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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림도 없다! 합금강불괴!"


쩡!


"네 패턴을 알아냈다! 검강! 검약! 검중! 검강! 검약!"


"으윽!"


주인공은 적을 간신히 이겨냈다


하지만 주화입마에 걸렸다


"운기조식!"


운기조식은 점심까지 이어졌다


"운기중식!"


밤 동안에도 운기는 멈추지 않았다


"운기석식!"


그리고 아침과 점심 사이쯔음


"운기브런치! 하아 몸이 개운하군! 주화입마 뭐야임마! 별거 아니군"


주인공은 고향으로 금의환향을 하기로 했으나


생각해보니 좀 오버라서 대충 은의환향을 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