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소설의 근본은 이야기 자체가 재밋어야되는데
상상력이 딸리니 재미없는 이야기에
살을 붙여서 포장하려는 작가들이 너무 많음
소위말하는 필력이라는걸로 포장되기도하고
되도않는 개그코드 등등
재미없는 글도 잘쓰면 재밌다? 개소리죠.
파도조가 걍 쓰는 스포만봐도 내용전개만 해석하는데
이야기가 재밋으믄 요약본도 재밌게됨.
상상력이 딸리니 재미없는 이야기에
살을 붙여서 포장하려는 작가들이 너무 많음
소위말하는 필력이라는걸로 포장되기도하고
되도않는 개그코드 등등
재미없는 글도 잘쓰면 재밌다? 개소리죠.
파도조가 걍 쓰는 스포만봐도 내용전개만 해석하는데
이야기가 재밋으믄 요약본도 재밌게됨.
상상력이 딸리니, 허구헌날 기존의 작가들이 쓰던 설정과 세계관에 약간 살만 붙여서 비슷한걸 주구장창 뽑아내는 실정이라서 말이지. 무려 오십년간을 이 짓들을 하고 있다고. 일본이고 중국이고 작가들마다 세계관과 설정이 다른 판국에 말이다. 끔찍하게도 창의성이 떨어진다는 이야기지.
일본꺼 뭐 있음? 잼있는거 추천좀 해줘 읽어보게
요즘 일본꺼는 개병신임. 볼려면 옛날에 잘썼던거 찾아봐야지
근데 상상력 풀어냈다가 안먹혀서 접은 것들도 많음. 모험 하기는 싫겠지 - dc App
학신은 진짜 파도조 스포만봐도 흥미진진
환생표사만 봐도 말로만 씨불딱거리고 라이트노벨이 따로 없음 진짜 병신같음
그게 요즘 유행하는 보지풍 무협소설임
그게 보지무협 - dc App
돈은 잘 버나?
상상력이 최고면 풍종호 카오스사이클이랑 몬몬은 웹소 순위권 찍었어야 ㅋㅋㅋ
상상력만 좋으면 뭐하냐. 기본적으로 이야기가 재밌어야지. 학신이 계속 반복패턴이고 딱히 감동없지만 이야기가 재밌으니까 계속보게 되잖음 - dc App
상상력이 좋은게 다가 아니고 상상력 기반 이야기 자체가 재밋어야 되다는거임. 이야기를 풀어낸는 능력은 그다음이고
아 실수로 비추누름
상상력이 문제가 아니다. 팔리는 거 쓸라고 검증된 클리셰나 전개만 갖다쓰는 풍토가 조장된 거지 뭐. 돈이 깡패여 ㄹㅇ
그건 아니지 학신같은거 못따라하는거 보면 상상력 문제가 맞아
그런걸 좋다고 사주는 흑우새끼들이 태반이니 글쓸능력이 있어도 사료만 찍어내는게 돈이되니 찍어내는거지
풍종호가 좀만 쉽게 읽히는 글이였다면 원탑일텐데
복선 던져놓고 나중에 회수 1도 못하고 허접하게 완결내는 양판소만 봐도 학신하고 비교가 안되긴함.. 회수도 못 할 복선 남발하는 소설 보면 역겹다 개쌕기들
그런것도 있는데 2화만 과거 회상 같은거 하면 지루하다고 난리인 인간들도 있고 조금만 잘해줘도 호구라고 지랄하는 인간들도 있고 작가 독자 7:3은 잘못 있음
이게 진정한 팩트지...한국소설은 대부분 용두사미.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재미가 없어지는게 대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