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권 이전됐는데 새 주인이란 새끼가 자는데 깨워서 일시켜도 묵묵히 할일 다 하고


뭐만하면 헛기침하고 빙빙둘러말하면서 하나라도 더 받아먹으려는 수도계에서

주인이랑 따로 딜 안하고 콧구멍 헐 때까지 콧김 뿜었던 제혼 수사....


수행 한 단계차이나면 벌레만도 못한 취급받는데

먼저 선계로 비승하면서도 끝까지 한립보고 주인이라고 불러주고

계면 배척받으면서도 끝까지 선계에 대한 정보를 주려고 했던 의리파.


대가리 커지니까 주인 물려고 한 서금충이나

영계까지 태워줬더니 빤스런 해서 대승기 찍고 빙봉먹튀하려고 한 좆익씹공이랑은 너무 비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