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듯ㅋㅋ


이미 고준 등이 신목령이나 제3자가 개입하지 못하도록 주변을 막아서는 것도 그렇고, 쾌의당은 이미 다 계획이 있구나! 


딱 봐도 우연히 쉬려고 마차를 세운게 아니라, 쾌의당이 신목령주 잡으려고 치밀하게 준비한게 드러남. 쾌의당주는 마부로 분장도 해 있었고 ㅋㅋ




쾌의당주는 신목령주랑 붙어서 이길 자신이 확실히 있는가 봄. 쾌의당주가 신목령주도 잡아버리면.. 당연히 철혈홍안이 나서겠지.


하지만 진가놈이 신목령주를 구해주면서 철혈홍안으로부터 호의를 사, 더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근데 아무리 진가놈이 앙천지독과 부시독을 통해 어느 정도 독에 내성이 있다고 해도, 만독불침은 아니지 않냐? 이번 편 진가놈은 꽤 광오해보여서(하긴 곧 뒤져버릴 늙은이라고 이전부터 지껄이고 다녔는데, 광오한건 기본 탑재였떤건가) 놀랐음ㅋㅋ


이제 눈에 뵈는 것 없는 진가놈이 금요일에 무슨 짓을 저지를지 너무 궁금하다.




그리고 오늘 한 구절 웃겼음ㅋㅋ


"강호에서 자신과 관련도 없는 싸움에 무작정 끼어드는 일은 금기시되고 있었다. 하나 진산월은 별다른 고민도 하지 않고 그쪽으로 몸을 움직였다."


그야말로 살인귀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