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역 주인공 이한제 (원문 왕림)
존x 하드코어함.. 이넘은 자신의 수련을 위해서 일반 민간인들 죄없는 사람들도 대량 쳐죽이는것 별로 신경 안씀..
자신을 헤꼬지 하는 넘은 끝까지 추적해서 쳐 죽임.. 봐주는 것 일체 없음..
학사신공 한립 (원문도 한립)
한립은 죄없는 사람들은 거의 안죽임.. 이기적인 수련자들 뒷통수 쳐서 죽이는건 잘함.. 그러나 죄없는 일반인들은 거의 안죽임..
한립도 자신을 위해 하는 넘은 죽이지만.. 귀찮아서 그냥 넘어가는 경우도 많음.. 가령 비밀 엄수를 위해서는 끝까지 추적해서 죽임..
이한제 에 비하면 한립은 성인군자 임.. 오히려 성격 좋다고 해야 할판..
한제 지 체력없다고 지나가는놈 빨아먹잖아 ㅋㅋ
그래서 선역 안 봄. 너무 추악함..
개인적으로 선역 주인공 호감 ㅋㅋ
선역주인공은 자기 기력채우려고 길가다 마주치는 수천명 죽인놈임..
+ 학신사람들도 통수생활화되있고 사람쉽게죽이는데 선역수도자들이 학신수도자들보다 훨씬 악랄함 그중 정점이 주인공이고
주인공은 그래도 자기한테 은혜 배푼애들은 기억하고, 은혜도 갚고 그러는데...주변 인물들 하는 거 보면...주인공보다 더하면 더 했지 덜 했을 거 같지가 않음.
한립은 원래 성격 존나좋은새낀데
수련만 하는데다가 혹시 나중에 심마에 빠질 우려가 있어서 어지간하면 원수만들일을 안함
사실 한가놈도 인성이 많이 좋은 놈은 아닌데 이가놈 인성에 비하면 부처인 건 맞지..
한신세계관내에서도 한립만큼 성격좋은 수도자새끼 못본거같은데
선역 주인공 복수한답시고 상대 일가족 사돈의 8촌까지 찾아내서 수천명 모가지 따서 매달고 다니는거보고 소름돋음 ㄷㄷ
한가놈이나 이가놈이나 둘 다 쓸데없는 살생은 즐겨하지 않고 필요한 경우에만 죽이지만 그 필요의 범위가 많이 차이나는 듯.
그 지옥같은 세계관에서 한립정도면 성인군자 수준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