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듯ㅋㅋ
이미 고준 등이 신목령이나 제3자가 개입하지 못하도록 주변을 막아서는 것도 그렇고, 쾌의당은 이미 다 계획이 있구나!
딱 봐도 우연히 쉬려고 마차를 세운게 아니라, 쾌의당이 신목령주 잡으려고 치밀하게 준비한게 드러남. 쾌의당주는 마부로 분장도 해 있었고 ㅋㅋ
쾌의당주는 신목령주랑 붙어서 이길 자신이 확실히 있는가 봄. 쾌의당주가 신목령주도 잡아버리면.. 당연히 철혈홍안이 나서겠지.
하지만 진가놈이 신목령주를 구해주면서 철혈홍안으로부터 호의를 사, 더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근데 아무리 진가놈이 앙천지독과 부시독을 통해 어느 정도 독에 내성이 있다고 해도, 만독불침은 아니지 않냐? 이번 편 진가놈은 꽤 광오해보여서(하긴 곧 뒤져버릴 늙은이라고 이전부터 지껄이고 다녔는데, 광오한건 기본 탑재였떤건가) 놀랐음ㅋㅋ
이제 눈에 뵈는 것 없는 진가놈이 금요일에 무슨 짓을 저지를지 너무 궁금하다.
그리고 오늘 한 구절 웃겼음ㅋㅋ
"강호에서 자신과 관련도 없는 싸움에 무작정 끼어드는 일은 금기시되고 있었다. 하나 진산월은 별다른 고민도 하지 않고 그쪽으로 몸을 움직였다."
그야말로 살인귀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
내가볼 땐 이미 동방욱 뒤지고 나서 독지 임상 테스트 끝낸 거 같음 ㅋㅋ
ㅋㅋㅋㅋ이미 한번 스리슬쩍 밟아봤을 수도.
ㄹㅇ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진가놈 심계보소
둘중 하나 뒤진 다음 어부지리 노리러 가는거 아님?
진가놈이라면 충분히 가능하다 음..! 하지만 무공을 빼먹으려고 둘 중 한 명을 도와줄듯ㅋㅋ 이미 현음진기(맞나)가 칠음진기랑 비슷하다는 힌트는 있었지 않았나? 가물가물하네ㅠㅠ
현음진기가 칠음진기 변형이라고 강일비가 알려줌
이거 때문에 연중하고 고친다고 한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