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탕: 학신 행성(행성이라고 본문에 나온적 없음)이 엄청 큰데 평범한 인간이 어떻게 생활하냐. 너무 개연성에 어긋나서 불편하다.


댓글: 소설인데 그러려니 하고 봐라.

분탕: 아무리 판타지라도 인간성을 담고있다면 개연성이 필요하다.            <<< 뭔소린지 모르겠음. 개연성 말하는데 인간성이 왜 나옴?




분탕: 도시 하나에 인구가 1억이 말이나 되는 숫자냐. 현대도 저정도 숫자는 아니다.

댓글: 땅 크기가 다르다. 애초에 말만 성이지 일반인 입장에서는 대륙이나 마찬가지.


분탕: 땅 크기가 크면 더 이상하다.(왜 이상한지 모름) 그리고 1억 인구를 부양하기 위해서는 10억의 농민이 필요하다.(먼소린지 모르겠음)




글: 분탕충 너는 애초에 답을 정해놓고 우기는거다. 세계관은 작가가 창조했기 때문에 현실적인 부분은 얼마든지 다를 수 있다.


분탕: 니가 멍청해서 그런다. 문화, 풍습, 생활, 생태계, 지각변동((생태계랑 지각변동 왜 나온지 모르겠음) 전부 따왔는데  한 부분만 다르다는 것은 개연성에 안 맞는다.


댓글: 생태계만 해도 온갖 요수 다나오고 신선이 마음만 먹으면 산도 옮길 수 있는데 니가 작가도 아니고 뭘 따지냐.


분탕: 산과 바다가 있으려면 지각변동 어쩌고~ 태양이 있는데 인간이 살려면 태양풍 자기장 어쩌고 대충 지구과학(애초에 지구가 아닌데 지구과학 지식으로 생각함)


댓글: 설정이라는 것은 작가가 마음만 먹으면 쉽게 바뀔 수 있는 것이다.


분탕: 너는 이고깽 소설 봐도 절대 개연성 안 따지고 심오한 무언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겠다.(이고깽 개연성이랑 학신 세계관의 중력이랑 도대체 무슨 관계인지...)


분탕: 코끼리가 운전을 하는건 정합적인 사실들을 결합해 만든 유쾌한 상상이지. 이걸 학신에 대입하면 학신내에 정합적이고 개연성있는 영적 설정들(연기기 축기기, 법기         

       법보 령보, 이런것들이 다 딱딱 떨어지게 설정이 되어있지?)과 중세 중국을 배경으로한 인간상과 그 주변환경(즉 현실성)이 만나서 조화를 이루어야하는건데



해석: 학신에서 법술같은거랑 중국 세계관이 코끼리가 자동차를 타는 것 처럼 잘 어울려서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데 중력을 비롯해 여러 문제 때문에 개연성 부족이 있어 불편하다.



개인의견: 코끼리가 운전을 할 수 있다는건 그렇다 치고 코끼리를 태울 자동차랑 코끼리 무게를 버티는 차체 프레임과 코끼리를 움직일 수 있는 엔진은???


중력에는 존나 집착하면서 여기에서는 아무런 태클도 안 거는 이유가 뭐임?? 따지고보면 중력이랑 똑같은 개연성 문제인데???????????????




글: 중력이나 태양풍 이딴건 작가가 마음만 먹으면 바꿀 수 있는 자잘한 설정들이다. 분탕충 이새끼는 이미 답을 정해놓고 생각하는 답정너새끼다.


분탕: 애초에 판타지인 부분은 상관이 없고  문명 수준이 낮은 인간들 수억명이  거대 도시에 산다는 것이 말이 안 된다. 아파트만한 높이의 쌀이란 설정을 본 기억이 있냐.


팩트: 학신에서 한립이 밥을 거의 안 먹어서 쌀의 품종이나 재배 방식에 대해 나온 내용이 하나도 없음.


댓글: 태양이 옥황상제 아들(예가 쏘아죽인 새)라는 설정 하나만 나와도 태양풍이니 자기장이니 이런 부차적인 요소들은 하등 쓸모가 없어진다. 중력이란 요소 또한


      신통술로 중력을 조절했다 이런 말 한 마디만 나오면 끝난다.





분탕: 학신빠들 학신 비판당해서 화났네 ㅋㅋ


댓글: 니가 씹소리 해서 댓글단거다.


분탕: 개연성은 장르를 불문한 심판의 영역이다!








글: 스타워즈 제작자인 조지 루카스는 스타워즈 우주에서 왜 소리가 나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내 우주에서는 소리가 난다."


분탕: 스타워즈 우주에서는 소리가 날 수 있다. 멍청이들은 소리가 나든말든 신경 안 쓴다. 병신이 아닌 이상 우주에서 말로 대화하면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글: 미친새끼도 아니고 이상한 부분에 집착한다. 애초에 법칙 자체가 다르다.


분탕: 법칙이 다른데 왜 사람이 나오고 3차원 물질계이고(그런 언급 없음) 물이 있으며 산이 있는가. 어떤건 법칙을 따르고 어떤 부분은 안 따르냐.


댓글: 보편적으로 쓰는 명사를 사용해야 독자들이 알아먹지 불 = 뛔레매노 이따구로 쓰면 누가 보냐


분탕: 인간사를 담고있는데 어떤건 일치하고 어떤건 불일치하냐. 일치해야 할 부분에서 일치하지 않으니 화가난다.   ex)중력


댓글: 정신과나 가라.





분탕: 지잡 고졸 꺼져라 대화가 안 된다. (정작 자기는 신상 안 말함)


분탕: 내가 욕하는 대상은 학신이 아니라 나의 감상평을 입맛대로 주무르려 하는 사람들이다. 나를 까내리는 놈들은 권위로 찍어 눌러야 한다.(무슨 권위가 있는지는 모름)




개인 견해: 위에 글 보면 나오는데 중력이 왜 약한가? 이건 그냥 왕위가 한 6조년 전에 어떤 위대한 신선이 인간을 위해 중력을 조절했습니다.



이딴 설정 하나 만들면 끝나는 문제다. 


왜 독자들은 좆도 신경쓰지 않는 부분에 집착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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