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계, 영계편에선 시골지역, 약소종족 이였어도 해당 계면 최종테크인 원영, 대승기가 수장으로 있었는데 

북한선역 선궁주는 태을도 아니고 금선따리임 


2. 선계 올라와서 100만년이니 뭐니 하면서 와 미친놈들 ㄷㄷ 이랬는데 

막상 수련, 회복하는거 보면 몇몇 경우 제외하고 영계보다 짧고 걍 작가 꼴리는대로 쓴 것 같음 


3. 인계편은 양파처럼 까도까도 새로운 지역 나와서 존나 넓은 세계란게 느껴졋고 영계는 다양한 족족 나와서 넓은 세계관인게 느껴졌는데

그거보다 훨씬 넓다는 선계는 딱히 넓은 느낌도 안나고 그 많던 종족들은 다 어디로 갔냐? 


4. 애들 영생한다니까 대가리가 퇴화했는지 생각이란게 없어져버림. 사실 태을경 이상 찍어도 영생이 아니라 머가리 퇴화하면서 결국 법칙으로 환원하는게 아닌가 싶음 


5. 뭐 여자한테 차였거나 존나 마음에 드는 여자랑 사귀는 중인지 사랑타령 갑자기 존나함. 


6. 한가놈 비승하면서 간덩어리를 두고옴. 지 입으론 신중하다고 하면서 가장 최근인 태세선부에서 운좋게 살아난거지 실제론 몇번이나 뒤지는거냐? 

더 문제인건 간덩어리 사라진 자리엔 페도, 보빨마인드 장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