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한립과 싸우던 물의법칙 도조가 빈사상태에서 죽은척 하고 도망쳤는데

그거에 속을 한립이 아니지 바로 깔아논 청죽봉운검으로 감지하고 3품 선기 되면서 얻은 청죽봉운검 있는곳으로 바로 순간이동 할 수 있는 신통으로 따라가서

끝장내려하는데 갑자기 푸른 영역이 나타나 막아서지만

한립은 푸른영역이 물의법칙 도조보다 대단하긴 하나 깰 자신이 있어 금빛 시간영역을 극한까지 발휘해 파훼하려고 하며 누구냐고 외침

근데 푸른 영역속에서 한수사 진정하라며 남궁완수사를 지금 돌려주겠다며 넘겨줌

한립 깜짝 놀라서 받고 확인하는데 신혼이 봉인되어 혼수상태임 봉인은 일반적인 봉인술이고 특별히 이상한 점은 발견 못하고 전투중이라 화지동천에 넣어둠

푸른 영역안에서 파란머리의 영롱한 소녀가 한수사시죠 시간법칙을 대성하다니 기쁘고 축하할 일이다 라고 지껄임

소녀의 머리에는 용뿔 두개가 자라나 있고 영혈맥이 느껴짐

한립은 예전에는 수행이 낮아 천정 수배명단에 올려져 있어도  주목을 받지 않았고 그래서 물의법칙 도조도 자신을 알아보지 못했는데 이 소녀는 자신의 이름을 말하며 내력을 알아보니 미간을 찡그림


여기까지가 오늘자 내용이고

오늘 나온 여자는 한립이랑 물의법칙 도조랑 싸울때 지금 있는 선역에 용족들 산다고 언급된적 있는데 진룡족 진령왕인듯? 아니면 영계에서 언급된 진룡족 선조인 조룡이나 마룡족 선조인 염룡이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