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림도 없다! 합금강불괴!"
쩡!
"네 패턴을 알아냈다! 검강! 검약! 검중! 검강! 검약!"
"으윽!"
주인공은 적을 간신히 이겨냈다
하지만 주화입마에 걸렸다
"운기조식!"
운기조식은 점심까지 이어졌다
"운기중식!"
밤 동안에도 운기는 멈추지 않았다
"운기석식!"
그리고 아침과 점심 사이쯔음
"운기브런치! 하아 몸이 개운하군! 주화입마 뭐야임마! 별거 아니군"
주인공은 고향으로 금의환향을 하기로 했으나
생각해보니 좀 오버라서 대충 은의환향을 하기로 했다
개씹 ;
씨발 ㅋㅋ - dc App
장마갤추 - dc App
ㅋㅋㅋㅋ
피식.웃는 내가 잘못
조근추 ㅡ 초합금강불괴ㅡ 일화입마 ㅡ 월화입마
아 ㅅㅂ 또 피식 웃었다.
3번째 보고 더 크게 웃다가 필자 오류 발견. 밤에 한 거는 운기야식이어야 함
틀
미친새낀가ㅋㅋㅋ
이거 작가가 금강불괴는 너무 어려워서 은강불괴나 동강불괴 만들었다고 쓴 그 작가임?
씹 ㅋㅋㅋ
투명드래곤보다 좀낫네
십새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자존심상해 ㅋㅋㅋㅋ - dc App
와중에 주화입마 뭐야임마! 라임 맞춘거 실화냐 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바알ㅋㅋㅋㅋ
운기브런치ㅋㅋㅋ - dc App
만화로 만들어봤어요 원작자님도 보세요. https://m.dcinside.com/board/genrenovel/10249254
운기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