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위 이쉑끼 글저까치 쓰네~~~
제혼 쉬이벌 암컷이뭐냐~~~
제혼이 1부에서 보여준 이미지가 있는데 수컷으로 해줬어야지~~~
감정이입 확깨버리잖어~~~
제혼을 데려간 큰 눈깔은 천정의 대라급 수사였음.
천정은 한립과 척을 진 적대 세력으로
한립은 천정의 1짱 시간 도조와
시간의 법칙 도조 자리를 두고 피할수 없는 영혼의 맞다이를 까야하는 처지임.
아무튼 이 천정의 대라가 제혼을 데려왔는데
제혼이 영혼을 삼키는 특이한 신통을 가져서 제혼을 키워줌.
5000년 동안 키워줘서 제혼이 금선이 됨(진선->금선->태을옥선->대라->도조)
근데 5000년 수련한 대라가 이제 도조에 근접했는지
도조가 되기 위해 거쳐야할 삼시(세 개의 시체인데 구체적으로 뭔지는 잘 모르겠음)를 잘라내는 과정에 돌입.
그런데 일이 잘 안되서 잘라낸 시체의 혼이 의식을 갖게 되고, 제혼을 데리고 대라에게서 도망쳐 여차저차하다가
재계(=고마계로 보면 됨)로 도망침.
근데 이 시체의 혼(줄여서 시혼)은 대라와 달리 제혼에게 호의를 보이지 않았고
제혼은 틈을 봐서 도망갔다가
재계의 구유역이라는 곳에 도착.
제혼은 음의 체질을 지녀서 선천적으로 재계와 궁합이 잘 맞아서
서혼의 법칙을 익힘.(서혼=혼을 삼킴. 서금충할때 그 서임)
이 서혼의 법칙이 굉장히 특이한 법칙이라 구유역주(=도조)가 제혼(여자 아이라는게 말이 되냐고 ㅅㅂ~)을 제자로 거두어들이고 키움.
한립 일행이 구유역에 있는 세살지라는 곳에가서 살기를 씻고 태을경에 이르고자 잠행하다 구유역의 대라에게 붙잡혀서
감옥에 갇혀 구유역의 꼭두각시 신세로 전락할 위기에 처했는데
제혼이 똭! 하고 등장해서 한립일행의 금제를 풀어줌.
이게
스포 ㅠ ㅠ 고마어
따거~ 스포 감사해요~
그래서 이쁘냐
한립 지금 금선임?
금선후기일껄
시발 서금충왕도 남자에서 여자로 변하더니, 제혼도 그러냐? ㅋㅋㅋㅋㅋ 이건 뭐 자웅동체도 아니고 ㅋㅋㅋㅋㅋ
난 선계에서 처음만나고 서로 보호해준 요족 여우인줄 알았는데 아니였네 ㅋㅋㅋ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