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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화에서 참시를 돕는 '참시술'이라는 개념이 등장했음


작가는 도조에 도달하는 필요조건으로 대라 단계에 '참시'라는 요소를 넣었고 한립도 결국 참시를 거쳐야 도조가 될 수있음


한데 이 참시에는 여러 방법이 있고 도조 혹은 대라 단계에 먼저 도달한 선인들이 남몰래 남겨놓은 지침같은게 참시술이라는 이름으로 전해졌나봄


이런 여러 참시술은 각 가문이나 문파들이 고이 모셔놓고 지들끼리만 돌려보는거라 한립이 윤회전을 통해 거래하려고 해도 파는 사람이 없음


한립은 윤회전에서마저도 아싸라 참시술을 전해줄만큼 친한 도조나 대라도 없음


그나마 가능성있는 건 싸부 뿐인데 장천병의 병령의 도움이 있어야 확실한 좌표를 받아서 그 시각 그 장소로 갈 수 있는듯 한데 병령의 대답이 없는 난감한 상황




그 상황에서 등장한게 류락아!


류락아는 한립에게 참시술이 없음을 알고 천호족에만 전해지는 참시술을 몰래 전해준다, 이름하여 '분신참시술'


즉 류락아는 의지할 곳 없는 한립을 위해 작가가 참시술을 주려고 미리 배치해놓은 장치인거임


때문에 류락아도 대라여야만 했던거지...




이상 류락아 변호해봤음 크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