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 팔대지옥의 최고 절기를 이미 술쳐마시는 정자에 다 준비해놓은거임
그래서 고준이 자신만만하게 "안타깝지만 령주께서는 이미 내 독공의 범위 안에 있소"
이러는데 신목령주가 한목신검 휘두르면서 독기 자체를 모조리 얼려버고 반경 30장도 얼어붙음
한목신검 꺼내는 순간 양척기랑 백자목이 다음에 벌어질 일을 예상하고 당황해서 정자 밖으로 튀는 전개는 덤
그러면 고준도 이미 반쯤 냉기에 굳어버리고는 음공에 대한 대비는 해두었는데 이럴수가 하면서 당황
설명충모드로 신목령주의 음공이 들었던거보다 생각보다 훨씬 강하구나 이중삼중으로 방비를 해두었는데 주절주절
옆에서 냉우림도 북해의 냉기보다 신목령주의 음공이 더 강하구나! 감탄하면서 같이 설명충모드 들어감
신목령주가 사방신 다 쳐죽일려고 했는데 제발로 모이다니 잘됐구나하고 다가가는데 순간 불길한 기척을 느끼고 멈칫함
(여기서 원가노착편 3편 종료)
100원 더 내고 다음편보면 그 순간 득의만만한 신목령주한테 쾌의당주가 탈혼검으로 기습 주변에 은신하고 있었던것임
신목령주는 갑자기 나타난 쾌의당주에 당황하지만 음공의 최고수답게 기척감지에 능해서 겨우겨우 막아냄
탈혼검을 막은 놈도 놀라고 공격한 놈도 놀람. 옆에서 대제자도 같이 놀라는 전개는 덤 "사부님의 색탈혼을 막아낸 자가 여지껏 없었는데 주절주절"
본격 전투묘사 시작 사방신+오천왕+대제자급 쩌리들은 기세가 흉험해서 구경만함
쌓은 내공에서 40년 이상의 차이가 나서 쾌의당주가 급격하게 밀리지만 대라궁해 한방으로 평수를 회복하고 도리어 밀어붙임
신목령주도 철혈홍안 자식이니 당연히 존재는 알고 있던 대라궁해의 위력에 크게 놀라고
치열하게 싸우지만 전투가 길어질수록 나이든 신목령주가 차츰차츰 밀리기 시작
그때 진산월이 "오늘은 곧 죽을 놈들이 많군." 하고 전흠 대동하고 등장.
(여기서 다시 절단신공 원가노착편 종료)
교탈혼 보단 색탈혼 추천한다. 글구 스토리 정말 흥미있게 잘 읽었음. 이런 전개도 추천하고 프다. 쌩유~
아 맞다 잘못적음 감사
다음 화는 전흠 중독되면서 시작되나 - dc App
진산월 등장은 안할거같지만 마부 고준설 매우 ... 굳 ㅋㅋ
아침부터 미친듯이 웃으면서 출근합니다 이거 개념글가야 되는데
ㅋㅋㅋㅋ 글 잘쓰네
야 너 용대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