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진성 싸이코패스임
평소에도 자기랑 의견다르거나
관심법으로 상대를 관찰해서
내 가만히 보니 저놈은 통수칠것이다 하면 그냥 쳐죽이고
갑자기 발작해서 초싸이코패스로 각성할때가 번번히 있는데
이때는 이새끼반경 몇만리안에있는 사람은
전부 죽은목숨이라 보면된다.
몇천명이든 몇만명이든 그냥 쳐죽임
이유따윈없음 눈에 띄었으니 그냥 죽이는거임 ㄹㅇ루
'나를 먼저 안건들이면 나또한 건들지 않을것이오'
를 입에 달고사는데 아무짓도안한 상대를
관심법으로 쳐죽이는경우가 한두번이여야지
말이 앞뒤가 다름
자기랑 트러블있으면
나만건들이지 아무상관도 없는
가족들을 왜 건들이냐 울부짖는데
정작 본인은 원수와의 갈등이 끝난 이후 나중되고도
'후후... 어떤가문이든 내 앞을 막는다면 멸족할것이다'
주인공 원수는 일족전체를 죽인게아니라
살아서 후손일구고 잘사는데
주인공 이새끼는 독립해서 떨어져나간 방계까지
싹다 쳐죽이고 수천명 뒤에 강시처럼 매달고 날라다님
이처럼 내로남불이 심함
흡사 그냥 다쳐죽이는게 권왕무적 주인공과 다를바없음
이런것들 다 참고볼수있으면 어느정도 재미있으니 그런사람만보셈
평소에도 자기랑 의견다르거나
관심법으로 상대를 관찰해서
내 가만히 보니 저놈은 통수칠것이다 하면 그냥 쳐죽이고
갑자기 발작해서 초싸이코패스로 각성할때가 번번히 있는데
이때는 이새끼반경 몇만리안에있는 사람은
전부 죽은목숨이라 보면된다.
몇천명이든 몇만명이든 그냥 쳐죽임
이유따윈없음 눈에 띄었으니 그냥 죽이는거임 ㄹㅇ루
'나를 먼저 안건들이면 나또한 건들지 않을것이오'
를 입에 달고사는데 아무짓도안한 상대를
관심법으로 쳐죽이는경우가 한두번이여야지
말이 앞뒤가 다름
자기랑 트러블있으면
나만건들이지 아무상관도 없는
가족들을 왜 건들이냐 울부짖는데
정작 본인은 원수와의 갈등이 끝난 이후 나중되고도
'후후... 어떤가문이든 내 앞을 막는다면 멸족할것이다'
주인공 원수는 일족전체를 죽인게아니라
살아서 후손일구고 잘사는데
주인공 이새끼는 독립해서 떨어져나간 방계까지
싹다 쳐죽이고 수천명 뒤에 강시처럼 매달고 날라다님
이처럼 내로남불이 심함
흡사 그냥 다쳐죽이는게 권왕무적 주인공과 다를바없음
이런것들 다 참고볼수있으면 어느정도 재미있으니 그런사람만보셈
그 거인 몸속까지 봤는데 너무 난잡하던데
심기만 건드려도 지랄발광 하면서 멸족시키는 진성 싸이코패스임
원한이 뼈에 사무쳐서 꼭지가 돌았지...
보지 말란 얘기네 ㅋㅋ 나도 보다가 내로남불이 너무 심해서 패스
이런 또라이같은 설정의 주인공이 나오는게 재밌다는건 어떤넘이냐? 저거에 감정이입이 되냐? ㅋㅋ
아니 다른 건 다 참겠는데 시체를 꿰서 뒤에 주렁주렁 매다는 싸이코는 진짜 처음본다.. 시체 천개를 뒤에 매달고 다니니까 뭐라고 하더라 표현을? 공작의 날개같이 딸려온다고 했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