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여초 감성으로다가 공감해주라는 말인듯;;


애초에 배경 자체도 지구도 아니고 우주도 아닌 전혀 상관없는 세로운 세계인데


원소들의 원자량도 모르고 질량도 모르고 구성 성분도 모르고


설명 자체가 없는데


일단 자기는 답을 정해놓은거임.


"지구보다 큰데 왜 중력은 비슷함?"


중력 존나 개씹 강한데 인간들 몸뚱아리도 씹강해서 괜찮을 수 있음


아니면 부피만 존나 큰거고 질량 자체는 좆만해서 인간이 버틸만한 중력일 수 있음


중요한건 작가는 저딴 설정 자체를 안 썼는데 저새끼는 이미 지구보다 크면 중력도 강해야함


이런 고정관념을 쳐 박아놓고 책을 읽음


제일 멍청한 짓이 소설 보면서 지구과학 지식, 물리 지식, 수학적 지식 이딴거 일일히 따져가면서 보는거임


sf소설이면 이런 말도 안함.


무협 + 신선 스까놓은 선협 소설에서 작가나 독자 좆도 관심 없는 중력 타령하면서 개연성 따지는데


자기가 비정상인건 모르고 소설이 비정상이라 몰입이 안된다고 말하는 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