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립이 귀신만나서 쩔쩔매고 있을때 군말없이 등판해서 노란색 콧물 한줄기로 밥 한그릇 뚝딱하고 꿀잠자던 그 새끼..

능력이 너무 뛰어나서 대라신선한테 스카웃 당하는 순간까지 까무잡잡한 주인 챙겨주려고 애쓰던 새끼..

학신 보다가 악귀나 악령 나오면 '아 질 일은 없겠다' 존재만으로 든든 하기가 특국밥 같던 새끼...

그에반해

좆익상공 - 말 할 가치도 없는 줫같은 지네새끼 배신때리고 성인남자로 화형했음에도 짱립의 손에서 살아남았다는건 학신 최대의 미스터리중 하나.

좆동이 - 짱립이 피똥싸며 바퀴벌레 키워놨더니만 영성 생기자마자 존경의 빛이라곤 1도 찾아볼수없고 오라버니도 아니고 아저씨? 내가 한립이었으면 에프킬라 뿌리고 시작했음 쌍년. 파밍좀 할라치면 옆에서 꼽 존나주면서 법기 먹어대는건 옆에 목검두고 밥상머리 교육을 다시 받아야함

좆월 - 짱립 아니었으면 노상에서 객사했을 여우년이 기억돌아왔다고 냉랭한 기색을 내비쳐? 잔혼주제에 뒤질라고 진짜. 영계에서 도움 땡전 안주다가 짱립 합체기 찍으니까 슬금슬금 피빨기 시작해서 결국 머승기 찍는거보면 불여시 같은년이란 소리가 왜나왔는지 이해감


학신에서 영수는 제혼 하나뿐이다 진짜루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