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여초 감성으로다가 공감해주라는 말인듯;;
애초에 배경 자체도 지구도 아니고 우주도 아닌 전혀 상관없는 세로운 세계인데
원소들의 원자량도 모르고 질량도 모르고 구성 성분도 모르고
설명 자체가 없는데
일단 자기는 답을 정해놓은거임.
"지구보다 큰데 왜 중력은 비슷함?"
중력 존나 개씹 강한데 인간들 몸뚱아리도 씹강해서 괜찮을 수 있음
아니면 부피만 존나 큰거고 질량 자체는 좆만해서 인간이 버틸만한 중력일 수 있음
중요한건 작가는 저딴 설정 자체를 안 썼는데 저새끼는 이미 지구보다 크면 중력도 강해야함
이런 고정관념을 쳐 박아놓고 책을 읽음
제일 멍청한 짓이 소설 보면서 지구과학 지식, 물리 지식, 수학적 지식 이딴거 일일히 따져가면서 보는거임
sf소설이면 이런 말도 안함.
무협 + 신선 스까놓은 선협 소설에서 작가나 독자 좆도 관심 없는 중력 타령하면서 개연성 따지는데
자기가 비정상인건 모르고 소설이 비정상이라 몰입이 안된다고 말하는 꼴.
그건 니가 멍청해서 그정도밖에 생각을 못하는거임. 문화 풍습 생활상 생태계 지각변동과 지리 전부 중세중국과 그 배경을 모티브로 삼았는데 '응 우주다르고 지구다르고 어쩌구저쩌구~' 이건 걍 변명하는것밖에 안됨. 마치 자동차로 100KM 달리면서 '사실 이 자동차 부품은 전부 나무로 되어있을수도있잖아?' 라고 진지하게 묻는 문돌이같음 내눈에는
그짤봤냐? 선풍기로 돛에 바람쏘아서 배 움직이게 하는짤? 니 글보면서 이생각밖에 안드는데
문화, 풍습 , 생활상은 걍 그렇다 치고 생태계 지각변동 지리는 왜 나오노? 니가 작가임?
병신 아직도 이해를 못하네. 강이 생기고 산이 생기려면 지각변동이 있어야하고 지각변동이 있으려면 내부물질의 유동성이 있어야한다. 또 인간이 태양풍에서 살아남으려면 자기장도있어야겠지. 결국 그 세계 내부의 금속물질들이 있어야한다는거고 등등... 니 주변에 있는 모든 만물과 현상들은 과학적 정합성에 맞는것들이야. 근데 이런 정합적인 세계관을
그리고 우주 다르고 지구 다르고 어쩌고가 변명이라는데 그럼 니 생각에는 학신 세계관이 이 우주에 존재하는 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노?
구현해놓고 그 중 일부만 예외로 둔다는게 존나 병신같다는거지. 그래서 말하는거잖아 너처럼 무식한애는 애초에 그런 개념이 없으니 신경을 안쓰겠지만 나는 무슨 투명드래곤 세계관을 보는 느낌이라니까?
쉽게 설명해줄게. 코끼리 모양 퍼즐을 맞춰놓고 그중 하나의 퍼즐만 다른걸로 바꿔놓고 이렇게 말하는거지 '비록 코끼리의 눈이 자동차 바퀴로 바뀌었지만 이렇게 생긴 코끼리가 실존할수도있잖아?' 그럼 니가 그 퍼즐그림을 볼때 어떤느낌이들겠음?
그 코끼리가 모자를 쓰고있거나 걷고있는건 상관이 없거든? 그건 정합적인것들을 조합해서 유쾌하게 만든거니까. 근데 코끼리 눈까리가 전혀 뜬금없는 자동차바퀴로 바뀌어있으면 그냥 불쾌할뿐이지. 아님 무슨 인상주의 화가의 작품이거나
단적으로 태양이 우리가 말하는 태양이 아니라 옥황상제 아들이라면? 이 설정 하나로 태양풍이니 밴앨런대니 이딴거 하등 쓸모가 없어짐. 그리고 너의 가장 큰 문제점은 작가피셜도 안 나오고 언급도 안 된 설정을 니가 멋대로 재단한다는 게 문제임
너는 연재소설볼때 완결될때까지 개연성체크 절대안하겠다? 어떤 떡밥이 있을지 모르니 아무리 막가파식 이고깽 소설을 보더라도 심오한 음ㅡ모같은게 있을수있으니 그렇구나 하고 볼꺼임?
좆븅신새끼는 졷도 안 중요한 설정가지고 개연성 타령하니까 애들이 좆병신이라고 말하는지도 모르네 ㅋㅋ 설정은 유동적인거야 아스퍼거새끼야 ㅋㅋ 소설에서 물 90도에 끓으면 지랄발광하겠다? 근데 사실 알고보니 산 정상이라 낮은 온도에 물 끓은건데 이렇게 유동적인 게 설정인데 좆븅신새끼는 별것도 아닌걸로 트집이야
지금 저 설정은 90도에서 끓은정도가 아니라 물을 연금술 써서 금으로 바꾼뒤 시장에 팔아서 성공하는 순문학이랑 다를게없는데?
학신에서는 지각변동 없어도 신선이 산 만들고 없애고 해는데 뭔 지각변동ㅋㅋㅋ
인족은 저 언저리 꿰다맨 보릿자루 취급받는 약소종족이고 거기에 재계, 마계, 귀계같은게 이미 나왔으면 그곳의 과학은 이미 영기, 귀기, 살기, 의지같은게 과학이고 힘인데 진짜 글쓴이말대로 이런 무식한것들이 꼭 수능7등급 쳐받고 가형은 ㅈㅂ타령..어휴
1등급받고 고려대갔는데요?? ㅋㅋㅋㅋ군대에서 반수할때 하루 공부1시간하고 문과수능쳐도 22221나올정도로 좆밥인데 문대가리는 답이없는게 팩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이주지마라 저거 신선이 있다는거 자체가 증명안되는데 선계를 물리적으로 증명하자는 소리임
위에 내 댓글 안보냐? 코끼리가 운전을 하는그림은 상관이 없다니까? 근데 그 코끼리 눈까리가 자동차바퀴인건 문제가 된다고ㅋㅋ
코끼리가 운전을 하는건 정합적인 사실들을 결합해 만든 유쾌한 상상이지. 이걸 학신에 대입하면 학신내에 정합적이고 개연성있는 영적 설정들(연기기 축기기, 법기 법보 령보, 이런것들이 다 딱딱 떨어지게 설정이 되어있지?)과 중세 중국을 배경으로한 인간상과 그 주변환경(즉 현실성)이 만나서 조화를 이루어야하는건데(즉 판타지+현실의 조화) 그 현실성에 하자가
는거라니까?
미친
118.41 이 사람 바보인듯 바보는 답이 없음
소설을 감상하지 못하는건 삶의 큰 즐거움를 잃어버린건데 어찌보면 참 불쌍한아이야
학신 잘 보고있는데?? 님 생각이 너무짧으신거아녜요?
소설에서 과학을 왜 따져 병신아 싫으면 보지 마 싸우지 말고
118.41 쟨 걍 자폐아마냥 계속 같은말 반복하면서 코끼리 ㅇㅈㄹ하는데 그래서 지가 생각하는 소설속 정합적 사실과 다른게 어디가 어디랑 부딪힌다고 말하고싶은거야 ?
ㄹㅇ 글쓴이 고졸 저능아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