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무/중무 통틀어서

요즘 학신만한 재미를 주는 걸 찾기 어렵던데

학신 까는 애들이 여기 몇 있는 걸로 안다.

그래서 학신 까는 애들한테 물어보는데

한무 중에 재밌는 거 추천 좀 해봐라.


그런데 한무 추천하랬더니

군림천하, 천잠비룡포, 묵향, 비뢰도 이 따위 연중 상태의 작품들 추천하면 뒈진다.

아~ 참고로 묵향과 비뢰도는 연중과 상관없이 애초에 읽다가 재미없어서 던져버린 지 오래된 거니 바로 거른다.

또 하나

나온지 20년도 넘은 ㅈㄴ 옛날 좌백의 혈기린외전 같은 걸로 아가리 털면 뒈진다. 틀딱 ㅅㄲ야.


그러니까

한무 중에서 현재 연재하고 있는 작품이거나

완결이 됐더라도 1년 내외의 것 중에서 재미있는 거 추천 바란다.


학신 정도로 재밌는 작품을 깠으면 그에 맞설 만한 한무 정도는 추천을 할 줄도 알아야지.

조선족 타령이나 씹창 해대면서 관종짓하는 ㅅㄲ들 보다 보니까

과연 이 관종ㅅㄲ들이 재밌게 보고 있는 한무가 뭔지 진짜 궁금해졌다.




와~ㅅㅂ 마무리 멘트까지 필요해?

소원대로 해주마.

이미 뒈진 마오쩌뚱은 부관참시하고,

씹찐핑 곰탱이ㅅㄲ는 단두대에서 모가지 댕강 날려주고 웅담적출,

중국몽을 꿈꾸며 눈알이나 돌리는 한국 매국노 쩝쩝이는 504로 만들고,

홍콩, 티벳, 위구르, 내몽골의 자주독립 만세.

타이완 이즈 넘버원.

ㅅㅂ 뭘 더해줄까?

그리고 좆족ㅅㄲ들은 나도 ㅈㄴ 싫어한다.

이 좆족 ㅅㄲ들은 이미 대가리가 짱깨가 돼서 동포라는 단어도 아깝다고 본다.

단지 한국말 할 줄 아는 짱깨ㅅㄲ들이 좆족.


(이왕 글 쓴 김에 한무 중 괜찮은 작품, 아니 작가 이름이나 좀 불러줄테니까 과거 괜찮은 한무 읽고 싶은 애들은 아래 작가의 작품들을 참고해라.)

좌백

용대운

임준욱

한백림

설봉

별도

권용찬

조진행

허담

장경

오채지

장영훈

김강현

황규영

우각

태규 등

(갑자기 생각하니 머리에 떠오르는 작가가 많지 않아서 대충 저것만 썼는데 위의 작가 중에서 지금은 무/판을 오가는 작가도 있고, 과거에는 잘 썼지만 요즘은 이름값 못하는 작가도 있긴 한데, 어쨌거나 한 때는 한무에서 유명세 좀 떨치던 작가들이니 무협 초보들은 참고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