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구를 관찰하던 한립은 그 풍경이 온세상의 계면을 비추고 있는 것에 놀라고 한 물방울에서는 경매회에서 보라색 옷의 수사가 펼쳤던 삼두육비 법상의 공법도 나타나 한립이 깜짝 놀라 서둘러 의식을 집어넣어 풍경으로 들어감
의식을 잃고 다시 깨어난 한립은 고공에 납처럼 무겁고 압력을 가하는 검은 구름이 있고 아래에 보라색 갑옷을 입은 마족 수사들과 황금색 갑옷을 입은 천정의 수사들이 전쟁을 벌이는 것을 보는데 진선은 구름처럼 많고 금선도 발에 채이며 태을경도 10명이 넘어 20명이 넘는 태을옥선 수사들이 상공에서 혈투를 벌이고 있고 그 중에는 삼두육비 법상을 사용하는 이도 있음
전쟁통에 땅이 갈라지고 하늘도 버티지 못하고 공간 균열이 생기려 하는데(생각해보니 인계에서 수많은 공간 균열 일으키며 싸운 애들은 태을경 넘은건가? 설정오류인듯) 한립은 화려한 자주색 갑옷을 입고 아랫배가 뚫려 죽은 마족 시체의 몸에 깃든 채 땅을 가르고 거대하고 추한 괴물이 튀어나와 태을옥선급 기운을 뿜고 천정 수사들을 쓸어버리는 것에 무슨 괴물이냐고 크게 놀라고 천정 수사들도 수백 마리의 새의 부리에 등에는 커다란 은빛 날개가 달린 은빛 거인들로 이에 대항해 은빛 망치와 은빛 송곳의 뇌전으로 30마리에 가까운 괴물들을 겨누어 사격함
강력한 뇌전 법직의 파동 속에 발톱 허영으로 방어한 괴물들은 속절 없이 대부분 육편으로 화하고 은빛 거인들도 기운을 잃어 검은 구름이 내린 검은 천둥에 당하기 직전 금빛 화염을 두른 수사가 나타나 손을 놀려 금화의 용발로 이를 막고 역마야 이 태석 거마들을 뇌신부로 노릴 줄 몰랐을 것 같냐! 하고 하하 웃고 하늘의 검은 구름에서도 그래? 하고 냉소가 터져 나와 중상을 입고 살아남은 괴물이 입에서 주먹만한 핏빛 구체를 토해내 만액혈원주라고 금화의 인영이 크게 놀라지만 은빛 거인을 지킬 수 없게 하늘에서 검은 뇌광의 거대 손바닥이 움직여 다시 검은 뇌전을 떨어뜨리고 이내 2개의 거대한 뇌전을 쏘아내 금색 화염까지 갈라버림
이에 금화의 수사도 노호하고 덩치를 불려 흐릿한 금빛을 두른 거인으로 변해 머리에는 황금색 뿔과 팔뚝에는 금색 비늘을 두르고 용발톱이 자라난 손으로 뇌전을 막으며 한 손으로는 만액혈원주를 막으려 하지만 이미 늦어 경천동지할 굉음과 함께 폭발해 은빛 거인 수백을 모조리 쓸고 금화의 남자도 덮고 양측 대군들까지 핏물로 만들어버리니 한립이 피의 법칙! 하고 가슴이 철렁함
홍월도주가 예전에 사용한 것은 지선이 믿음으로 모은 법칙이라 이것과는 하늘과 땅 차이여서 금화의 수사조차 군데군데 상처를 입고 용린도 벗겨진 상태로 나타나 포효와 함께 금빛 화염을 둘러 몸을 회복하고 하늘에서 천천히 내려오는 보라색 장포의 중년 남자를 죽일 듯이 바라봐 둘의 눈싸움에 엄청난 기운이 부딪혀 대라경 2명의 기세에 모든 전장과 태을옥선 수사들까지 멈추고 둘만을 바라봄
거인들을 없애면 이길 줄 알았냐며 금발 사내가 냉소하며 손을 놀리자 거대한 금빛 배 50척이 공간 통로를 지나 나타나고 수많은 천정 수사들이 뱃머리를 마족 군단에게 향해 자포 중년인을 압박하고 공간 통로를 통해 천정 대군이 계속 충원될 테니 마역을 멸망시키기 전에 항복하고 천정과 함께 윤회전을 공격하라고 협박을 하지만 자포 사내는 여전히 고개를 저으며 마역은 둘의 싸움에 과여하지 않을 것이라 거절해 그럼 우리가 무정하다 탓하지 말라며 천정의 일제 공격을 명령함
자포 남자가 눈에서 보랏빛은 번득이지만 금발 사내가 껄껄 웃으며 금빛 용의 발로 변한 거대한 오른팔로 이를 막아버려 얼굴빛이 어두워지고 직접 공간을 찢고 들어가보지만 또다시 막혀 피투성이의 낭패한 기색으로 튀어나오니 계속해서 공간을 찢고 침투하려는 자포 남자를 비웃으며 금발 수사가 금빛 허영으로 변해 따라가 일격을 날리는 동시에 금빛 거선들에서 거대한 빛기둥을 발사시킴
빛기둥들에 수만의 마족이 소멸하고 그 바로 뒤에 누워있는 한립은 태을경 수사의 일격에 버금가는 빛줄기에 감탄하며 자포의 사내가 마족의 손해에 어쩔 수 없이 금발 수사와 정면대결을 하러 공간에서 튀어나오는 것을 바라봄
고풍스럽고 가장자리에 각종 요수무늬와 중앙에는 괴물같이 기괴한 검은 인간무늬가 새겨진 바퀴를 꺼낸 자포 중년인은 빙글빙글 회전시켜 거대한 바퀴로 만들어낸 후 새겨진 새의 형상이 번쩍이며 뇌전 법칙의 파동을 뿜어내 상공의 검은 구름과 공명해 긴장한 금발의 사나이도 거대한 불꽃 무늬가 새겨진 거대 깃발을 꺼내 휘둘러 대응하고 새 문양이 의식을 찌르는 지저귐과 함께 반투명한 검은 뇌전 8줄기를 날리자 정신을 차린 금발 사내의 외침과 함께 거대 깃발도 더욱 커져 소용돌이치는 금빛 덩어리들이 금빛 강을 이루어 황금빛 오조거룡으로 변해 금발 사내가 2배나 강해진 기운을 풍기며 뇌전을 흩어버림
이어서 자포 사내가 검은 뇌전의 영역을 이루자 생사결을 하자는 것이냐며 이 참에 광뢰영역의 위력을 한 번 보자며 황금빛 용도 얼굴빛이 변해 노호하며 금빛 화염의 영역을 펼쳐 자포 사내가 주문을 외우며 바퀴에 검은 뇌전을 넣어 반투명하게 변해 반짝이게 만들고 뇌전을 쏘아내 금발 사내를 공격하는 한편 옆의 금색 거선들도 견제하려 해 금룡이 역마 네놈이 나와 싸우면서 한 눈을 팔아? 라고 격노하며 금빛 부적문을 자포 수사에게 쏘아냄
자포 남자는 급히 검은 뇌전의 그물을 펼치지만 막아내지 못해 휩쓸리지만 뇌전에 의해 황금빛 거선들도 많이 파괴돼 금룡이 죽어라! 라며 마지막 일격을 날리려고 하는 찰나 공격은 허공을 휩쓸고 자포 사내는 공간 파동을 일으키며 멀리서 검은 소용돌이와 함께 나타나 녹색 빛줄기를 흡수해 상처를 회복하고 마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라고 창백한 얼굴로 절을 올려 금발 남자가 안색이 확 변해 즉시 뒤돌아 공간 통로로 빤쓰런을 하려 하지만 이미 늦어 우리 족을 이렇게 많이 죽이고 도망가려 하느냐! 라는 웅장한 소리가 울려펴지며 금발 남자 위의 공간이 무너져 은빛 거대 손바닥이 내리눌러 금룡을 가볍게 으스러뜨린 후 경악해 도망가는 태을경 천정 수사들을 향해 손가락을 가볍게 튕겨 은빛을 발사해 미간에 구멍을 뚫어 죽이고 공간 통로마저 다섯 손가락으로 쥐어 닫아버림
이에 절망한 천정의 대군을 결국 10여 명의 태을경 마족에 의해 박살이 나고 자포 남자는 부끄러운 기색으로 마주님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직접 나서게 만들었다며 사죄를 해 우리 마역의 힘은 강대하지만 천정에 비하면 아직 부족하니 이들을 죽여도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 은빛 거대 손바닥이 은빛 사람으로 변해 담담히 대답하고 천정 사람들은 3할을 죽이고 나머지는 가두어 수라도에서 마노로 부리라고 명해 윤회전과 전쟁 중인 천정은 아직 도조를 우리에게 보내지 않았으니 3할을 죽여 우리 족의 분노를 잠재우고 나머지는 협상용으로 남겨둬야 한다고 알려줌
이후 은빛 남자가 나머지는 맡긴다고 허공에 녹아 사라지고 자포 남자가 전장을 정리하기 시작하니 뒤편 시체에 깃든 한립은 안도의 숨을 내쉬며 대라경 2명의 위압보다 강력한 은빛 인영이 사라진 것에 안도하고 의식으로 은폐하던 것을 거두고 슬슬 고개를 내밀어 자포 수사가 뇌전의 영역을 펼쳐 마족 수사들을 뇌전의 옷으로 속도를 높여주고 상대방은 억눌러 천정 수사들을 사로잡고 수송하는 것을 지켜봄
한립이 깃든 시체도 시체 정리반에 의해 운반이 되어 큰 배에 옮겨지고 이를 틈타 기억의 조각이나 읽던 한립은 엄청난 양의 기억에 고통을 참으며 이 마족의 이름은 규유오이며 태을 후기에 이른 마족으로 이곳 마역에 살았다는 것에 마족에 마역이라... 그렇군요 라고 중얼중얼 혼잣말을 한 후 아무래도 진선계에 오른 후 마도 공법을 사용하는 이가 없었던 것은 그들은 다 마역으로 비승했기 때문이라 깨닫고 선역들과 좀 떨어지고 왕래가 적은 독립적인 공간일 것이라 짐작함
하지만 은빛 사람에 대한 기억은 없어 아쉬워하고 또다시 언급되는 윤회전의 이름에 조그마한 천정 반대세력이 아니라 마역이 천정의 명령을 거부할 정도로 대단한 조직이라는 것을 깨닫고 누가 배후에 있으며 조종하는지 매우 궁금해 함
이 규유오는 또다른 신분으로 '광원재' 휘하의 수사였는데 광원재에서 파견을 왔다가 전쟁이 시작되자마자 태을경 천정 수사 2명의 협공에 비명횡사했다는 기억이 있어 광원재는 마역제일상회이며 다른 선역과도 연결이 많아 예사롭지 않다는 것을 기억하며 문득 하계의 광원재와 관계가 있던 자령의 모습을 떠올리며 마도공법을 수련했으니 분명 비승했다면 마역에 있겠고 영계의 남궁완도 어떻게 될지 몰라 자신의 힘이 부족해 그녀들을(자령도?) 찾을 여력이 없음에 탄식함
이제 진언보륜의 시간 도문이 거의 다 꺼져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기억에서 금선에서 태을경으로 넘어가기 위한 방도를 뒤지는데 특이하게도 규유오는 살기를 제거하는 단약을 복용하지 않고 인간의 꿈이나 기억을 삼키는 마역의 특수한 마수를 빌려 살기를 삼키게 해 태을옥선체로 몸을 만들었음에 감탄하지만 이런 마수는 굉장히 희귀해 대라경조차 귀하게 여기기 때문에 광원재의 힘을 빌려서야 가능했다는 것에 흑산선역에서 마역까지 와서 태을경을 돌파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한숨을 내쉼
하지만 다른 기억 속에서 '구유마동'이라는 동술을 찾아낸 한립은 영동술의 일종이며 대성하면 하늘에 구멍을 뚫고 구유를 내릴 수 있는 강력한 동술이지만 전제조건 3가지가 매우 까다로워 아무도 배우지 않는 것을 알아냄
일단 눈이 동술을 버티기 위해 강력한 힘을 가져야 하고 수련과정이 매우 길고 정교한 마기를 눈에 주입해야 하며 구유마동을 수련하고 귀중한 재료로 만든 특별한 약액을 많이 사용해야 하기 때문인데 어차피 한립은 주인공이라 조건이 모두 가능하기 때문에 매우 기뻐하고 명청령안을 열심히 수련해서 구유마동을 배울 수 있겠다며 범성진마공의 마기를 눈에 집어넣고 약액 재료는 장천병으로 기르기로 결정해 저번에 명한선궁에서 캐온 극목초가 주 재료라 바로 돌아가서 배우려고 구결을 빠짐 없이 외우기 시작함
이내 시간이 다 되어 한립이 의식을 잃고 혼령이 현실의 몸으로 돌아와 광음정병과 진언보륜, 환진사해를 거둔 한립은 용5의 가면을 꺼내 구유마동에 쓰이는 재료를 모조리 구매한 후 오른손 검지와 중지를 세워 빛의 문을 열고 화가지에 입장해 재료들을 키우며 오래될 수록 구유마동 약액의 약효가 강해지기 때문에 극목초들에 녹액을 쫙 뿌린 후 자신을 부르는 마광에게 다가가 이렇게 영초를 많이 심어 천지영기를 죄다 사용하다 보면 아무리 동천지보라고 해도 버티지 못한다는 조언을 들어 도와줘서 고맙다며 자신의 살기를 모아둔 저물대를 하나 쓰라고 던져줌
마광이 돌아간 후 한립은 천지영기를 순환시키기 위해 연못에 돌을 몇 개 던지고 청죽봉운검의 검기로 연못 주위를 쓸어 부적문을 새겨 중급 선원석까지 박아 금제를 발동해 화가지 곳곳에 진판을 박아넣어 화가지 내의 천지영기를 100년은 끄덕 없게 풍부하게 하고 심지어 자금색 연꽃마저 하나 피워내 만족스럽게 웃고 동부로 돌아와 묵묵히 장천병에 달빛을 먹임
봄이 가고 겨울이 오는 것이 반복되어 30년이 지나 한운산의 야학골에서 한립은 무상맹을 통해 얻은 재료를 녹액으로 기르며 구유마동을 수련해 달빛 아래에서 옅은 자주색의 액체를 꺼낸 후 두 눈에 명청령안을 발동한 후 자금색 금린을 몸에 피워내고 선영력을 마기로 전환해 금린 틈새로 흘러내보내 구유마동의 비술 구결을 외며 비약을 눈동자에 뿌려 세안하는 동시에 타는 듯한 고통을 강한 의지로 참고 두 눈의 푸른빛은 옅어지지만 조금 더 투명해지고 선명해지는 동시에 눈 밑 가장자리에 핏발이 서기 시작함
두 손가락으로 자신의 눈을 가리켜 집게손가락에서 굵은 나선 모양의 마기 기둥을 눈에 쏘아낸 한립은 두 눈이 깊은 골짜기처럼 마기의 안개에 물들자 눈동자 속에서는 자색 광문이 빛나며 점차 퍼져나가고 있음
또다시 수년이 지나 한립은 동부 밀실에 조용히 앉아 수련을 하는데 몸에서 자금색 비늘도 거두고 오직 몸 아래에 금빛 무늬가 물결처럼 퍼져나가다가 입에서 기합성을 내뱉고 두 눈을 뜨자 그 안에서 두 줄기의 자금색 빛줄기가 밀실 전체를 비추며 모든 금제를 세세히 읽어내고 하늘을 보니 드높은 구름과 기러기 꼬리 깃털, 그리고 날개에 의해 움직인 미세한 기류와 영기의 흐름까지 읽어내니 알아낸 구유마동의 효과는 이게 전부지만 아직 여러 모르는 신통이 남아있을 것이라 짐작한 한립은 함께 강력해진 명청령안에 만족스러워하고 눈동자를 다시 은빛으로 되돌림
용5의 가면을 써서 '려비우'의 모습으로 화한 한립은 동부를 나서 그동안 찾아왔던 경양 상인과 열화선존에게 인사하기 위해 나서고 눈에 덮힌 야학골을 감상하며 그 사이에 새로 생긴 집과 수려하지만 붉은 볼에 창백한 얼굴의 젊은 남자을 만나 인사를 받고 새로 골에 들어온 수사인가? 하며 열화선존을 만나 기쁘게 웃으며 서로 인사를 나눔
열화선존은 최근 취락성이 시끄러워 함부로 내가 준 패를 쓰다가 낭패를 볼까봐 들렀었다며 자세한 것은 함께 보자고 설명해 한립을 데리고 우자기와 단여야가 있는 팔각정에 데려간 후 한립이 저번에 제작한 단약이 5쇠를 넘기는 데 실패했다는 것에 모두들 안타까워하고 경양 상인은 100년 넘게 이곳에 오지 않았다며 일단 술부터 마시자고 웃지만 한립은 우자기가 거문고를 들고 있지 않고 단여야도 좋아하던 바둑을 두고 있지 않아 심각한 상황임을 인지함
술을 마시며 그래서 무슨 일이냐고 묻는 한립에게 일단 새로 들어온 이가 있다며 붉은 옷을 입은 젊은 남자인 풍경원이고 최근에 60명 가까이 한운산에 새로운 이들이 입주했다고 알려줘 한립이 그렇게 많냐고 크게 놀람
보통은 200년에 10명도 안 오고 2명도 안 올 때가 있는데 사람이 갑자기 몰리며 실종된 이들도 많다고 알려줘 금선 후기부터 화신기까지 다양하게 실종되고 노인부터 미모의 여인까지 가리지 않아 기준이 없음에 한립이 조사하는 이는 없냐고 하지만 여기에 있는 이들은 죄다 수련을 그만두고 속세에 쉬기 위해 와서 실종된 이들이 정말 사라졌는지 아니면 그냥 떠났는지조차 파악할 수 없다고 다들 쓴웃음을 짓지만 그럼에도 과거에는 누가 떠나면 바로 알 수 있을 정도로 조용했지 이렇게 오고 가는 사람이 많은 적은 없었다고 단여야가 조용히 말을 이어감
오늘은 정직하게 정말 짧습니다!
선감사 후감상 감가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
잠깐 들렀는데 개꿀 선추후 나중에 집가서 목욕재계하고 감상
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인공이라 모든 조건이 가능!
ㅇㄱㄹㅇ 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너무 잼있습니다!!!! 절대 감사
아이피 다르고 추천수가 적길래 구란지알았는데 찐이였네 감사합니다 ㅠㅠ
이렇게 반가울 수가! 고맙소이다. 파도조
공간균열이 일어났다는건 그냥 해당 계면에서 감당치 못할정도로 많은 인원수와 높은경지를 가진이들이 싸운탓인듯
이말이 맞는 말인듯 ~
선계는 계면이 안정돼 금선때 한립 실력으로 공간균열 만들기 쉽지 않다고도 나옴. 반면 영환계에선 그냥 현선의 실력으로도 공간균열을 만들었음
새해복많이 받으시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새해에도감사합니다
파도조 고맙습니다!
어차피 주인공이라 조건이모두가능ㅋㅋㅋㅋㅋ 고맙습니다 파느님
감사합니다^^ - dc App
감사합니다
주인공이라 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