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머리의 주인이 날아오르자 그 정체가 드러나는데 바로 만 장이나 되는 인간의 얼굴을 한 거대한 흑염룡임
이것이 바로 촉룡도의 촉룡이라며 백리도주의 얼굴을 닮은 촉룡에 창류궁 대궁주도 뒤로 물러서고 소진한의 정말 대단하다며 우리가 태을옥선을 상대할 준비를 하길 잘 했다는 말에 백리염은 여러 금선과 진선들의 속박에도 여유롭게 웃음
촉룡이 울부짖으며 백리염에게 가려 하자 구걸은 등 금선 7명이 금빛 기둥을 세워 이를 막아서고 봉인의 힘으로 압박하지만 촉룡이 몸부림치며 흑염을 내뿜자 피를 토함
오양규산도 운예와 싸워 어깨를 검으로 찌르며 착잡한 기색을 드러내고 물러나 호언과 운예는 상처를 치료하며 완전히 자유로워진 촉룡과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금선영역을 펼친 소진한, 그리고 금빛 몸에 붉은 장포와 붉은 머리로 영역의 침범을 막아내고 있는 백리염을 바라봄
흰 장검을 들고 영역의 한기를 점점 강하게 만드는 소진한을 보고 분노한 촉룡이 달려들고 소진한도 거대한 빙정거룡을 만들어 이에 맞서게 하는데 이 순간을 틈타 노월이 전력을 다한 은빛 화살을 발사해 촉룡의 머리를 관통시키는 데 성공함
촉룡이 검은 안개로 흩어졌지만 괴이하게도 소진한의 영역을 뚫고 들어와 백리염에게 흡수되고 백리염은 양 여깨에 흑염을 두르고 검은 머리에 미간에는 검은 불꽃 무늬가 새겨짐
몇 배나 불어난 기세로 마왕과 같이 오만하게 걸어가며 본좌가 오랫동안 고생해 이 불을 얻었는데 이걸 채가려 하다니 라고 차갑게 말하고 소진한은 역시 수배된 선인 백리염과 일치한다며 더 이상은 피할 수 없다고 외침
백리염도 검은 안개를 피워내며 검은 안개의 영역을 만들어내 소진한의 영역을 잠식해가고 이를 본 웅산을 비롯한 부도주들은 모두 전력으로 빤쓰런을 하고 한립도 호언과 운예가 물러난 것을 보고 떠나려 하지만 치량은 금선의 싸움을 보고 깨달음을 얻기 위해 남기로 결정함
뒤로 돌아보지 않고 천리를 벗어난 한립은 더 이상 촉룡도에 머물 수는 없겠다 생각해 뇌둔을 전력으로 펼쳐 멀리 떠나고 중간에 북한선궁과 촉룡도 금선도주들이 도주를 막기 위해 설치한 금제를 마주해 명청령안으로 파악하고 파훼하려 함
하지만 이 때 한립이 경계하던 화복의 청년과 그를 따르는 검은 옷의 사람 둘이 나타나 한립에게 헤어지고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진선 후기 수사가 되었다며 축하를 해줌
한립이 너희들의 목표는 백리염이 아니었냐고 껄껄 웃는 청년에게 말하는데 품 속에서 해도인이 기억이 났다며 저 자가 바로 한 수사에게 중상을 입히고 청죽봉운검과 나를 봉인한 그 사람이라고 급히 전함
직접 보고서야 기억이 났다는 말에 긴장한 한립은 인연이 닿아 여기서 다시 만났다고 이번에는 운 좋게 살려보내지 않겠다고 청년이 말해 전투를 시작함
청년이 가볍게 날린 검은 망치에 수십 장을 튕겨나간 한립은 청죽봉운검을 72자루로 나누어 셋에게 날려보내지만 가볍게 푸른 검기가 갈기갈기 찢겨 연달아 수결을 맺어 벽사신뢰를 방출해 청죽봉운검에 특이한 뇌전 무늬를 새겨 검진으로 세 사람의 움직임을 느리게 만듦
두 명의 부하는 당황하지만 화복의 청년은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날아오는 청죽봉운검을 손을 휘저어 충격파로 튕겨내고 속박도 풀어냄
한립이 검진으로 셋을 베어보려고도 하지만 산을 가루로 만드는 힘에도 청년은 이를 헤치고 튀어나오는데 놀랍게도 머리 위에는 회색의 봉우리가 떠서 이들을 보호하고 있음
원합오극산을 착잡하게 바라보던 한립에게 이 후천선기가 성능은 괜찮은데 제련 수준이 너무 조잡하고 다섯 극산도 정순하지 못하여 내가 다시 제련하는 데 오래 걸렸다고, 원주인에게 그 위력을 보여주게 되었다고 웃어 회색의 산이 빙글빙글 돌며 크게 불어나 회색 거봉이 되어 수많은 현묘한 무늬와 함께 한립에게 맹렬하게 내려옴
한립의 푸른 빛이 출렁이다가 푸른 검기의 연꽃으로 변해 회색 거봉을 미친듯이 베어가지만 벽사신뢰도 검기도 소리 없이 회색 빛 속에 사라지고 연꽃도 무너져내려 72자루 청죽봉운검으로 되돌아와 회색 빛에 갇힘
원합오극산이 원래 뇌전을 억누르는 힘이 있다는 것은 알았지만 이렇게 많은 검원을 막아낼 줄은 몰라서 눈썹을 찡그린 한립은 새로 제련되며 불가사의한 힘을 지니게 된 것 같다 생각해 쉴 새 없이 수결을 맺어 다시 72자루의 비검에 푸른 빛을 불어내고 청년은 엷은 웃음을 지으며 하계에서 비승한 놈이 좋은 것도 많다며 아주 괜찮은 비검이니 탐내던 친구에게 선물해야겠다고 말함
회색 봉우리에서 부적문이 수없이 피어나고 회전에 따라 점차 흘러나와 청죽봉운검을 그물처럼 엮어 한립이 조종이 불가능해짐
봉우리에서 나온 회색 빛의 고리가 지나가자 비검들이 고치처럼 회색 빛에 싸여 청년의 검은 빛에 잠식되고 한립이 급히 청년에게 육탄돌격을 해 막아보려 하지만 두 부하가 나서 저런 진선따위는 저희가 처리할 테니 소주께서는 비검을 제련하시라고 말해 청년도 고개를 끄덕임
검은 옷의 뚱보의 몸에 눈부신 별빛이 나오며 배가 부풀어올라 세 배나 커져 개구리처럼 변하고 입을 벌리자 별빛이 하늘을 뒤덮고 한립을 향해 날아가는 동시에 검은 옷의 마른 사람은 흑염을 불러내며 해골의 허영과 함께 귀곡성을 지르며 검은 화염의 귀신이 되어 한립에게 달려들음
한립도 금빛을 번쩍이며 귀신에게 달려들고 별빛과 금빛 검은 빛이 섞여 하늘이 우르릉거리지만 역전진륜의 신통을 발동한 한립은 엄청난 속도로 움직이며 두 공격을 피함
진선 후기인 두 사람에게 금빛 바퀴를 꺼내 시간을 거의 정지시켜 시간 법칙이라며 화복의 청년도 경악해 청죽봉운검을 내던지고 오지만 이미 백 길 높이의 황금 거원으로 변한 한립은 두 주먹으로 각자 뚱보와 멸치를 내리쳐 방어 법보와 함께 박살내 원영까지 소멸시킴
시간 법칙 때문에 청년이 반응하기도 전에 죽여버려 진노한 청년이 짐승의 이빨처럼 생긴 검은 거검을 꺼내 거원을 베어가지만 이미 역전진륜의 신통을 펼친 한립은 이를 지나쳐 원합오극산 앞에 도착해 정혈을 뱉어 청죽봉운검을 풀어주려고 시도함
이에 청년이 대노해 노호성을 내지르며 법결을 맺자 한립도 금빛 권영을 마구 날려보지만 청년의 검은 방패는 약간 떨릴 뿐 이를 버텨내고 한립도 6개의 팔의 거원으로 변해 72개의 비검을 합쳐 맹렬히 원합오극산의 회색 고리를 베어감
결국 청죽봉운검이 풀려나고 한립은 다시 엄청난 속도로 자취를 감춰 청년이 원합오극산을 머리 위로 불러 빙글빙글 회전시키며 너를 너무 얕봤다며 한립과 서로 노려봄
이제 그만 놀고 너를 사로잡은 후에 즐겨야 겠다며 검은 색의 고풍스러운 벼루를 꺼내 빙글빙글 도니 금색의 부적문이 쏟아져나와 강력한 법칙의 힘에 한립도 청년의 진정한 힘을 느껴 역시 금선급 수사지만 호언이나 운예보다는 약하고 경계를 돌파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다고 예측함
청년이 연이어 열 손가락을 바퀴처럼 돌리자 벼루에서 무수한 검은 기운이 나오고 원합오극산까지 감싸 거대한 구체가 되어 청죽봉운검에도 끄덕 않게 됨
가운데가 갈라지며 커다란 눈처럼 변하자 한립의 본능이 위험을 감지하고 눈동자의 시선을 피해 빙글빙글 돌며 도망치지만 공격할 틈이 나지 않아 결국 눈알의 위로 이동해 그동안 열심히 모은 중수를 뿌려 눈알을 검은 구름으로 흩어내는 데 성공함
하지만 어떤 공격에도 멀쩡한 검은 구름에 둘러싸인 한립은 청년을 껍질에 숨은 거북이같다고 도발해 청년이 죽음을 자초한다며 반투명해진 벼루를 날려 공격을 하고 이를 피하던 한립은 원합오극산에 잡혀 회색 기운에 청죽봉운검과 함께 완전히 붙잡혀버림
거대한 벼루와 함께 백광이 한립을 침범해 뇌를 쑤시는 듯 수많은 기억을 읽어내려 해 강대한 의식의 힘으로 간신히 막아내고 중수진륜으로 시간을 벌어 진언보륜을 꺼내 시간을 거의 정지시켜 버티는 한립
하지만 청년이 콧방귀를 뀌며 주문을 외자 원합오극산이 빛나며 점차 한립의 몸을 조여와 원합오극산에 담긴 법칙의 힘과 시간의 법칙의 힘이 부딪히고 멈췄던 백광이 점차 다가오기 시작함
간격을 좁혀오는 백광에 혼백을 바늘로 찌르는 듯한 고통을 느낀 한립은 식은땀을 흘리며 진언보륜을 최대로 발휘해 보지만 속도를 조금 늦출 뿐이라 청년이 득의양양한 표정으로 입을 벌려 검은 부적문을 뱉어 벼루와 원합오극산에 주입함
더 강해진 원합오극산의 힘에 다시 금빛 영역이 줄어들어 50장도 안 되어 한립의 얼굴이 더욱 창백해지고 백광이 한립의 20장 앞에 다가온 순간 돌연 굉음과 함께 금빛 갑옷이 나타나 청년을 후려쳐 날려보내 피를 토하게 함
벼루와 원합오극산도 주인의 명령을 잃어 잠시 느슨해지고 한립도 순간을 놓치지 않아 모든 진령 허영을 불러내 몸에 흡수해 삼두육비의 자금색 거인으로 변신해 금빛 비늘과 진극의 막, 7개의 별 무늬를 내보이며 엄청난 기운을 내보냄
청죽봉운검을 쥐고 회색 기운을 베어버린 한립은 미간에서 새까만 눈동자를 불러내 영롱한 빛기둥을 발사해 돌연 청년의 머리 위에서 나타나 불가사의한 속도로 검을 내리침
청년이 뒤늦게 반응해 비명을 지르며 양손으로 머리를 막아보지만 이미 금빛 갑옷의 선괴뢰로 변한 해도인도 굵은 뇌전을 뿜으며 양손을 모아 거대한 뇌구를 생성해 이를 거대한 뇌전의 검으로 만들어 청년의 검은 안개를 모조리 불사르고 있음
뇌전의 검에 백 리 안의 천지원기가 모두 모여들고 화복의 청년을 내리치자 청년을 보호하던 자흑색 갑옷도 부서져 피투성이가 되어 한립이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와 안도의 한숨을 내쉼
검은 안개가 완전히 사라지고 허공에서 한 줄기의 오광이 쏜살같이 도망가지만 새까만 요목의 힘 앞에 비틀거리며 튕겨나오니 검게 그을린 청년의 원영임
깜짝 놀란 원영이 무언가 더 하려고 손을 놀리는 순간 투명한 의식의 사슬이 원영을 묶어버리고 앞에는 한립이 뒤에는 해도인이 나타나 각자 벼루와 원합오극산을 움켜쥠
청년의 원영이 체념하고 네놈이 이런 승부수를 숨기고 있을 줄은 몰랐다며 의식의 사슬을 쓰는 것을 보니 금술을 익힌 모양이지? 라고 담담히 말함
한립은 조용히 세 개의 저물대를 챙기고 청년의 시체를 태운 뒤 너의 정체는 뭐고 왜 나를 공격했는지 알려준다면 깔끔하게 죽여주겠다고 제안하지만 청년의 원영은 냉소하며 이를 거절해 결국 한립이 추혼술을 쓰려 함
청년의 원영이 고통스러워 하지만 버텨내자 해도인이 진선의 혼으로 금선에게 추혼술을 펼치다가는 위험하다며 나도 괴뢰에 불과하니 추혼술이 불가능하다고 말해 한립이 마지 못해 원영의 머리를 놓아줌
나를 죽이면 소진한이 영원히 너를 추살하겠지만 풀어준다면 은원을 잊고 좋은 것도 줄 수 있다고 급히 원영이 말하지만 한립은 담담히 너를 살려주지 않겠다고 말한 후 원영의 불길을 뿜어서 소멸하는지 실험해본 후 멀쩡하자 은빛 불꽃으로 실험을 해봄
청년이 비명을 지르며 가만 두지 않겠다고 하지만 이번에는 푸른 검기로 조금씩 베어보더니 아무리 해도 원영을 소멸시킬 수 없어 해도인이 금선 경지의 수사와 진선 경지의 수사의 차이는 크다며 백옥봉의 주의를 끌기 전에 해결해야 한다고 조언을 해줌
진선은 금선의 원영을 죽일 수 없지만 금선급이라면 방도가 있다며 금빛의 뇌전을 뿜어 청년의 원영을 감싸고 한참이 지나 원영이 투명하게 되어 빈 껍데기만 남게 됨
왜 소멸시키지 않았냐는 한립의 물음에 금선의 원영은 금혼단이라는 단약의 주재료라며 정확한 효능을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아주 귀한 것이라고 원영을 챙기라고 해 한립이 옥갑에 청년의 원영을 소중히 챙긴 후 부적으로 봉인함
마침내 원합오극산과 벼루를 챙겨 해도인이 보물을 하나 더 되찾아서 축하한다고 말해 멸혼진광이라는 빛을 쏘는 후천선기 벼루와 한립 자신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원합오극산을 얻은 한립은 감개무량한 기분으로 이를 살펴봄
예전과 다르게 원합오극산은 구성 봉우리 5개는 같지만 무언가 더 고명한 수법으로 제련이 된 듯해 벌써부터 그 기능에 설렘
이제 자리를 떠나기로 마음먹어 금선급의 실력을 자유자재로 다루게 된 해도인에게 선원석 300개를 집어넣어 금제를 자극하고 암황색 콩알을 뿌려 도병들의 힘을 빌려 수백 번의 공격과 함께 뇌전 법진을 발동하기 시작함
금제에 틈이 열려서 나가려다가 예상보다 강한 금제의 힘에 해도인이 끼어버려 뇌전 자폭으로 간신히 시간을 벌어 뇌전 순간이동으로 탈출한 둘은 빛이 어두워진 해도인을 회수하고 한립은 선원석을 300개씩 잡아먹는 해도인은 함부로 쓰면 안되겠다고 다짐을 하게 됨
한 시간 후 아낌없이 뇌전 순간이동을 펼쳐 적하봉에 돌아온 한립은 모든 제자를 모으고 영약을 모두 챙긴 후 금제를 거두어 자신을 따르겠다는 제자들을 데리고 남는 제자들에게는 저물대를 던져준 후 금빛 뇌전을 뿜어내 깜짝 놀라는 제자들을 데리고 뇌진 속에서 완전히 자취를 감추게 됨
1빠
무한감사
사랑해!!
감사합니다 파노조 연참해주시면 더 감사합니다
덕분에 잘보고 가요
감히 한따거 저물대를 털다니... 건방진 쉑
파도조, 고맙습니다!
아이템 해킹당한거 찾았더니 해킹범이 템 업글해놓은 모양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꿀 ㅋㅋ
윗 경지를 때려잡는 맛
파도조 고맙습니다 - dc App
파파고행님 자주 찾아주십쇼~
굿!!!
파도조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형님 (--)(__)
드뎌 원합오극산도 찾았네. 감사합니다. 파도조
오우쒯 너무 재밌자너~고맙습니다
금선은 아랫단계인 진선이 금선 몸뚱어리 터지고 남은 원영도 못 조질 정도로 격차가 커진다는 설정 신기방기
감사합니다 ㅊㅊ
감사합니다
영원히 살아가는 진선이 다음경지로 넘어가려면 수십만 ~ 수백만년이 필요한데 원영조차 함부로 멋하는건 당연한거아닌가요? 영계처럼 합체기 ~ 대승기 사이의 격차가 아님
좆간지 ㅅㅂ ㅋㅋㅋㅋㅋ 꿀잼
개머싯당
감사합니다 어떻게 피할까 했는데 해도인을 깜박했네요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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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조 이색히 치매냐 제목만 보고 본건줄 알았잖아 정신 차려라
자꾸 숫자 커지니까 헷갈림 ㅈㅅ;
이색히는 써져도 ㅈㄹ이네 감사하게 쳐봐라 ㄱㅅㄹ 하지말고
욕먹는 거 좋아하냐? 개념 없는 ㅅㄲ
무례한놈이로고
이 쉐이키 감히 파도조님께
파도조 님께 말함부로하네 ㅈ밥 연기기수준 쉐끼가
파형 항상 잘보고 있음당 ㅎㅎㅎ 고마우
빛파고형님 오늘도 긴장넘치네요 감사합니다.
파도조 항상 감사합니다.
금술쓰던 방반하고 이번글에 나온 금선급 이넘하고 한패거리가 아니었음? 두패거리한테 쫒겼던거임?
아마 방반 일행한테 상처입은 한따거한테 치명적인 일격 날리고 극산은 뺏고 청죽봉운검이랑 해도인은 봉인시킨 거 아닐까
꿀잼입니다 수사 ㅎㅎ
한따거한테 나대다가 끔살행 ㅋㅋㅋ - dc App
파도조님 감사합니다. 글구 감사는 못할망정 욕하는 사람은 보지말고 그냥 가시지. 왜보시나?
ㅎㅎ 따거 화팅
흑흑 파도조님의 신통은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 dc App
한립 공격한 놈들 정체 궁금. 흥미진진
파도조 감사합니다.
연비 극악인 수퍼카 해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