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갤에 소속감 가져본 적도 없고 올드비부심 부릴 생각 조금도 없지만

설봉이 갓설봉 들은 적이 없다는 댓글이 지배적인거 보고 좀 놀랐다

내 기억에 00년대 후반대~ 10년대 초중반 ~ 용좌설장이라는 단어가 만들어지던 10년 중반대까진 설봉 빠는 갤러들도 심심찮게 보였었는데

설봉이 갈수록 조루가 되고 저작권장사로 정떨어지면서 까이긴 해도 이렇게 까일 양반은 아니었는데 까이는걸 보니 무갤 연령층이 많이 낮아지긴 했나보다



그나마 무갤 전성기라고 할수있었던 시기에는 좌백vs이재일에 설봉 장경을 비비고

상대적 올드비 용대운 빠들과  상대적 뉴비 한백림 빠들이 서로 죽자고 싸웠었는데

요샌 한백림도 틀딱소리 듣더만



그리고

언제 유입되었는지도 모르고 재작년 쯤 전 좆생좆신 대란때 키배 오지게 털리고 질질 짜던 무갤대고자새끼가

"내가 무갤 빠짐없이 오는데 갓설봉은 첨들어보는데?"

이지랄 떠는거 보니까 헛웃음이 나오네

우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