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체절명의 순간 한립은 40여개의 시간도문으로 시간을 늦춰 상대도 한립의 힘이 시간 법칙임을 깨닫고 생포할 생각을 거두고 온 힘을 다해서 흑학까지 불러 공격하지만 한립도 은색의 꼬마를 불러내 거대한 은빛 불새로 변신시켜 흑학의 검은 화염과 서로 삼키기 시작함
연이은 공격에 한립의 선영력이 바닥나며 간신히 72자루 청죽봉운검을 이용해 거대한 청색 반룡의 검진으로 상대를 밀어내고 진언보륜을 거두며 단약을 삼키지만 상대도 고통스러워 하며 핏빛 칼에 금색 무늬를 불러내 공포스러운 파동을 내뿜으며 한립을 내리침
급히 한립도 천지개벽! 이라고 네 글자를 외치자 세상이 반전하며 칼의 궤도가 틀어져 300여개의 잔상을 남기며 공간을 갈라버림
다시 세상이 돌아오고 위를 올려다보자 한립이 온전한 모습으로 씨익 웃으며 내려보며 환상에 진실을 조금 섞어보았다고 어떠냐고 더 크게 입꼬리를 끌어올려 비웃자 방금의 일격에 모든 힘을 쏟은 상태에 한립은 선영석으로 선영력을 조금 채운 상태라 불리하다는 것을 깨달음
하지만 이를 악물고 자만하지 마라 라고 외치며 본명법보인 흑도를 폭발시켜 피바다를 일으키고 멀리서 서령천화와 싸우던 흑두루미는 폭발을 바라보며 은빛 불새를 향해 네 주인은 이미 죽었다고 비웃어 불새가 잠시 멍히 서있다가 급히 날카로운 소리를 내며 두루미를 떨쳐내고 한립이 있던 곳으로 질주하고 흑두루미는 자폭에 중상을 입은 주인을 태우고 떠날 준비를 함
하지만 어림도 없지 금빛 번개가 튀며 허공의 뇌진에서 청색 장검 한 자루를 쥔 한립이 벽사신뢰를 휘감으며 참격을 내질러 한립! 하며 이를 갈지만 이미 속으로는 본명법보를 터트린 것에 전혀 피해를 입지 않은 한립에게 절망한 상태임
전력을 다해 방패에 혈색 기운을 몰아보지만 하늘을 뒤덮은 황금빛 번개에 결국 갈라지고 금비늘이 자라난 채로 청죽봉운검과 벽사신뢰를 부리는 한립에게 머리가 반으로 갈라져 죽고 흑두루미는 은색 화조가 추격하러 감
사실 혈도가 폭발하는 순간 진륜을 역전시켜 탈출하는 동시에 청죽봉운검의 벽사신뢰로 뇌진 둔술을 펼친 것이었고 상대의 새까만 원영이 순간이동을 펼치지만 한립의 미간이 갈라져 세 번째 눈이 나타난 것에 파멸법목.. 이라며 결국 갈기갈기 찢겨버림
저물탁을 꼼꼼히 챙긴 한립은 흑학을 추격해 사로잡고 한립을 주인으로 모시겠다며 빌어보는 학을 푸른 장검으로 참수시켜 원영까지 완전히 소멸시켜 추혼술로 사막 가운데의 궁궐과 검은 쇠사슬을 읽어내고 은빛 꼬마가 입맛을 다시자 이를 던져줘 통째로 삼키게 함
뒤를 돌아봐 성애문을 본 한립은 자신이 할 만큼은 했다고 생각하며 돌아서 멀리 멀리 둔광을 남기며 날아가버림
일 년이 지나 적하봉에 한립이 내려서 제자들과 이야기를 나눈 한립은 성애문 전투에서 거둔 저물대 3개를 꺼내며 수확을 정리하는데 몸으로 싸우던 현선 사내의 저물대에는 잡동사니 뿐이라 표정을 팍 찌푸리고 재수 없다고 툴툴대며 노인의 저물대를 꺼내니 여러 법기들과 평범한 재료들, 그리고 불꽃 법칙이 약간 느껴지는 붉은 수정이 있음
가장 기대되는 마지막 저물대에서는 산더미 같은 보물들이 쌓여있고 수많은 영약과 6000개가 넘는 선영석이 있어 흐뭇하게 웃으며 다른 것도 챙기니 그 중 격원보록이라는 옥간에는 격원음마공이라는 마도진선공이 있어 고계의 수련법인데다 태을경까지 수련할 수 있기 때문에 진언화륜경에 못지 않은 공법임
격원음마공 중 스스로를 봉인해 은신하는 수법은 쉽게 익힐 수 있겠어서 조심히 옥간을 거두고 나니 바닥에 부적으로 빽빽이 봉인된 괴상한 흙빛 둥근 공을 발견함
흥미를 느껴 부적을 떼어내니 흙빛이 구체에서 뿜어져 나와 태양처럼 눈부신데 놀랍게도 한립의 금제를 간단히 무시하고 지나가서 직접 손을 써서 방어하고 살피니 구체가 사람 모습으로 변했는데 이것이 바로 성애문이 애지중지 했던 그 선괴뢰였던 것
큰 돈을 벌 수 있겠다며 법력을 주입해보니 흙빛이 폭발하며 진선을 넘어서는 힘이 동부를 뒤흔들고 방어해낸 한립은 대단한 힘에 약간 두려움까지 느낌
괴뢰술에 일가견이 있는 한립은 선괴뢰의 핵을 찾아내는데 놀랍게도 방금은 약간 남은 힘이 뿜어진 것이고 이미 모두 방전된 상태가 엄청난 선원석을 부어넣어야 움직일 수 있는 상태여서 잠시 고민하던 한립은 금빛의 구체를 꺼내 금빛 게로 만들어 해도인에게 꼭두각시를 보이니 왜 깨웠냐고 묻던 해도인은 조용히 선괴뢰를 바라보다가 선괴뢰, 그것도 연협괴뢰라고 기뻐하며 좌우로 와리가리 하며 자세히 살핀 후 고계의 선괴뢰 같다고 물어봄
성애문과 관련이 있다며 연협괴뢰가 뭐냐고 한립이 되묻자 해도인이 보통의 괴뢰는 완성되면 실력이 결정되지만 연협괴뢰는 그 힘이 조종하는 자의 의식의 힘과 조화를 따라 마치 법보처럼 성장한다는 개사기템임을 설명해줌
이 괴뢰는 토속성 공법과 맞겠다고 하자 해도인은 뇌속성이라 개조가 필요하다며 뇌진과 강력한 뇌전, 그리고 극품의 뇌속성 영석이 필요하다고 말해 금선급 괴뢰를 부릴 생각에 한립이 싱글벙글하며 일주일 안에 모아오겠다고 웃음
수일 후 한립의 동부에는 원형의 거대 법진과 남자 모양의 선괴뢰, 8개의 황금빛 구뢰목이 세워져 있어 뇌진의 가운데에는 한립이 조개 거수에게서 훔쳐온 보라색 구슬을 박아놨음
한립의 어깨에 해도인이 서서 함께 진을 조종하니 금빛 번개가 황포 남자를 향해 물밀듯이 들어가 토속성 힘과 격렬히 충돌해 폭발음이 울려퍼짐
해도인에게 나머지를 맡기고 나와 아직 검은 쇠사슬의 주인이 남았다는 것에 촉룡도도 안전하지 않아 어찌 할 지 고민을 함
한 달 후 몽천천을 불러 무언가를 시킨 한립은 두 달 후에 적하봉으로 돌아와 단약을 만들기 위한 재료를 모아오고 잘 자라나는 어두운 콩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은빛 단로를 꺼내 흑두루미를 삼키고 더욱 강해진 은빛 꼬마를 꺼내 불을 붙이고 연단을 시작함
수년 후 은빛 꼬마가 깡총대며 한립의 어깨에 내려앉으니 피곤한 표정의 한립은 은빛 단로에서 단약들을 꺼내며 폐관 수련 준비를 마쳤다며 폐관에 들어감
다시 100여년이 지나 적하봉에서는 거대한 금빛 빛줄기가 하늘로 치솟아 천지영기를 끌어들여 거대한 구름을 이루는데 제자들은 이미 익숙해져 려 장로님이 또 수련하시나 보다 하고 자기 일을 하는 중
밀실에서는 한립의 몸이 금빛에 휘감겨 두 눈에서는 광채가 돌고 가슴에서는 24개의 금빛 빛이 크게 빛나 지계 단약을 마구 삼켜 드디어 진선 후기를 달성한 한립이 조용히 내려앉음
하지만 진언보륜의 시간 도문은 여전히 108개라 아마도 진언보륜이 감당할 수 있는 숫자의 한계인 것 같아 일단 시간의 법칙을 제대로 깨닫기 위해 녹색 병을 원샷해버리고 진언보륜을 돌리기 시작함
피투성이가 되며 회복을 반복하던 한립은 두 눈에서 금빛 두 줄기를 내뿜으며 노력해보지만 결국 한 걸음 앞에서 깨달음을 놓치고 시간 법칙을 응결시키지 못해 쓴웃음을 지으며 아무래도 도단을 복용해야 성공하겠다고 중얼거림
십일 후 한립은 호언 장로가 알려준 방식으로 키운 어두운 콩을 살피는데 이제는 잘 자라서 무려 75개의 콩깍지가 자라나 500여개의 콩알을 거두어 병사를 만들 수 있겠다고 즐거워함
하지만 호언의 말과는 다르게 꽃이 한 개가 아닌 두 개라 의아해한 한립은 나중에 물어보기로 하고 안개초 등의 희귀 영초들을 살피며 몽천천에게 시킨 영초 찾기가 실패한 것에 아쉬워함
마지막으로 석문 하나를 여니 자금빛 번개가 튀는 소리 속에서 8개의 금빛 나무가 내뿜는 번개 속에서 황포의 선비가 좌선을 하고 온 몸에서 보라색 번개를 번쩍이는 모습을 보고 한립이 해도인 하고 부르니 서서히 번개를 거둔 황포 남자의 가슴에서 손바닥만한 금빛 게 한마리가 천천히 기어나와(에일리언 같은...) 한립의 손에 올라오는데 예전과 다르게 많이 회복해 8개의 가는 다리에는 보라색 무늬가 새겨진 상태임
자기 예상을 뛰어넘는 복잡한 구조의 선괴뢰라 개조가 어렵다며 한숨을 내쉬자 한립이 괜찮다고 괴뢰를 하나 더 찾아보겠다고 대답해 해도인이 고맙다며 개조는 어렵지만 한립이 원한다면 1000여년 동안 대충 토속성 공법을 익혀 선괴뢰의 모든 힘인 금선 중기는 힘들고 금선 초기의 실력은 발휘해줄 수 있다고 대답해 한립이 생각해 보겠다고 함
다른 선인들처럼 수만 년간 여유롭게 폐관을 할 수 없는 처지인 한립은 진언화륜경과 대주천성원공보다 적합한 공법을 찾아 실력을 높일 생각에 일단 해도인과 황포 선비를 황금빛 구체와 흙빛 구체로 만들어 다시 거두어들임
한 시간 뒤 호언 장로를 찾아간 한립은 머리를 깔끔히 빗어넘기고 옷과 몸도 깨끗해진 늠름한 호언을 보고 200년간 무슨 큰 충격이라도 받았나 의아해하고 껄껄 웃으며 백화양조를 빚었는데 이 개코녀석이 냄새를 맡고 왔냐며 앉으라고 호언이 말함
한립이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물어도 술을 따라주며 마시라고 강요하는 호언에게 단도직입적으로 운 도주님은.. 이라고 하자 호언이 미주로도 네놈 입은 막지를 못한다고 술을 치우고 툴툴대 한립이 씨익 웃으며 콩 병사 때문에 왔는데 꽃이 2개라서 이상하다고 물어봄
호언은 별 것 아니라며 보통 꽃 2개 중 하나만 피는데 너는 운 좋게 다 폈을 뿐이라고 꽃이 2개니 나중에 다시 심으면 2배의 콩 병사를 생산할 수 있겠다고 해 한립이 안심하는데 호언이 추가로 꼭두각시에 콩을 심으면 속성이 맞을 경우 불사신 급으로 회복하는 괴뢰를 완성할 수 있다고 가르쳐줘 황포 남자를 떠올림
비밀도 아니니 가르쳐 줄 수 있지만 맨 입으로는 말이 잘 안 나온다는 호언에게 지계 단방 하나를 넘기고 콩과 괴뢰의 융합법을 배워가는데 성공함
한립이 떠나며 뒤를 보자 촉룡도 13 금선도주 중 하나인 운예가 호언을 찾아오는 모습을 보고 성애문에서 백소원의 조상인 백봉의와 무언가 일이 있었다고 짐작하지만 호언을 배려해 모르는 체 해줌
적하봉에 돌아와 호언이 알려준 방식을 살펴본 한립은 대법을 위해 필요한 재료를 무상맹을 통해 임무를 하며 구하기 시작함
십수년이 지나 굉음과 함께 콩나무가 시들고 콩들이 튀어나와 이를 수확한 한립은 놀랍게도 콩이 변이를 해서 뇌속성을 함유했음을 깨닫고 밀실로 돌아감
이틀 후 한립은 콩이 가진 토속성보다 뇌속성이 더 강해졌음에 호언이 알려준 명뢰쇄원진을 선택해 펼치고 금빛 번개 가운데 번개 무늬를 빛내며 제련되던 콩알들은 차츰 부적문이 새겨지기 시작함
정성을 다해 하나씩 새겨나간 한립은 한 달이 지나서 겨우 모든 콩을 제련해내 시험삼아 콩을 땅에 떨어뜨리니 뇌전 무늬가 새겨진 갑옷의 콩 병사가 나타나 대승기 수사로 죽이는 일격도 가볍게 받아내는 강력한 힘을 보여줌
원본인 황건역사보다도 더 빠르고 강하고 튼튼하고 회복도 잘 되는 모습에 깜짝 놀란 한립은 크게 만족해 해도인과 함께 콩을 선괴뢰에 심어넣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함
해도인이 토속성과 뇌속성을 지닌 콩이기 때문에 실패하면 나와 선괴뢰가 모두 망가질 것이라고 주의해 주지만 성공하면 금선급의 힘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고민을 하는 한립
결국 금선급 동료를 얻는다는 것과 성공시 해도인과 한립의 연계가 더욱 깊어진다는 것에 하기로 결정한 해도인과 한립은 법진을 배치하고 황포 남자의 가슴에 금빛 게를 보내 파고들게 함(...)
법진의 발동과 함께 어두운 색의 콩을 던져 넣자 의식과 법진의 힘으로 해도인과 어두운 콩과 선괴뢰가 하나로 녹아들기 시작함
황포 남자의 가슴 앞에는 희미한 콩나무의 허상과 금빛 게의 허상이 보이고 한립이 모든 선영력과 의식을 소모해 창백해진 순간 남자의 가슴에서 한 줄기 빛의 소용돌이가 금빛 광구를 단숨에 집어삼켜 우레소리가 요란하게 울림
적하봉 전체를 뒤덮은 번개에 법력과 의식이 바닥난 한립은 그대로 튕겨나가 피를 토하고 단약을 삼키며 선괴뢰를 지켜보는데 얼마 후 황포 남자의 눈꺼풀이 움직이며 옅은 금빛 눈동자를 드러내 한립이 조용히 해도인이 다시 태어난 것에 축하한다고 하지만 속으로는 방방 뛰며 기뻐함
과연 금선 초기의 힘을 가진 선괴뢰에 해도인과 자신의 혼 금제도 깊어져서 즐거워하고 해도인은 완전히 안정시키기 위해 폐관을 선언해 한립은 동부를 나와 선약각에 들러 단약 재료들을 사들이기 시작함
선약각의 예난풍 장로가 오랜만이라며 목 도주가 최근 많은 재료를 찾아 다양한 재료를 사들였다며 자랑하지만 한립이 원하는 재료들은 엄청나게 희귀한 것들이라 시무룩해서 찾아내면 연락하겠다고 말해주고 한립은 떠남
여러 곳을 돌아보며 재료를 찾던 한립은 재료는 얻지 못했지만 촉룡도의 제 1도주이자 금선 절정에 달해 곧 태을옥선을 찍으려는 백리도주가 머지 않아 폐관을 나서기 때문에 이를 기념해서 북한선역 전체를 아우르는 거대한 교환회와 경매회가 열리다는 소식을 들음
진선 후기 수사에게 좋은 만륜단을 제련하는데 필요한 재료의 종자를 사모은 한립은 동부로 돌아와 7년 후에 열리는 백리도주 주최의 제 9회 강도대회 경매회와 교환회에 쓸 선원석을 준비하기 시작하고 태을옥선에 이른 고계 선인의 깨달음을 듣는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 다짐함
7년이 지나 한립이 폐관을 마치고 나와 7일 후에 열리는 제1도주 백리염의 강도대회에 참가하러 가며 이번에 익힌 격원음마공에 적힌 봉인 은신술을 써보는데 한립의 입에서 푸른 빛과 함게 수많은 쇠사슬 허영이 나타나 몸 속으로 들어가더니 진선급의 기운이 사라지고 완전히 범인처럼 보이게 되어 금선조차도 그 술수를 꿰뚫어보기 어려워 크게 만족해 웃으며 푸른 빛으로 변해 쏜살같이 날아감
와우 라그까지 잡고 접었습니다
재밌었네요...
한국연재가 빠르니 양을 좀 더 늘려보겠습니다
천지개벽!!!!!!!!!!!!!!!!!!!!!!!!!!!!!!!!!!!!!!!
선댓추!!!
으아니!!! 이젠 영영 끝인줄 알았것만 감사인사 오지게 박겠습니다!!!!
오예 접었다 와우!!!! 이제 무갤 안오던 형들 다시 보러 오겠네 활성화되게따
와 드디어 폐관을 깨시다니
이게 중국판으로 몇편까지인건가요??
315화네요
파수사닷
와우!!! 얼마나 기다렸다고요 !! 고맙습니다. ^^
굿!!!
파수사... 고맙소...ㅠ
파도조 인사오지게박습니다!! - dc App
파도조 환영하오
감사 합니당
파도조 출관하셨군요!
그가왔다
파수사가 돌아왔따!!!
빤스 여러장 준비해 놨는데... 이제서야 마음껏 지리면서 보겠습니다 돌아오셔서 정말 신납니다 감사감사
파수사ㅜㅠ 감사하오 와우 탈출을 경하드리오!
드뎌 돌아왔네요.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 dc App
파수사 속세로 돌아온걸 환영합니다 부디 중생들을 보살펴주소서
감사합니다! 양이 어마어마하네요 점점 재밌어지네요 ㅎ
파수사 재밌게 잘 봤습니다
오우쒯 오셧군요
감사합니다^^ - dc App
ㅠㅠㅠ - dc App
파수사의 옥서.. 감사합니다 - dc App
오우쉣! 와우입마 깨어날거라 믿고있었다고!
포기하고 안들어오고 있었는데 돌아오시다니...감사합니다.
파도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