기밖에없네요 중간에 어케된건지...
좀 알려주셨으면합니다 ㅠㅠ
1부 스포하다가 런함 - dc App
청룡이 죽었다는 소식과 한립의 공격 3수를 막지 못했다는 소식이 장로회에 전혀지고 장로회는 다시 한립을 장로회에 영입하러 찾아 가지만 폐관에 들어간 한립을 만날수 없다 천연성은 앞으로 벌어질 전쟁 준비를 시작한다 한립은 빙봉의 천지원음의 도움으로 합체후기 돌파를 시도한다 합체 후기 돌파시에는 36개의 뇌겁이 떨어지지만 한립은 81개의 뇌겁이 떨어진다 보는 사람들 마다 놀래는데 이번에도 천외마두가 찾아와 한립과 똑같은 법술을 사용하며 한립과 싸우는데 천외마두는 범성진마공과 경칩십이결을 사용 못한다 결국 얻어터지고 도망가며 한립은 합체후기 돌파에 성공하며 의식과 법력이 5할씩 증가하게 된다
뇌겁을 막는데 여러가지 법보들이 도움이 됐지만 제일 도움이 된것은 원자산 2개였다 한립은 꼭 5개의 극산을 모아야 겠다고 생각한다 시간이 지나 마족과의 싸움 천연대전이 발발하게 되는데 장로회에서 한립에게 혈광성조의 화신을 맡아 달라고 부탁하고 한립은 수락한다 혈광성조는 마존중에 가장 강한 마존(반보대승)에게 거액의 마석을 주며 한립과 싸우고 저물탁은 자신에게 달라고 한다 한립과 마존 최고봉이 싸우는데 치열한 전투 끝에 열반성체를 이용해서 적을 격퇴시킨지만 원기가 많이 상한다 한립이 원기가 상한고 지친것을 알고 혈광성조 화신이 덤벼들지만 서금충 1만 마리에 죽음을 당한다
그 이후 농노조와 약속한 마계 파밍을 떠나고,.. 그 뒤를 보화노조(통수맞고 영계로 빤쓰런한 마계성조)가 몰래 뒤따른다 그 이유는 자신의 법력을 회복하는 수단이 한립에게 있다는 점괘가 나와서.. 그러나 합립몸에 봉인된 현천참령검의 현천기운 때문에 자세한 점괘는 나오지 않는다
합립과 일행은 마계로 향하는 게이트의 마족들을 끔살 시키고 마계로 진입한다. 게이트를 지키는 마존(합체기)는 합체기 수사 십여명 때거리를 본인이 무슨 수로 막냐며 이정도면 성조도 자신을 탓하지 못할거라며 일행을 보내준다. 드디어 마계에 진입한 한립과 일행들. 목표인 세령지와 정령련이 있는 마원해를 가는 방법은 3가지 루트가 있음. 1. 마족의 도시의 전송진을 이용한 가장빠른 루트로 목적지에 가는법. 그러나 마족 도시에는 수많은 합체기 수사와 성조가 있을수도 있기에 가능성을 2할에 불과. 2. 사막을 가로질러서 가는법. 사막에서는 둔술을 사용할수 없기때문에 오륙십년의 세월이 걸림. 3. 바다속 깊은곳을 가로질러서 가는법. 그러나 바닷속에는 매우 위험한 상고마수들이 득실거려서 위험. (5~6년 세월 소모)
이중 두번째 방법인 사막횡단에 걸리는 시간을 절반으로 줄일수 있는 방법이 있음 사막을 바람과 같이 이동하는 이능이 있는 희귀한 마수인 팔족마뱀을 사막에서 구한후 이용하는 방법. 하지만 매우 희귀한 마수라 구할수 있을지 없을지는 미지수. 한립과 일행은 그래서 두번째 방법과 세번째 방법을 절충하여. 일단 근처에 1~2년 거리에 위치한 사막에 가서 팔족마뱀을 구할수 있으면 사막 루트를 이용하고 팔족마뱀을 구하지 못하면 세번째 방법을 이용하기로.
저기요 쓰엥님 좀 더 써주십쇼!
사막에서 한립 일행은 수많은 마수들에게 공격당하고 있었음. 일행이 이대로는 끝이 없겠다며 한립에게 우두머리 마수를 잡아달라며 부탁한다. 한립은 이를 수락하고 우두머리 마수를 잡으러 갔는데 뜻밖에 연허기 수준의 두 마족이 이미 우두머리 마수를 죽였고 수많은 마수에게 공격당하고 있었음. 한립은 두 마족을 구해주고 근처에 혈마성이라는 마족 도시가 있다는 사실과
근방에 나비꼬리마수라는 아주 위험한 독수가 모여있다는 정보를 알아내고 보름정도 일행과 혈마성에 머물다가 나비꼬리 마수가 사라지면 일정을 진행하기로 결정. 일행은 연허기정도의 수준으로 둔갑하고 혈마성에 진입한다. 혈마성 장터를 둘러보던 한립은 줮밥들이 여러가지 물건들을 사고 파는 낯익은 광경을 보며 슬쩍 웃음짖고 마계에만 있는 재료들을 파밍하기 시작
장터를 둘러보던 한립은 두명의 화신 중기 마족이 티격태격 하는것을 발견. 그 이유는 판매하는 마족이 기존에 팔기로 약속한 가격보다 거래 당일이 되니 막무가내로 가격을 올려 버렸기 때문. 한립은 거래 물품의 신묘함을 알아보고 연허기 기세를 드러내며 "내가 이 물건에 관심 있는데, 불만있냐" 하며 기존에 구매하기로 한 마족을 윽박지르고 인마대전에서 획득한 그럭저럭 쓸만한 마보를 주며 물건을 겟 한후 숙소에 돌아와 금제를 치고 살펴봄. 이 물건은 은은히 청광이 나오는 흑백으로 된 광석인데 과연 한립의 예상대로 범상치 않은 물건임. 마기와 영기가 혼합된 아주 보기 드문 재료 였음. 하지만 한립이 이 물건을 가져온 이유는 그 이유 때문이 아니라 다른 이유가 있었음
바로 광석안에 무언가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명청령안으로 알아본 것이었다. 한립은 숨겨진 무언가를 꺼내기 위해 다양한 신통을 쓰는데 합체 후기의 경지임에도 불과하고 쉽사리 안나옴. 결국 범성진마공의 힘까지 동원해서 숨겨진 물건을 꺼냄. 그 물건은 회색빛이 도는 구슬이었는데 한립의 의식으로도 감지가 안되어 대연결의 힘까지 동원하여 물건의 정체를 확인하고, 처음에는 경악하고 다음에는 환호성을 지름
그 구슬의 기운을 받아들이니 고작 10분의1도 흡수하지 않았는데 7 8년의 세월동안 모아야할 진원이 모임. 한립은 한알만으로도 100년 수행을 절약할수 있다고 크게 기뻐하는 반면 이 물건의 연원이 어디에도 나와있지 않다며 의아해함. 다음날 같은 물건이 더 없는지 찾아 보았으니 보이지 않음. 이런 현묘한 물건이 흔한게 말이 되지 않다고 크게 실망하지 않고
마족 경매에 참가함. 경매에 참가해서 물품들을 보고 있는데 진령의 뼈가 경매에 올라옴. 근데 진령의 뼈에는 진혈등 다양한 힘이 다 빠져나간 상태. 큰 관심이 없었는데 곡아(구곡영삼이 사람으로 변한모습)가 갑자기 저 물품을 구해달라고 다급하게 요청 한립은 의아해 하면서도 진령의 뼈를 자세히 살펴보고 본인 수중의 물품을 마석으로 바꿔 마족 명문가 여식과 경쟁하
진령의 뼈를 구매했는데 알고보니 이 뼈가 진령의 뼈가 아닌 통현약령의 뼈였던것. 통련 약령이란 구곡영삼과 같은 약령의 대승기 수행을 가진 존재. 이는 아는사람이 적으나 곡아는 지선에게 지식을 물려받아 알아보게 된것. 구곡영삼은 100년정도 자신이 이 뼈를 연화한다면 지선본체가 대승기 경지에 오를수 있다고 함. 물론 자신의 수행이 낮아 5할정도의 힘밖에 발휘
못하지만 은신과 둔술에 다른 대승기와 다른 대단한 신통을 가질수 있다고 함. 한립은 약령족속들은 병목도 없고 경지를 그렇게 빨리 올리는 모습을 보고 너무 부러워함. 곡아는 한립에게 약령이 법력을 모으는 시간은 보통 생령의 수천배라고. 그렇게 쉽게 경지가 올랐으면 세상천지에 통천약령이 가득 널려있지 않겠냐며 반문함. 한립은 수긍하며 뼈를 잘 연화해 보라고 함
더 더 적어주세요!!
한립이 통현약령의 뼈를 곡아에게 주고 걸어가는데 경매에서 한립과 경쟁했던 마족 명문가의 여식이 연허중기 마족 두명과 함께 갈길을 막음. 뼈를 자신에게 주면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지불하겠다는것. 한립은 관심없다 말하며 일소하고 지나침. 여식와 일행인 연허마족 둘이 한립을 제지하려 했으니 다가 가기도 전에 한립에게 기운만으로 제압당함 마족들은 대경하며
합체수사 아니냐며 물러섬. 여식은 자신들만으론 안되겠다며 몇몇 연허기 마족과 합체기 마존인 성주에게 부탁해서 몰려간다면 이 합체수사도 어쩔수 없이 거래에 응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후일을 기약함. 그 후 한립이 숙소에 있는데 문득 숙소위로 누군가 둔술을 펼쳐서 날아가는것을 느낌 한립은 도시에 둔술 금제가 걸렸는데 자신과 같은 합체기 수사도 아니면서 어떻게
저럴수 있냐며 마침 한가하기도 하고 궁금도 하니 따라가봄. 그를 추적하는데 또 다른 인영이 그를 추적하는것을 발견하고 몰래 지켜봄. 알고보니 일전 경매에서 혈마성주와 마계성조의 수련법이 담긴 벽돌을 두고 경쟁하던 연허기 수사인 양노이와 그를 추적하는 혈마성주였음. 혈마성주는 자신과 경쟁한 양노이를 죽이고 벽돌을 얻으려고 한것.
파파고(=ㅇㅇ ?)성님 늦게까지 감사합니다!
파파고 따거 감사합니다.
뇌운자랑 한따거랑 보화존자 쫒아와서 빤스런하는곳부터 스포좀요 ㅠㅠ 아무리 찾아도 없어..
파따거 고맙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