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부터 읽기시작해서 이제 다읽은 소설이라그런지 내 1년이 학신에 녹아있는거같다

학교다니면서, 면허따면서, 지하철과 근무지에서 존나게 읽었는데 이제 다 끝났다고 생각하니 허무하네

앞으로 살면서 학신만한거 다시 읽을수나 있을지 모르겠다 작가 시발 왜 이런걸 써서 눈을 높여놓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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